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영원한 동지는 없다"
2,453 0
2025.01.16 19:24
2,453 0

https://tv.naver.com/v/68336557




장관이 군사정권 때 예문을 그대로 베껴왔다

위헌적 내용이 담긴 
계엄 포고령 1호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입니다.

장관이 이른바 '복붙'을 잘못한 것이니

책임은 장관에게 있다는 취지로 들립니다.

그러자 김 전 장관 쪽은 전혀 다른 설명을 내놨습니다.

"장관이 초안을 쓰고 대통령이 검토한 것이다"

최종 확인은 대통령이 했다는 얘기입니다.

함께 계엄을 모의했던 사령관들이 
줄줄이 구속된 뒤

수사기관에서 자신이 
보고 듣고 행한 일들을 하나 둘 털어놓자

동지였던 이들을 모두 거짓말쟁이로 몰더니

이젠 위헌적·위법적 포고령의 책임을 
국방장관에게 떠미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이쯤에서 다시 생각난 한마디.

The Buck Stops Here가 아닌
The Buck Stops There

모든 책임은 너희에게 있다.

책임의 시간에 접어든 이들에게 
영원한 동지란 없다는 말이 딱인 것 같습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앵커 오대영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30 04.02 37,4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4,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6,0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4,5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3,29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2,4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1,6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8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9,1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40 기사/뉴스 고요하다 모든 것이 빠진 이 자리에 옵티칼 세종호텔 거통고 기만 나부끼고 있는데 울컥하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갔데 이들만 여전히 고공에 있네 31 01:36 3,457
343739 기사/뉴스 탄핵에도 "여전히 힘들다"…장 보던 주부 한숨 쉰 이유 330 01:04 18,768
343738 기사/뉴스 분노한 JK김동욱 “대한민국 예상보다 빨리 망할 것” 288 00:59 13,971
343737 기사/뉴스 파면된 尹, 관저 즉시 떠나야…경호 빼고 전직 대통령 예우 전부 '박탈' 46 00:56 2,645
343736 기사/뉴스 '이제 진짜 믿을건 트럼프 대통령뿐이야!' 7 04.04 3,086
343735 기사/뉴스 곧 신원 정보 공개될 예정인 뻑가 by 과즙세연 23 04.04 7,672
343734 기사/뉴스 검찰독재정권 2022.05.10~2025.04.04 18 04.04 1,907
343733 기사/뉴스 김정은 “윤 괴뢰, 온전치 않은 사람”(2024년 10월 기사) 101 04.04 13,239
343732 기사/뉴스 '음주운전·뺑소니' 김흥국, 尹 파면에 분노.."국민 무시한 것" [스타이슈] 10 04.04 1,431
343731 기사/뉴스 정준호, '유흥주점' 방문 논란에..."후원자에게 인사 간 것 뿐" 5 04.04 3,608
343730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32 04.04 5,124
343729 기사/뉴스 뉴진스, 새 이름 NJZ 버렸다..SNS 돌연 변경→게시물 전체 삭제 [스타이슈] 22 04.04 4,973
343728 기사/뉴스 韓 아이돌 보러 오는 길 힘들라… 새벽부터 눈 치웁니다 (동방신기 투어) 6 04.04 2,030
343727 기사/뉴스 [단독] 불황에 장사없다 … 구찌, 국내 매장 20% 철수 검토 29 04.04 3,330
343726 기사/뉴스 [속보] 美국무부, 尹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 美, 尹파면에 "새 대통령 선출 전까지 한덕수 대행과 협력" 14 04.04 2,955
343725 기사/뉴스 요란하게 ‘SM탓’ 했는데…KBS가 밝힌 시우민 ‘뮤뱅’ 출연 불발 사정 24 04.04 6,608
343724 기사/뉴스 응원봉 : “오늘!... 방 빼!!” 7 04.04 5,429
343723 기사/뉴스 '나혼산' 기안84, 제주서 빗물 샤워하며 금오름行 "꿈꾸는 것 같아" 5 04.04 2,679
343722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파면은 끝? 이제 시작이다 1 04.04 967
343721 기사/뉴스 국민의힘 지도부, 한남동 방문 "수고 많으셨다"…尹 "고맙다" 35 04.04 2,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