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시절 판결 내리고 나면 스트레스로 위염에 시달렸다고 함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었던 모양
그래서 판사 그만 두고 공수처 임용됐을 때 본인은 만족해서 기쁘게 다녔다고 함 공수처는 한직으로 정평이 났지만 스트레스를 안 받아서....
그런데.... 계엄
그 이후는 덕들도 다 아는 모습을 보이다 각성
드디어 체포 후 출근하는 표정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었던 모양
그래서 판사 그만 두고 공수처 임용됐을 때 본인은 만족해서 기쁘게 다녔다고 함 공수처는 한직으로 정평이 났지만 스트레스를 안 받아서....
그런데.... 계엄
그 이후는 덕들도 다 아는 모습을 보이다 각성
드디어 체포 후 출근하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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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개인의 삶을 살고 싶은데 팔자에 공적으로 해야하는게 있나 ㅋㅋㅋ
회피형에게 성큼성큼다가온 거대한 운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란 뭘까?
공수처는 채상병 사건은 왜 안하고 일년 이상 끄는거냐
공수처가 한직이라지만 일 자체는 적은 부서가 아닌데 일 많은 건 괜찮았나봐
☞3덬 완전 나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봐ㅋㅋㅋㅋㅋㅋㅋㅋ
☞20덬 그래도 판사꽤 오래했을텐뎈 힘들었겠네
☞30덬 2년 더 남았대
뭔가 이름남릴 팔자였나봄
계속 기대한다
채상방도 인원이 없대 너무 인원이 적어서 지지부진하고 답답한데 그게 그나마 한명이 열심히 하는 분위기랬던거같음
회피형이라서 경찰에 넘길려고 했구만..ㅋㅋㅋㅋ 각성해서 다행이다
☞3덬 뭔지 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판결 ㅈ대로 내리고 양심의 가책도 없는 쓰레기들 보단인간적인 사람인건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기 들으니 그럴싸한게 이해가 될라그러자나
공수처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