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원경' 19禁 노출논란…제작사 "청소년관람불가 오픈하고 캐스팅, 협의 거쳐" [공식입장]
5,284 12
2025.01.16 18:57
5,284 12

스튜디오드래곤 관계자는 16일 마이데일리에 "처음부터 티빙 버전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제작된다는 점을 오픈하고 캐스팅을 진행했다. 노출 장면이 있다는 것도 오픈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노출 수위에 대해서는 캐릭터와 장면의 특징에 따라 각각 배우별로 진행된 부분이 있으며, 제작이 이루어지는 단계별로 소속사 및 각 배우별로 협의를 거쳤다"고 덧붙였다.

'원경'은 tvN과 티빙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의 파격적인 노출과 정사신으로 논란이 됐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티빙에서는 해당 장면이 여과 없이 공개됐지만, 15세 관람가로 방송 중인 tvN에서는 삭제됐다. 그럼에도 이야기 전개에 무리가 없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한 노출이었냐는 지적이 쏟아졌다.

여기에 논란이 된 정사신의 경우 차주영과 이이담이 옷을 입은 채 촬영하고, 제작진은 대역배우를 써 얼굴을 입히는 CG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차주영, 이이담 소속사 측이 방송 전 편집을 요구했으나 제작진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가운데 '원경' 연출을 맡은 김상호 감독은 16일 한경닷컴을 통해 "대본에는 구체적인 노출 장면이 묘사된 건 아니었다"며 "연출의 의도로 노출 장면을 촬영했다기보단, 채널의 요구가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0493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199 00:06 5,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7,8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8,5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4,4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58 기사/뉴스 우는 두 살배기 딸에 "왜 태어났냐" 막말하며 때린 20대 아빠 09:53 1
343757 기사/뉴스 "애순, 꼭 하고 싶은 욕심"…아이유, '폭싹'의 도전 09:52 55
343756 기사/뉴스 백지영, '결혼 13년차' 변한 ♥정석원에 삐쳤다..."이에 낀 고춧가루 빼주더니" 5 09:44 921
343755 기사/뉴스 경찰버스 파손한 남성 구속영장 검토 14 09:41 1,165
343754 기사/뉴스 클릭비 김상혁, 방송 활동 중단 후 23억 사기 피해 “집 두 채 팔아”(살림남) 13 09:38 1,538
343753 기사/뉴스 [단독] '애국가 아이돌'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미대선' 나간다…9일쯤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등록 49 09:38 1,964
343752 기사/뉴스 트럼프가 잘못 보낸 이주민…美 법원 “3일 내로 불러와야” 14 09:21 2,260
343751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서 하루 보내…퇴거 준비 중 158 09:19 8,577
343750 기사/뉴스 진짜 아빠 맞아?…20대男, 두살 딸에게 “나가 죽어라”며 폭행했는데 12 09:15 2,543
343749 기사/뉴스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09:06 384
343748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유우파의 가치 지켜야…다시 일어나야 할 때” 45 09:05 1,321
343747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37 09:04 4,644
343746 기사/뉴스 이찬원-장민호 극찬 추성훈→장혁 '잘생긴 트롯' 2라 음원 공개 09:02 296
343745 기사/뉴스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 20 09:00 4,280
343744 기사/뉴스 러시아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징역 5년 선고 4 08:58 1,604
343743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6 08:55 1,805
343742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4 08:52 1,584
343741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08:51 815
343740 기사/뉴스 헌재 파면 발표,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 13.2%…MBC 1위 [尹탄핵인용] 17 08:47 2,203
343739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 수 분 만에 귀가 19 08:44 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