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국회 측 '6300쪽' 수사기록 확보…진술조서·수사보고서 등 포함
6,140 12
2025.01.16 19:38
6,140 12

JTBC 취재 결과, 국회 측은 검찰로부터 6300쪽이 넘는 수사 기록을 제출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여기엔 내란죄 피의자들의 진술조서와 수사보고서 등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측은 헌재에 증거로 신청할 자료들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수사기록은 12·3 내란 사태에서 윤 대통령의 헌법 위반 여부를 판단할 핵심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헌재는 국회의장 공관, 선관위 CCTV 영상 등을 증거로 채택했습니다.

헌재는 국회 측에서 신청한 5명의 증인을 모두 채택한 데 이어 윤 대통령 측이 요구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도 증인에 포함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달 13일까지 앞으로 6번의 변론과 증인신문 일정까지 확정했습니다.

1월 23일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조지호 경찰청장을 시작으로 증인신문이 이어지고 김 전 장관은 다음 달 6일 증인 신문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오후에 탄핵심판을 열고 있지만 이날부터는 오전, 오후 하루 종일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서 윤 대통령 측은 헌재가 변론기일을 일괄적으로 지정하는 것을 두고 이의신청을 했지만 헌재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여도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6862?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5 04.03 23,2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7,8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8,5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4,4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57 기사/뉴스 백지영, '결혼 13년차' 변한 ♥정석원에 삐쳤다..."이에 낀 고춧가루 빼주더니" 4 09:44 638
343756 기사/뉴스 경찰버스 파손한 남성 구속영장 검토 13 09:41 889
343755 기사/뉴스 클릭비 김상혁, 방송 활동 중단 후 23억 사기 피해 “집 두 채 팔아”(살림남) 12 09:38 1,260
343754 기사/뉴스 [단독] '애국가 아이돌'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미대선' 나간다…9일쯤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등록 45 09:38 1,628
343753 기사/뉴스 트럼프가 잘못 보낸 이주민…美 법원 “3일 내로 불러와야” 13 09:21 2,040
343752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서 하루 보내…퇴거 준비 중 141 09:19 7,146
343751 기사/뉴스 진짜 아빠 맞아?…20대男, 두살 딸에게 “나가 죽어라”며 폭행했는데 12 09:15 2,447
343750 기사/뉴스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09:06 368
343749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유우파의 가치 지켜야…다시 일어나야 할 때” 44 09:05 1,298
343748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37 09:04 4,528
343747 기사/뉴스 이찬원-장민호 극찬 추성훈→장혁 '잘생긴 트롯' 2라 음원 공개 09:02 268
343746 기사/뉴스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 18 09:00 4,120
343745 기사/뉴스 러시아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징역 5년 선고 4 08:58 1,545
343744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6 08:55 1,727
343743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4 08:52 1,543
343742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08:51 799
343741 기사/뉴스 헌재 파면 발표,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 13.2%…MBC 1위 [尹탄핵인용] 17 08:47 2,112
343740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 수 분 만에 귀가 19 08:44 2,299
343739 기사/뉴스 유시민 "檢, '우리 칼 써라'며 이재명 유혹할 것…넘어가면 안 돼" 31 08:41 4,458
343738 기사/뉴스 ‘비상계엄’에 명태균·채상병…‘자연인 尹’ 줄수사 예고 18 08:26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