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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를 힘들어했다는 사람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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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사시절 판결 내리고 나면 스트레스로 위염에 시달렸다고 함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었던 모양

그래서 판사 그만 두고 공수처 임용됐을 때 본인은 만족해서 기쁘게 다녔다고 함 공수처는 한직으로 정평이 났지만 스트레스를 안 받아서....

그런데.... 계엄

그 이후는 덕들도 다 아는 모습을 보이다 각성

드디어 체포 후 출근하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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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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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0 02:41:32)
  • 2. 무명의 더쿠 2025-01-16

    소소하게 개인의 삶을 살고 싶은데 팔자에 공적으로 해야하는게 있나 ㅋㅋㅋ

  • 3. 무명의 더쿠 2025-01-16
    원래 예민한 회피형인간이 너무 스트레스가 극에달하면 아예 과감한 돌파를 택하고 될대로되어라 식으로 무서운거없다는듯이 나가기도 함 그런상태가 가장 무서운 상태임ㅋㅋㅋㅋㅋ
  • 4.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7 09:05:39)
  • 5. 무명의 더쿠 2025-01-16
    운명이었던것
  • 6. 무명의 더쿠 2025-01-16
    ☞3덬 ㄹㅇ 시발 모르겠다 걍 다 죽자 모드 되면 눈에 뵈는게 없어지는거임ㅋㅋㅋㅋㅋ
  • 7. 무명의 더쿠 2025-01-16
    ☞3덬 아 시발 나랑 똑같넼ㅋㅋㅋㅋㅋㅋㅋ백퍼이해간다
  • 8.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15 15:41:33)
  • 9. 무명의 더쿠 2025-01-16

    회피형에게 성큼성큼다가온 거대한 운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무명의 더쿠 2025-01-16

    인생이란 뭘까?

  • 11. 무명의 더쿠 2025-01-16
    어떻게 판사가 될 생각을 했지.. 진짜 희한한 사람이네
  • 12. 무명의 더쿠 2025-01-16
    ☞3덬 완전 나넼ㅋㅋㅋㅋㅋㅋ
  • 13.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22 02:04:41)
  • 14.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6 12:19:44)
  • 15. 무명의 더쿠 2025-01-16

    공수처는 채상병 사건은 왜 안하고 일년 이상 끄는거냐 

  • 16. 무명의 더쿠 = 14덬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6 12:19:49)
  • 17. 무명의 더쿠 2025-0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8 21:57:23)
  • 19. 무명의 더쿠 2025-01-16
    ☞3덬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눈에 보이는거없이 목표에만 직선임 ㅋㅋㅋㅋ
  • 20. 무명의 더쿠 = 원덬 2025-01-16
    연수원시절 성적은 굉장히 좋아서 판사 갔는데 판결 내리다 보니 이거 내가 사람인생 바꿔놓는구나 싶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위염약 달고 살았대 임용되기 전까지는 피의자를 직접 볼 일이 별로 없잖아 성격이 예민한 사람인 거지
    공수처가 한직이라지만 일 자체는 적은 부서가 아닌데 일 많은 건 괜찮았나봐
  • 21. 무명의 더쿠 2025-01-16
    팔자도망은 못하는 건가
  • 22. 무명의 더쿠 2025-01-16
    ☞3덬 ㅅㅂ나얔ㅋㅋㅋㅋㅋㅋ
  • 23. 무명의 더쿠 2025-01-16
    ☞15덬 채해병은 이번만큼 국민이 욕 안 해서.. 그 당시는 국민보다 윤석열을 무서워 했으니까
  • 24.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8 12:52:54)
  • 25. 무명의 더쿠 2025-01-16

    ☞3덬 완전 나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 무명의 더쿠 = 23덬 2025-01-16
    공수처가 한 유일한 일이 교육감건 아냐?? 앞으로 뭉개지 말고 일 좀 했으면
  • 27. 무명의 더쿠 2025-01-16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 28. 무명의 더쿠 2025-01-16

