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곽시양 "학창 시절 장나라 광팬…SM 연습생도 거쳐"
4,953 5
2025.01.16 09:25
4,953 5
aBGbYQ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곽시양이 학창 시절 배우 장나라의 광팬이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전 야구 선수 추신수, 배우 장나라·곽시양, 셰프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시양은 지난해 종영된 SBS TV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사이코패스 가정폭력범 천환서로 열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굿파트너' 출연 이유에 대해 곽시양은 "사심 때문이었다. 학창 시절 장나라 선배 광팬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라짱닷컴'에 가입해서 글도 썼다"며 "서울에 살았는데 하루는 학교도 빼먹고 밤 기차를 타고 부산 사인회에 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촬영하면서 말씀드렸더니 부끄러워하시면서 고마웠다고 말씀해 주셨다. 전 성덕"이라고 만족해했다.

또한 곽시양은 중학교 2학년 때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돼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김희철과 연습을 같이했다고.

곽시양은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고 출근 도장만 찍던 시절이었다"며 회사를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입대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최고의 사랑'을 보며 배우를 꿈꾸게 됐다.

곽시양은 "제대하고 나서 배우 회사에 들어가게 됐고 오디션도 100번 넘게 봤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301849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21 04.01 33,9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4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6,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19,5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6,7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59,2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9,3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3,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60 기사/뉴스 D-1, “탄핵 인용해야” 57% vs “기각해야” 35%-NBS 6 13:41 307
343559 기사/뉴스 온 우주가 오타니다 → ‘8연승 확정’ 끝내기 홈런 작렬 5 13:27 498
343558 기사/뉴스 파우(POW),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로 청춘 성장기 그린다 13:27 155
343557 기사/뉴스 어도어 측 "민희진 없이 뉴진스 불가능? 공연 잘해놓고 모순적" [MD현장] 24 13:25 1,258
343556 기사/뉴스 거제시장·부산교육감 참패…국힘 내부 "전한길 썼다 마이너스" 163 13:22 7,858
343555 기사/뉴스 강릉에 코카인 2톤 들어옴 184 13:21 11,085
343554 기사/뉴스 아이유, 극우 '좌이유' 조롱에 "그 또한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 25 13:17 2,245
343553 기사/뉴스 야옹 할 힘조차 없는 고양이 35 13:17 2,665
343552 기사/뉴스 "일반인도 방탄복 입어야하나"...박대성 사형 '간절한' 검사 21 13:14 2,063
343551 기사/뉴스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22 13:10 3,683
343550 기사/뉴스 대학 동문 나체사진 합성해 '지인 능욕방'에 유포…15명 검거 11 13:09 1,178
343549 기사/뉴스 [단독]"다른 아기에도"…신생아 학대 혐의 간호사 SNS서 추가 피해 정황 24 13:09 1,821
343548 기사/뉴스 "엑스 이용자 2억여명 이메일 등 개인정보 유출…계정 28억개" 30 13:08 1,266
343547 기사/뉴스 길목마다 '노란 간판' 보이더니…1500원짜리 커피 팔아서 '스타벅스' 넘어섰다 14 13:03 2,704
343546 기사/뉴스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불가능? 말이 안 돼..5인 주장 모순 2 12:58 977
343545 기사/뉴스 “서울시민 세금으로 영남 지원” 산불피해 복구 50억원 긴급 편성 290 12:58 10,421
343544 기사/뉴스 '지방분권 개헌부터 광주행까지' 유정복 인천시장, 연일 대권 광폭 행보 17 12:55 746
343543 기사/뉴스 오세훈 "트럼프와 패키지 딜 가능…조선업 등 투자협력 제시해야" 31 12:49 767
343542 기사/뉴스 박명수, 미담 터졌다…박슬기 "돌잔치 축의 부담될 정도로 주셔"(라디오쇼) 3 12:48 570
343541 기사/뉴스 法, 뉴진스 ‘신뢰관계 파탄’ 주장에 “정산 됐는데...특이한 케이스” 23 12:46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