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타쉽, 안유진 딥페이크 사진 공유 사과... "해당 직원 중징계"
7,002 11
2025.01.15 23:46
7,002 11
hcCpYO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소속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딥페이크 사진 딥페이크 사진 공유 논란에 사과했다.


스타쉽은 15일 "지난 9일 중국 SNS를 담당하는 당사 직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큰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안유진과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건은 당사의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로 확인됐으며 해당 직원에 대해 가장 높은 수위의 중징계 조치를 취했고 관련 업무에서 배제했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관리 체계를 철저히 정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스타쉽 측은 안유진에게도 진심을 담은 사과를 전했다며 "이와 관련해 추가적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일 스타쉽 중국 SNS 담당 계정에는 딥페이크를 이용해 만든 안유진의 AI 합성물이 공유돼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중국 공식 계정에 "직원이 악성 게시물을 신고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이라는 해명문이 올라왔지만, 팬들의 비난 여론은 가라앉지 않았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4일 새 앨범 '아이브 엠파시'의 선공개 타이틀 곡 '레블 하트'를 공개했다. 아이브는 다음 달 3일 정식 컴백에 나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9/0000844256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65 03.26 22,5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42,9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28,0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39,1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19,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494,48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55,6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4 20.05.17 6,130,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6 20.04.30 6,470,3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47,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1618 기사/뉴스 EBS 구성원 대다수 반발... 신동호 사장 첫 출근 무산 1 13:56 159
341617 기사/뉴스 [단독]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FA 시장 나온다…전속계약 곧 종료 1 13:55 263
341616 기사/뉴스 [속보]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주민 대피령 (상의리경로당) 13:55 160
341615 기사/뉴스 휴온스그룹,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3억원 기부 1 13:54 118
341614 기사/뉴스 [속보] 대구 소방 "대구 달성 옥포읍 산불 재발화···진화 중" 13 13:53 591
341613 기사/뉴스 국민의힘 '민주노총 총파업' 정쟁화 발언, 무턱대고 받아쓴 언론 1 13:49 398
341612 기사/뉴스 이준호, 산불 피해 주민 위해 1억 기부 "다시 평온한 일상 되찾길" 19 13:49 548
341611 기사/뉴스 보수논객 정규재 “대법원, 이재명 재판 늦춰 대국민 판단 기다려야” 3 13:42 468
341610 기사/뉴스 류수영 "전소미, 해변에서 즉석 콘서트…매일이 이벤트" (길바닥 밥장사) 3 13:39 957
341609 기사/뉴스 산불진화 중 순직한 박현우 기장 분향소 찾은 이재명 대표 22 13:35 1,831
341608 기사/뉴스 오마이걸 "치열했던 지난 10년..팬들과 함께 보내 감사" 1 13:35 508
341607 기사/뉴스 MBC 출신 與김장겸 "尹탄핵, MBC 왜곡·선동에 기반" 10 13:32 780
341606 기사/뉴스 '지지율 1%' 안철수 "조기 대선 열리면 '승리' 자신있다" 34 13:30 840
341605 기사/뉴스 이수근, 나영석PD와 불화설? "사적으로 잘 지내는 중" 해명 ('라디오스타') 3 13:29 956
341604 기사/뉴스 이 부각된 자의 오만함이 뉴진스에게 민희진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었고, 꼼짝없이 휘둘려버린 이들은 치기 어린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이제 막 펼친 오색찬란한 날개를 스스로 접고 말았다. 5 13:29 885
341603 기사/뉴스 리투아니아에서 미군 4명 훈련 중 실종…물에 잠긴 장갑차만 발견 1 13:28 367
341602 기사/뉴스 박나래X가비, 비키니도 기세 “날씬한 사람만 노출? 내가 입겠다는데”(나래식)[종합] 6 13:22 1,818
341601 기사/뉴스 정기 선고부터 마친 헌재 …尹 선고기일은 '침묵' 74 13:21 1,433
341600 기사/뉴스 'ㅇㄹ,야' 의문의 문자에 위치추적한 경찰…물 빠진 30대 구했다 9 13:17 1,522
341599 기사/뉴스 김대호 "'혹평' 올림픽 중계 이후 MBC 퇴사 결심" 2 13:16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