메뉴 건너뛰기

정보 당분간 평년기온 크게 웃돌아 큰 추위 없겠지만, 빙판길 해빙기 등 안전에 유의해야할 내일 전국 날씨 & 기온.jpg
1,954 2
2025.01.16 21:26
1,954 2
kSksmgzTyhjpuqOnesRxYnKWUcRMDuUIFaHS


연중 가장 추워야 할 때 추위가 주춤하고 있는데 아래쪽은 평년, 위쪽은 예상 기온인데 보시다시피 앞으로 열흘간은 평년보다 기온이 상당히 높다고 함
특히 일요일 아침 서울 기온은 0도, 월요일 아침에는 영상 1도로 올라서겠고 이번 주말부터 비교적 온화한 서풍이 유입돼 평년 기온의 최고 7도나 웃돌예정

큰 추위는 없겠지만 이럴 때  낮과 밤의 기온이 영상과 영하로 오르내리면서 블랙아이스가 나타나겠고, 또 추위가 주춤하면 찾아오는 미세먼지, 그리고 안개도 끼겠고 얼음 두께가 얇아지면서 해빙기 안전사고도 우려되니 운전과 겨울철 야외 활동에 각별한 유의 필요

절기 대한인 다음 주 월요일에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방에 약하게 비나 눈이 내릴 전망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02 04.02 31,3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5,8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3,8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4,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5,2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7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3,1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5463 유머 @법리적으로 이걸 납득을 못하니까 니가 9수햇겟지.. 12:53 99
2675462 유머 8대0 파면이 아닌 이유 4 12:52 1,597
2675461 이슈 타래 갑자기 눈물남 7 12:51 1,277
2675460 기사/뉴스 尹 파면에 전광훈 “내일 3천만명 모이자, 국민저항권 있어” 39 12:50 1,118
2675459 기사/뉴스 논란의 ‘구릿빛 피부’ 백설공주...결국 폭삭 망했수다 10 12:50 688
2675458 유머 이 시점 우리 모두 명절마다 인사드려야 하는 분 1 12:50 857
2675457 유머 와 지금 김건희 무슨 생각할까 9 12:50 1,720
2675456 유머 전한길 한국사카페 근황 16 12:50 2,214
2675455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I-LAND2 : N/a "FINAL LOVE SONG" 12:50 30
2675454 유머 이제부터 불법이 되는 현수막 9 12:50 1,357
2675453 이슈 실시간 개부러운 회사 26 12:49 3,996
2675452 기사/뉴스 한덕수 대행, 치안·안전 점검 긴급지시…"불법 행위 무관용" 13 12:49 541
2675451 이슈 윤석열 당장 방빼 나가라 주무시는 분 0시 자정에 짐도 제대로 다 못싸고 내쫒은 주제에 어디 사저 어쩌고 웅앵 11 12:49 1,081
2675450 유머 [尹파면] 지지자들 격분·오열…"거짓말 말라" 10 12:48 1,178
2675449 유머 전한길 카페 근황 43 12:48 3,669
2675448 이슈 광주 518광장 탄핵선고순간 17 12:47 2,010
2675447 이슈 윤석열 탄핵을 맞이한 굥 담당일진 추미애 의원의 소감문 24 12:47 3,326
2675446 이슈 피청구인은 취임한 때로부터 약 2년 후에 치러진 국회 의원 선거에서 피청구인이 국정을 주도하도록 국민을 설득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가 피청구인의 의도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야당을 지지한 국민의 의사를 배제하려는 시도를 하여서는 안 되었습니다. 14 12:47 1,176
2675445 이슈 조국혁신당 "국민께 고맙습니다" 큰절🙇‍♀️🙇‍♂️🙇 17 12:46 2,086
2675444 이슈 김상욱으로 보는 4개월의 변화 15 12:46 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