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경찰,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수사···소방청 관계자 출석 요구
5,026 7
2025.01.16 11:31
5,026 7
1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소방청 관계자들에 대해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을 요구했다. 특수단 관계자는 이들이 참고인 신분인 만큼 자세한 조사 내용과 일정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경향신문 등 특정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 지시 논란은 지난 13일 행정안전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한 허 청장이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허 청장은 계엄 선포 당시 이 전 장관이 경향신문과 한겨레, MBC, JTBC 등 특정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에 협조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수단은 소방청 관계자에 대한 조사를 우선 벌여 ‘단전·단수’ 지시에 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참고인 조사가 마무리되면 허 청장과 이 전 장관에 대한 조사 역시 불가피해 보인다.


https://naver.me/5JpwWk6O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8 04.03 37,6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4,4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3,5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9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9,5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10 기사/뉴스 가자지구서 활동하던 ‘국경없는 의사회’ 의료진 등 일가족 3명 사망 13:22 154
343909 기사/뉴스 눈물 흘린 한석규, '제주항공 참사' 유족 위해 나섰다…다큐 '작별하지 않는다' 내래이션 참여 4 13:15 736
343908 기사/뉴스 김문수 장관, 내주 초 사퇴 … '대선 출마' 선언할 듯 29 13:14 837
343907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대선 설문] 이재명 양자대결서도 모두 50% 넘었다…탄핵 후 李쏠림 커져 24 13:06 1,140
343906 기사/뉴스 문재인 "오픈프라이머리 강제 위헌...정당 선택 맡겨야" / YTN 36 12:48 4,565
343905 기사/뉴스 직장인 70% “尹 탄핵 촉구 집회, 민주주의에 긍정적” 17 12:46 1,379
343904 기사/뉴스 방예담, 오늘(6일) ‘뭉찬4’ 출격 “풋살+조기축구팀 활동할 만큼 마니아” 12:43 710
343903 기사/뉴스 전병헌 "계엄유발자 이재명, 尹과 반반 책임져야"…`탈진영 개헌연대` 제안도 172 12:42 5,788
343902 기사/뉴스 [단독]尹탄핵심판 대리인단 수임료 0원…"나라위해 무료봉사" 148 12:42 10,054
343901 기사/뉴스 뉴비트, 출구 없는 입덕 포인트...예능감 대방출 (아이돌인생극장) 12:41 273
343900 기사/뉴스 ‘2루타→3루 도루→결승 득점’ 공수주 완벽 활약 이정후, 시즌 첫 3안타 대폭발!…SF, 6연승 질주 [SF 리뷰] 4 12:38 548
343899 기사/뉴스 [KBO] “나 같은 늙은이는 물러날 필요가 있다” KIA 타격장인이 또 자연스럽게 4번…김도영·김선빈 없다 ‘당신 밖에 없소’ 15 12:26 1,858
343898 기사/뉴스 "빈자리 많아요" 침울해진 극우집회, "사기탄핵" "국민저항권" 공허한 외침만 17 12:25 2,824
343897 기사/뉴스 [단독] 국힘 단체방서 “김상욱 탈당하라”…초·재선 등 지도부 사퇴 목소리도 18 12:24 1,238
343896 기사/뉴스 '은퇴 발언' 보아 "SNS 안 해, 세상과 단절을…" 31 12:20 5,235
343895 기사/뉴스 민주 "범야권 단일화, 각당 대선 후보 정한 후가 바람직" 55 12:20 1,990
343894 기사/뉴스 계엄령 닮은 꼴 ‘긴급사태 조항’ 추진 일본…‘윤석열 탄핵 효과’에 반대 목소리 커져 5 12:17 1,172
343893 기사/뉴스 이재명 이르면 8일 대표 사퇴…보수 잠룡 15명 출사표 임박 272 12:12 18,743
343892 기사/뉴스 “유물도 힙할 수 있죠” SNS 도배한 ‘박물관 굿즈’의 탄생 [주말특급] 7 12:11 2,554
343891 기사/뉴스 '이재명 선호' 44.3%…조기대선 확정에도 소폭 하락 52 12:10 3,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