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지우, 권상우 ‘히트맨2’ 지원사격..‘천국의 계단’ 우정ing
3,565 9
2025.01.16 08:45
3,565 9
zgGqnp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최지우가 권상우 지원사격에 나섰다.

영화 ‘히트맨2’에는 최지우가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

권상우표 코믹 액션으로 설 연휴 기대작으로 떠오른 가운데 최지우가 카메오로 등장,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는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호흡을 맞췄던 권상우의 부탁으로 성사됐다.

최원섭 감독은 “권상우가 즉석에서 섭외했다”라며 “분위기는 너무너무 좋고 편했다”라고 전했다.

권상우는 “카메오 출연 부탁하기 힘든데 최지우는 내가 그만큼 특별하게 편하게 생각했던 것도 있었던 것 같다”라며 “전화해서 부탁했는데 흔쾌히 촬영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처럼 권상우, 최지우의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는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2136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65 04.02 22,7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5,4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3,6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2,3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1,97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8,2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3,7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6,7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79 기사/뉴스 [단독] 불황에 장사없다 … 구찌, 국내 매장 20% 철수 검토 1 19:58 301
343478 기사/뉴스 정몽규 회장에 바란다, 축구협회 내부 목소리 들어보니…“인사가 만사, 일하는 분위기 만들어달라” 2 19:54 85
343477 기사/뉴스 [단독] 소방호스 끌고오더니…'국회 비상통로 막는' 계엄군 영상 입수 9 19:49 817
343476 기사/뉴스 "안 나가면 테이저건 쏠 수도" 계엄의 밤, 국방부 기자실에서도.. 5 19:45 484
343475 기사/뉴스 외모와 실력 다 갖췄다…2025년은 밴드가 대세 9 19:35 1,132
343474 기사/뉴스 ‘밥 먹고 이쑤시개 쓰는 아빠’에게 꼭 보여드려야 할 기사 4 19:34 1,419
343473 기사/뉴스 ‘당원 매수’ 혐의 홍남표 창원시장 당선무효형 확정 19 19:33 2,084
343472 기사/뉴스 여성단체 “경찰, 장제원 성폭력 사건 수사결과 공개하라” 4 19:32 599
343471 기사/뉴스 황광희·신현지·배인혁·전소미, ‘길바닥 알바’ 어땠나? (길바닥 밥장사) 19:31 354
343470 기사/뉴스 미국 상무장관, '한국 맥도널드 감자' 언급한 이유 7 19:29 2,412
343469 기사/뉴스 "트럼프, 윤 대통령 '탄핵 안 됐으면 이야기하고 싶다' 말해" 51 19:25 3,477
343468 기사/뉴스 제주 사람인 엄마, '폭싹 속았수다' 1화 보고 포기한 이유 26 19:22 4,661
343467 기사/뉴스 ‘대미 협상 총력’ 한덕수…야당 “트럼프와 통화 한 번 못해” 12 19:20 727
343466 기사/뉴스 "연차 쓰고 왔어요" 광화문 메운 시민들…밤샘 집회도 불사 12 19:15 1,945
343465 기사/뉴스 '도이치 공범들' 대법원서 유죄 확정…김 여사 재수사 영향 '촉각' 4 19:11 643
343464 기사/뉴스 병원서 난동부린 국방부 공무원, 반성은 커녕 경찰관 고소 19:09 529
343463 기사/뉴스 자녀 가방에 녹음기 넣어 아동학대 신고…2심 “교사 정직 정당” 18 19:00 1,752
343462 기사/뉴스 "간절히, 간절히, 사형 선고해달라"…'길 가던 여학생 살해' 검사의 읍소 15 18:57 1,782
343461 기사/뉴스 尹 탄핵 촉구 리본 매달린 중앙분리대 파손한 50대 여성 입건 55 18:56 2,506
343460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도대체 그에게 헌법은 무엇인가? 2 18:54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