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전모 없이 속도 내다‥킥보드 타던 20대 사망
4,966 19
2025.01.16 20:46
4,966 19

https://tv.naver.com/v/68343237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전동 킥보드를 타고 달리던 20대 남성이 주차장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골목길 끝부분과 아래에 있는 주차장 사이에 1.7m의 단차가 있어서 길 끝자락 너머는 허공인데 미처 멈추지 못하고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운전자는 안전 장비 없이 킥보드를 탔다 이곳으로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의식을 잃은 채 영하의 날씨에 쓰러져 있던 남성은 뒤늦게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2022년부터 2년 동안 전동 킥보드나 전기 자전거 등 개인형이동장치(PM)와 관련한 사고는 전국적으로 매년 2,300여 건에 달하고 사망자도 해마다 20명을 넘었습니다.

안전모를 미착용해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한 사례만 지난해 13만 6천여 건, 무면허 운전도 3만 건이 넘었습니다.

서울 마포구 홍대와 서초구 학원가처럼 통행량이 많고 보행자 연령대가 낮은 곳은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되는 등 일부 지역에선 킥보드 퇴출 움직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웅 기자

영상취재 : 서정희 (전주)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053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73 04.03 39,6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4,4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3,5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2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2,8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9,5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00 기사/뉴스 ‘2루타→3루 도루→결승 득점’ 공수주 완벽 활약 이정후, 시즌 첫 3안타 대폭발!…SF, 6연승 질주 [SF 리뷰] 12:38 55
343899 기사/뉴스 [KBO] “나 같은 늙은이는 물러날 필요가 있다” KIA 타격장인이 또 자연스럽게 4번…김도영·김선빈 없다 ‘당신 밖에 없소’ 9 12:26 1,057
343898 기사/뉴스 "빈자리 많아요" 침울해진 극우집회, "사기탄핵" "국민저항권" 공허한 외침만 12 12:25 1,541
343897 기사/뉴스 [단독] 국힘 단체방서 “김상욱 탈당하라”…초·재선 등 지도부 사퇴 목소리도 13 12:24 754
343896 기사/뉴스 '은퇴 발언' 보아 "SNS 안 해, 세상과 단절을…" 16 12:20 3,210
343895 기사/뉴스 민주 "범야권 단일화, 각당 대선 후보 정한 후가 바람직" 49 12:20 1,392
343894 기사/뉴스 계엄령 닮은 꼴 ‘긴급사태 조항’ 추진 일본…‘윤석열 탄핵 효과’에 반대 목소리 커져 4 12:17 806
343893 기사/뉴스 이재명 이르면 8일 대표 사퇴…보수 잠룡 15명 출사표 임박 195 12:12 10,003
343892 기사/뉴스 “유물도 힙할 수 있죠” SNS 도배한 ‘박물관 굿즈’의 탄생 [주말특급] 5 12:11 1,812
343891 기사/뉴스 '이재명 선호' 44.3%…조기대선 확정에도 소폭 하락 48 12:10 2,386
343890 기사/뉴스 [속보] 대권 도전 홍준표 "화요일부터 퇴임 인사…바쁜 한 주가 될 것 같다" 23 12:09 760
343889 기사/뉴스 [속보]尹파면 잘했다 65.7%…차기는 이재명 54.5%[KSOI] 13 12:04 1,055
343888 기사/뉴스 극우 지지층서 ‘윤 어게인’ 급속 확산…국힘 ‘역학구도’ 영향 촉각 59 12:01 2,071
343887 기사/뉴스 복지부 "의료개혁 후속조치 흔들림 없이 추진"[尹탄핵인용] 3 12:00 376
343886 기사/뉴스 혁신당, 민주당에 '오픈 프라이머리' 제안…"연합 정부로 가자" 115 12:00 2,268
343885 기사/뉴스 엄정화, 편안해진 엄태웅과 투샷..훌쩍 큰 지온이도 활짝 12 12:00 2,848
343884 기사/뉴스 민주 "尹, 승복없이 대선승리 운운 관저정치…국힘, 尹제명해야" 13 11:56 962
34388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진, 산불 피해자들 위해 봉사활동→팬들까지 기부 선행 10 11:48 895
343882 기사/뉴스 [속보] 민주당 김윤덕, 오픈프라이머리 제안에 "구체적 논의 진행된 바 없어" 36 11:43 3,040
343881 기사/뉴스 전광훈 집회서 "헌금 더 줘, 돈 젖으니 비도 그쳤잖아" 29 11:27 5,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