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타쉽, 안유진 딥페이크 사진 공유 사과... "해당 직원 중징계"
7,170 11
2025.01.15 23:46
7,170 11
hcCpYO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소속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딥페이크 사진 딥페이크 사진 공유 논란에 사과했다.


스타쉽은 15일 "지난 9일 중국 SNS를 담당하는 당사 직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큰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안유진과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건은 당사의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로 확인됐으며 해당 직원에 대해 가장 높은 수위의 중징계 조치를 취했고 관련 업무에서 배제했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관리 체계를 철저히 정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스타쉽 측은 안유진에게도 진심을 담은 사과를 전했다며 "이와 관련해 추가적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일 스타쉽 중국 SNS 담당 계정에는 딥페이크를 이용해 만든 안유진의 AI 합성물이 공유돼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중국 공식 계정에 "직원이 악성 게시물을 신고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이라는 해명문이 올라왔지만, 팬들의 비난 여론은 가라앉지 않았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4일 새 앨범 '아이브 엠파시'의 선공개 타이틀 곡 '레블 하트'를 공개했다. 아이브는 다음 달 3일 정식 컴백에 나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9/0000844256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46 04.02 41,5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9,6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0,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9,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3,4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5,8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8,9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2,0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88 기사/뉴스 민주 정청래, 국민의힘에 "내란당, 대선 참여 자격 있나" 26 13:14 1,250
343787 기사/뉴스 이철우 미스트롯 모방....미스터프레지던트 전국 순회 경선하자 7 13:11 1,188
343786 기사/뉴스 트럼프 "베트남 당서기장, 對美 관세 '0'으로 인하 의사 밝혀"(종합) 5 13:06 1,307
343785 기사/뉴스 탄핵 결정문 초안 작성자는 23 13:04 4,320
34378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행정부 '전세계 10% 기본관세' 정식 발효 41 13:03 2,535
343783 기사/뉴스 한국 U17은 '충격패' 당했는데, 일본은 여유있게 '대승'… 日 자랑하는 천재 요시다 멀티골 13:00 322
343782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33 12:37 2,758
343781 기사/뉴스 ‘대통령실 홈페이지’ 운영 중단... 尹 부부 아직 한남동 관저에 47 12:26 2,920
343780 기사/뉴스 '이것' 한 모금 마신 남성 "상한 것 같네"…몇시간 뒤 뇌손상으로 숨져 21 12:23 6,856
343779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통령실 참모들 사표 즉시 수리하라” 21 12:18 2,879
343778 기사/뉴스 [尹파면] 사라진 尹지지 화환들…적막한 헌재, 삼엄한 경비 계속 7 12:08 2,670
343777 기사/뉴스 “조용한 아침 몇달 만인지”… 파면 첫 주말 헌재 앞 풍경 8 12:03 3,171
343776 기사/뉴스 NCT 텐, 솔로 첫 지상파 음방 1위 7 11:43 919
343775 기사/뉴스 유정복 “이제 이재명 심판의 시간”…대선 출마 시사 497 11:28 21,569
343774 기사/뉴스 일본「성범죄자 지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공개 중지의 행정 지도... 성가해자로 보도된 사람의 정보 기재 1 11:28 880
343773 기사/뉴스 '이재명 포비아'는 왜 생겼을까…李가 넘어야 할 5개의 허들 [박동원의 시시비비] 38 11:24 2,295
343772 기사/뉴스 기각이냐 각하냐 헌법 전문가들이 말한다 34 11:24 4,372
343771 기사/뉴스 尹, 퇴거 언제…파면 이틀째 '퇴거 계획' 언급 없어 340 11:23 14,118
343770 기사/뉴스 혜리, '선업튀' 전 변우석과 연기 스터디.."두려움 많이 사라져"[주고받고] 5 11:07 1,746
343769 기사/뉴스 국힘 잠룡들 “보수 재건” 당내 경선서 혈투 전망 203 10:51 1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