    표정봐ㅋㅋㅋㅋㅋㅋㅋㅋ

  • 29. 무명의 더쿠 2025-01-16
    ☞26덬 ㄱㄴㄲ
  • 30. 무명의 더쿠 2025-01-16
    ☞20덬 변호사나 판사는 힘들겠고 공수처가 딱이겠다 ㅇㅇ 근데 이제 임기가 끝나가나??
  • 31. 무명의 더쿠 2025-01-16

    ☞20덬 그래도 판사꽤 오래했을텐뎈 힘들었겠네

  • 32.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4 21:55:22)
  • 33. 무명의 더쿠 = 원덬 2025-01-16
    ☞30덬 이제 끝나갈 텐데 ☞31덬 판결 내리고 워낙 스트레스 받아했다니까 저런 회피형 성격은 결론 내고도 막 곱씹었을테니까
  • 34.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07 18:43:31)
  • 35. 무명의 더쿠 2025-01-16

    ☞30덬 2년 더 남았대

  • 36. 무명의 더쿠 2025-01-16
    도망친 곳에 낙원이 없었음ㅋㅋ

    뭔가 이름남릴 팔자였나봄

  • 37. 무명의 더쿠 2025-01-16
    ㅋㅋㅋㅋㅋ신기하다
  • 38.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12 11:38:19)
  • 39. 무명의 더쿠 2025-01-16
    ☞20덬 그래도 직업에 대한 소명은 있는 사람이었네
  • 40.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7 10:56:09)
  • 41. 무명의 더쿠 2025-01-16
    웃겨ㅋㅋㅋㅋㅋ

    계속 기대한다

  • 42. 무명의 더쿠 2025-01-16
    어찌보면 이해는감 판사도 사람이라 불안정한데 남의인생을 좌우할수 있는 판결을 하는게 쉽지않을수있어. 모든게 흑백논리로 분명한 사항은 아닐거라. 저런분이 우유부단해 보일수 있어도 나쁜사람은 아니니까
  • 43. 무명의 더쿠 2025-01-16
    공수처가 고소고발을 꽤 많이 당해서 보호가 안된다고 함.. 인원도 적고 힘도 없고 그러니 다들 주눅 들어있고 

    채상방도 인원이 없대 너무 인원이 적어서 지지부진하고 답답한데 그게 그나마 한명이 열심히 하는 분위기랬던거같음 

  • 44. 무명의 더쿠 2025-01-16
    ☞30덬 작년 5월엔가 임명임 ㅇㅇ 그 전 사람이 3년 했던 거 보면 2년 정도 남은 거 같음
  • 45. 무명의 더쿠 2025-01-16
    ㄱㅇㄱㅋㅋㅋ
  • 46. 무명의 더쿠 2025-01-16

    회피형이라서 경찰에 넘길려고 했구만..ㅋㅋㅋㅋ 각성해서 다행이다

  • 47. 무명의 더쿠 2025-01-16

    ☞3덬 뭔지 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8. 무명의 더쿠 2025-01-1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6 21:36:57)
  • 49. 무명의 더쿠 2025-01-16
    인력도 충원하고 예산도 더 늘려서 제대로 일해주면 좋겠드
  • 50. 무명의 더쿠 2025-01-16
    ☞3덬 ㄹㅇㅋㅋㅋㅋㅋㅋㅋ 회피를 못하는 상황이 오면 눈에 뵈는거 없어짐
    그리고 판결 ㅈ대로 내리고 양심의 가책도 없는 쓰레기들 보단인간적인 사람인건 맞지
  • 51. 무명의 더쿠 2025-0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기 들으니 그럴싸한게 이해가 될라그러자나

  • 52. 무명의 더쿠 2025-01-16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중압감이 든다는것 자체가 양심이 살아있기 때문이었을거라고 느끼게 해준 인물. 

    공수처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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