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국 "윤석열 구속기소·새 정부 수립해야 이 싸움 마무리"
6,381 10
2025.01.16 20:55
6,381 10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는 오늘 조국혁신당이 SNS에 공개한 옥중편지에 "엄동설한 속에 은박담요를 두르고 민주헌정 회복을 위해 싸운 국민의 승리"라면서도 "그렇지만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다른 내란공범과 똑같이 윤석열은 구속기서되어야 하고 엄벌에 처해져야 한다"면서 "내란 주도 및 옹호세력을 법적·정치적으로 심판하고, 민주헌정을 지켜 낼 새로운 정부를 수립해야 싸움이 마무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겨울은 봄을 이기지 못한다"면서 "대한민국을 '동토의 왕국'으로 만들고자 했던 세력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기 위해 단결하고 싸워나가자"며 편지를 마무리했습니다.



신수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048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02 04.02 31,3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5,8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3,8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4,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5,2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7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3,1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645 기사/뉴스 軍, 전군에 걸린 윤 대통령 사진 오늘 중 철거 12:53 155
343644 기사/뉴스 김규리도 울었다..역사적 순간 "파면" 먹방 [스타이슈] 2 12:53 446
343643 기사/뉴스 尹 파면에 전광훈 “내일 3천만명 모이자, 국민저항권 있어” 48 12:50 1,344
343642 기사/뉴스 논란의 ‘구릿빛 피부’ 백설공주...결국 폭삭 망했수다 12 12:50 882
343641 기사/뉴스 한덕수 대행, 치안·안전 점검 긴급지시…"불법 행위 무관용" 13 12:49 584
343640 기사/뉴스 [속보]‘시민이 승리했다’···파면 선고에 충북도청 앞 도로서 터져 나온 박수갈채 2 12:46 1,037
343639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결과를 지켜본 뒤 헌법재판소를 나서고 있는 국힘 151 12:45 11,096
343638 기사/뉴스 헌정사 두 번째 파면 주문, 122일 '불면의 밤' 끝냈다 [윤석열 파면] 2 12:43 355
343637 기사/뉴스 [속보] 권성동 “대선, 절대로 져서는 안되는 선거” 76 12:40 3,625
343636 기사/뉴스 [尹파면] 격분한 尹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현행범 체포(종합) 12 12:38 1,055
343635 기사/뉴스 한국작가회의 "더 많은 정의를, 민주주의를 요구하자" 2 12:38 704
343634 기사/뉴스 광복회 “尹정부, 독립운동 정통성 훼손·뉴라이트 중용”[尹파면] 13 12:36 859
343633 기사/뉴스 외신 '윤석열 탄핵' 긴급 타전‥중국 포털 검색어 1위 15 12:36 2,197
343632 기사/뉴스 [속보] 권성동 “대선 절대 져선 안 돼…위험천만 이재명에 미래 못 맡겨” 372 12:35 12,528
343631 기사/뉴스 김상욱 '尹 파면' 후 밝은 미소 [포토] 206 12:34 22,916
343630 기사/뉴스 일 이시바 "어떤 정권 들어서도 한일 수교 60주년‥협력 중요" 43 12:34 1,010
343629 기사/뉴스 [속보] 아베 前 총리, 현 대한민국 정세에 '묵묵부답' 80 12:33 6,036
343628 기사/뉴스 헌재 "尹, 국회 軍투입·국회의원 체포 지시" 모두 인정 2 12:32 851
343627 기사/뉴스 국민변호인단은 헌재가 탄핵을 기각할 것으로 예상하고 '직무복귀 환영 퍼레이드'를 준비한 상황이었다. 41 12:31 3,223
343626 기사/뉴스 [단독] "진짜 내란수괴 이재명" 與 현수막 못 쓴다… 선관위, 尹파면 즉시 대선체제 간주 22 12:29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