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서울청 공안차장 "국회의원 출입 허용해야"…조지호 "우리가 체포된다"
2,650 9
2025.01.16 11:19
2,650 9

계엄 당일 경찰이 국회를 재차 전면 통제하기 전 서울경찰청 고위 간부가 국회의원의 출입을 허용해야 한다고 건의했지만, 조지호 경찰청장이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실이 제공한 조 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의 공소장에 따르면 계엄 당일 오후 10시41분 쯤 오부명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은 임정주 경찰청 경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국회의원의 출입을 전면 차단하는 것은 헌법 77조에 반한다"며 "국회의원은 국회로 들여줘야 할 것 같으니 다시 지침을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임 국장은 해당 보고를 조 청장에게 전달했지만, 조 청장은 "포고령을 따르지 않으면 우리가 다 체포된다"며 국회 출입 차단 지시를 유지했습니다.


김선홍 redsun@yna.co.kr


https://naver.me/xJixFskW

목록 스크랩 (0)
댓글 9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803 03.26 41,4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7,3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4,2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68,4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64,6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6,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0,8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5,8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6,1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6,990
1490327 이슈 박보검 인스타 업뎃 🍊(폭싹비하인드) 1 10:02 160
1490326 이슈 김수현 넉오프 때문에 디즈니에 총공하는 중녀들 6 10:02 414
1490325 이슈 편의점서 젤리 훔친 6살 아이...아버지는 사과 대신 '난동' 1 10:02 211
1490324 이슈 [17회 선공개] 이야아아아앙 마광숙~~!!!!👿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0:01 58
1490323 이슈 김새론한테 노트북 사줬던 원빈 8 10:00 1,092
1490322 이슈 오늘자 일본으로 출국하는 아이브 3 09:59 498
1490321 이슈 더시즌즈 서인국-꽃 세로캠 3 09:54 165
1490320 이슈 사도세자는 그냥커피인 조선 최악의 사이코패스 왕자 13 09:52 1,363
1490319 이슈 이제 국산 먹기 포기해야 하는 식료품 33 09:49 3,845
1490318 이슈 김수현 김새론 과거 자료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jpg 11 09:47 4,959
1490317 이슈 [KBO] KBO리그 2025시즌 시청률(~3/28) 7 09:46 506
1490316 이슈 신조어(?) 잘 모르는 미남 (주어 서강준) 11 09:44 668
1490315 이슈 전기 민영화 시작된 것 같은 한국 현재 상황 134 09:39 10,510
1490314 이슈 회사돈 횡령해서 온라인 바카라에 다 잃은 사람 후기..jpg 16 09:38 3,553
1490313 이슈 아이폰으로 거미를 자극하는 신기한 방법 5 09:29 1,323
1490312 이슈 개새끼 개새끼 해도 같은 개새끼면 우리집 개새끼가 나은 이유 25 09:28 3,757
1490311 이슈 해외여행 가서 나 버리고 남자랑만 논 남미새 친구 28 09:27 5,831
1490310 이슈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당황스러운 상황.... 15 09:23 3,606
1490309 이슈 여고에서 수업 도중 여자의 인생은 아이를 낳지 않으면 가치가 없으니 몸이 싱싱한 20대 후반에 낳으라, 너희가 자식을 낳지 않는다면 나중에 혼자 방에서 쓸쓸하게 죽어가고 썩은 채로 발견될 것이라고 독신으로 살겠다는 여학생들 정신차리라고 발언 241 09:17 22,886
1490308 이슈 서강준X진기주 주연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12회 선공개.ytb 9 09:02 1,03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