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에이티즈(ATEEZ), 3월 체조경기장 입성..2025 월드 투어 서울 피날레 공연
5,516 3
2025.01.16 09:45
5,516 3
JkhQYE

스타뉴스 문완식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 입성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월드 투어의 타이틀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는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빛을 가지고 있고, 그 빛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서울, 일본, 북미,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공연을 펼친 에이티즈는 이를 유기적으로 녹여낸 공연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빛을 찾아 나가자는 응원과 지지의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에이티즈는 이번 투어로 북미에서의 첫 스타디움 무대인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BMO Stadium)'에 올랐고,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4세대 K팝 아티스트중 최초'이자 방탄소년단(BTS) 다음으로 공연을 펼친 두 번째 K팝 아티스트가 됐다. 더불어 알링턴 대규모 경기장인 '글로브 라이프 필드(Globe Life Field)' 입성 또한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이뤄냈으며, 북미 투어 총 13회 공연으로 약 20만 명의 관객을 운집시키며 '글로벌 대세 그룹'의 위엄을 자랑했다.

유럽에서 투어를 잇는 에이티즈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런던과 베를린에서의 공연 회차를 추가한 바 있다. 또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약 4만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La Defense Arena)'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며 화제를 모았다.


(중략)


한편, 에이티즈는 18일(현지시간)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인 유럽('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IN EUROPE)'의 막을 올리며, 프랑스 리옹을 시작으로 벨기에 브뤼셀까지 총 9개국에서 14회 공연을 펼친다.


https://naver.me/GL81bfYV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73 04.02 51,0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4,4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3,5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9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9,5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10 기사/뉴스 가자지구서 활동하던 ‘국경없는 의사회’ 의료진 등 일가족 3명 사망 13:22 150
343909 기사/뉴스 눈물 흘린 한석규, '제주항공 참사' 유족 위해 나섰다…다큐 '작별하지 않는다' 내래이션 참여 4 13:15 736
343908 기사/뉴스 김문수 장관, 내주 초 사퇴 … '대선 출마' 선언할 듯 29 13:14 832
343907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대선 설문] 이재명 양자대결서도 모두 50% 넘었다…탄핵 후 李쏠림 커져 24 13:06 1,127
343906 기사/뉴스 문재인 "오픈프라이머리 강제 위헌...정당 선택 맡겨야" / YTN 36 12:48 4,565
343905 기사/뉴스 직장인 70% “尹 탄핵 촉구 집회, 민주주의에 긍정적” 17 12:46 1,379
343904 기사/뉴스 방예담, 오늘(6일) ‘뭉찬4’ 출격 “풋살+조기축구팀 활동할 만큼 마니아” 12:43 710
343903 기사/뉴스 전병헌 "계엄유발자 이재명, 尹과 반반 책임져야"…`탈진영 개헌연대` 제안도 171 12:42 5,788
343902 기사/뉴스 [단독]尹탄핵심판 대리인단 수임료 0원…"나라위해 무료봉사" 148 12:42 10,054
343901 기사/뉴스 뉴비트, 출구 없는 입덕 포인트...예능감 대방출 (아이돌인생극장) 12:41 273
343900 기사/뉴스 ‘2루타→3루 도루→결승 득점’ 공수주 완벽 활약 이정후, 시즌 첫 3안타 대폭발!…SF, 6연승 질주 [SF 리뷰] 4 12:38 548
343899 기사/뉴스 [KBO] “나 같은 늙은이는 물러날 필요가 있다” KIA 타격장인이 또 자연스럽게 4번…김도영·김선빈 없다 ‘당신 밖에 없소’ 15 12:26 1,858
343898 기사/뉴스 "빈자리 많아요" 침울해진 극우집회, "사기탄핵" "국민저항권" 공허한 외침만 17 12:25 2,824
343897 기사/뉴스 [단독] 국힘 단체방서 “김상욱 탈당하라”…초·재선 등 지도부 사퇴 목소리도 18 12:24 1,238
343896 기사/뉴스 '은퇴 발언' 보아 "SNS 안 해, 세상과 단절을…" 31 12:20 5,235
343895 기사/뉴스 민주 "범야권 단일화, 각당 대선 후보 정한 후가 바람직" 55 12:20 1,990
343894 기사/뉴스 계엄령 닮은 꼴 ‘긴급사태 조항’ 추진 일본…‘윤석열 탄핵 효과’에 반대 목소리 커져 5 12:17 1,172
343893 기사/뉴스 이재명 이르면 8일 대표 사퇴…보수 잠룡 15명 출사표 임박 272 12:12 18,743
343892 기사/뉴스 “유물도 힙할 수 있죠” SNS 도배한 ‘박물관 굿즈’의 탄생 [주말특급] 7 12:11 2,554
343891 기사/뉴스 '이재명 선호' 44.3%…조기대선 확정에도 소폭 하락 52 12:10 3,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