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데뷔 10주년 여자친구, 왜 다시 뭉쳤을까
2,951 16
2025.01.16 09:07
2,951 16
WrlXdm


Q. 데뷔 10주년 소감

여자친구: 신인 때는 ‘우리도 언젠가 선배님들처럼 10주년을 맞이하는 순간이 올까?’라고 막연히 생각했어요. 벌써 여자친구가 10년이 되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무대에 서면 설레요. 오랜 시간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그룹이 되어 행복합니다.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스페셜 앨범과 다양한 프로젝트로 기념하게 돼 감사한 마음입니다.

Q.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이유

여자친구: 멤버들과 만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10주년 이야기를 나누었고 언젠가 다시 모일 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특히 10주년은 꼭 기념하고 싶었어요. 여섯 명의 의지가 강했고 서로를 믿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막연하게 상상하던 콘서트와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실현한 멤버들이 대견해요.


(중략)


Q. 여자친구 노래 중 가장 애정하는 곡과 그 이유

소원: ‘시간을 달려서 (Rough)’, 많은 의미와 추억이 담겨있고 그 시절의 향수가 묻어나는 노래입니다.

예린: ‘유리구슬 (Glass Bead)’, 이 노래 덕분에 팀의 정체성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은하: ‘밤 (Time for the moon night)’, 인트로 녹음을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음원 차트 역주행을 할 만큼 많이 사랑받은 곡이라 마음이 갑니다.

유주: ‘유리구슬 (Glass Bead)’, 여자친구를 사전적으로 정의한다면 이 곡의 후렴구 가사가 될 것 같습니다.

신비: ‘시간을 달려서 (Rough)’, 한 곡도 빠짐없이 모두 좋아하지만 첫 1위 곡이라 조금 더 애정이 갑니다.

엄지: ‘White (하얀마음)’, ‘Neverland’, ‘그런 날엔 (Someday)’, 데뷔 초 앨범의 수록곡들이 참 애틋해요.

Q. 팬들과 대중에게 어떤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소원: 늘 한결같이 열심히 잘하는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예린: 그 시절 함께했고 지금도 함께하는, 같이 커 가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은하: 언제나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유주: 바래지 않고 빛나는 청춘처럼 기억되고 싶어요. 그리고 언제든 고개를 돌리면 옆에 있는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지는 친구 같은 그룹으로 남고 싶습니다.

신비: 좋은 에너지로 가득했던 그때의 향수가 떠오르는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엄지: 노래와 무대에 울림이 있는 그룹이 되기를 바라요.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12976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274 00:10 10,8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6,2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45,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52,0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50,72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0,0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4,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0,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7,9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69,9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9874 이슈 [속보] 경북 산불 모두 주불 진화 20 16:51 872
1489873 이슈 1978년 대한민국에서 지진 관측 시작한 이래 가장 최대 규모였던 지진...jpg 16:50 780
1489872 이슈 차주영 인터뷰 "묵묵히 자신을 보여주는 사람이 멋있어요" 1 16:49 306
1489871 이슈 T1 '오너' 문현준, 산불 피해 복구에 2천만 원 기부 20 16:47 630
1489870 이슈 롱코트 입다가 핑크 파자마 입고 컴백하는 남돌 2 16:46 694
1489869 이슈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인스타 업로드 9 16:42 1,359
1489868 이슈 선공개 9초로 벌써 찢은거같다는 엔믹스 러브온탑 더시즌즈.twt 5 16:38 487
1489867 이슈 GS25 편의점 혜자 도시락 신상 나옴 21 16:36 3,463
1489866 이슈 서울 수도권 가장 젊은 도시...... 49 16:35 4,165
1489865 이슈 어도어로 돌아가라고 소신발언한 일부 뉴진스팬 근황 66 16:34 6,756
1489864 이슈 태국 미얀마 지진 7.7 24 16:33 2,512
1489863 이슈 산불 지역 고객에게 문자 보낸 쇼핑몰 2 16:31 1,379
1489862 이슈 남의 가게 수조함 열고 애한테 낙지 촉감놀이 시키는 부모 163 16:31 14,843
1489861 이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스라엘 텔아이브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전/반독재 시위들 1 16:29 230
1489860 이슈 엄마한테 혼나는 중인데.jpg 7 16:27 2,164
1489859 이슈 한국 판결은 홍콩에서 법적 영향 없다는 뉴진스 갤러리 23 16:26 1,797
1489858 이슈 에스파 - Long Chat 2 16:25 248
1489857 이슈 폭싹 속았수다)둘째라는 이유로 늘 나중이었던 아이, 은명이의 고백 6 16:24 1,827
1489856 이슈 [최강욱 전의원 피셜] 7:1 또는 6:2로 하던지 아니면 4:4 절대 5:3으로 판결이 나오지 않는대 30 16:24 2,544
1489855 이슈 생각보다 더 신랄한 뉴진스 판결문 문단 (신뢰관계 관련) 7 16:23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