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가인, 성형 상담 굴욕? 눈→광대 총 견적 3500만 원 '충격'
59,644 383
2025.01.16 08:54
59,644 383
VVyoJP
AmItzy


1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국보급 미녀 한가인이 성형 견적을 받아본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이 성형외과 3곳을 찾아 생애 처음으로 상담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피부과는 자주 가도 성형외과는 처음이다. 화면이 더 잘 안 받는다는 얘기들을 하시니까. 왜 화면발이 안 받지?”라며 고민을 드러냈다.



첫 번째 병원의 성형 전문의는 “고칠 곳이 없지만, 피부가 처져서 내려온다면 쌍꺼풀이 두 겹이 되거나 눈이 꺼진다”라며 쌍꺼풀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성형 견적은 200만 원 중반에서 300만 원 중반이라며 “사실 불편하지 않으면 할 필요가 없다”라고 밝혔다.


mOqYUR
pcoJGv


두 번째 전문의는 “이렇게 예쁜 분은 처음 본다. 하지만 얼굴 윤곽이 문제다”라며 코, 눈 등 총 견적이 2,500만 원에서 3,500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가인은 “차 한 대다. 자존감이 급격히 떨어진다”라며 당황했다. 세 번째 전문의는 이마거상과 눈밑지방 재배치 등을 권하며 총 견적은 1,600만 원이라고 전했다.

모든 상담을 마친 한가인은 “성형하면 훨씬 예쁘게 잘 나올 것 같다. 솔깃하지만, 언젠가 이 자연스러움이 훨씬 더 아름다울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자연스럽게 손대지 않고 늙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성형수술을 포기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116n03310?mid=e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20 04.05 17,9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9,6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3 15:57 607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95 15:50 1,636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570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956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959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5 15:30 1,799
343953 기사/뉴스 (24.12.19)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시켜 국회 권한을 강화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54 15:29 1,696
343952 기사/뉴스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15 15:24 1,468
3439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이혼한 최대철, 박효주와 새로운 사랑 시작? 15:20 794
343950 기사/뉴스 [단독] 헌재 대통령 파면 선고 2시간 뒤 골프장 간 의원님들 128 15:12 18,503
343949 기사/뉴스 산불로 농기계 6천700여대 소실, 영농차질 없게 농기계 지원확대 1 15:09 241
343948 기사/뉴스 "착한 리더의 첨단 대한민국" 강조한 안철수…대선 출마 시사 40 15:08 1,022
343947 기사/뉴스 강호동이 처분한 가로수길 건물..MC몽 설립 법인, 166억원에 매입 4 15:05 1,498
343946 기사/뉴스 며칠간 코피나 병원 실려간 여성…코 안에 움직이는 6cm 이 물질이, 뭐길래[영상] 12 15:04 3,828
34394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도 <조선>, 단 한마디도 윤 비판 없었다 15 15:01 1,485
343944 기사/뉴스 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하자..4년 중임제 많은 공감대" 116 15:00 7,047
343943 기사/뉴스 김종민 의원, 우원식 '개헌' 제안에 "적극 환영···뜻 모을 것" 53 14:57 1,953
343942 기사/뉴스 尹, 관저 칩거 중 메시지⋯"늘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 58 14:57 1,235
343941 기사/뉴스 [단독] 미, 강제노동 이유로 국내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 24 14:55 2,450
343940 기사/뉴스 구속 5관왕, 탄핵 2관왕...'현재 진행형'인 보수 정당 대통령 잔혹사 7 14:49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