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방당국에 따르면 남성은 휴대용 부탄가스 4개와 철사를 몸에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9,003 13
2025.01.15 23:22
9,003 13

과천 공수처 청사 인근서 60대 남성 분신해 중태‥경위 조사 중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청사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분신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8시쯤 경기 과천시 중앙동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부근 잔디밭에서 60대 남성이 스스로 분신했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는데, 이 불로 60대 남성이 온 몸에 3도 화상을 입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남성은 휴대용 부탄가스 4개와 철사를 몸에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폭발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윤 대통령 수사 찬반 집회와의 관련성 등 정확한 분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77403_36711.html


부탄가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8 04.03 25,5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9,6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0,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9,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3,4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5,8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8,9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2,0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88 기사/뉴스 민주 정청래, 국민의힘에 "내란당, 대선 참여 자격 있나" 26 13:14 1,250
343787 기사/뉴스 이철우 미스트롯 모방....미스터프레지던트 전국 순회 경선하자 7 13:11 1,188
343786 기사/뉴스 트럼프 "베트남 당서기장, 對美 관세 '0'으로 인하 의사 밝혀"(종합) 5 13:06 1,307
343785 기사/뉴스 탄핵 결정문 초안 작성자는 22 13:04 4,311
34378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행정부 '전세계 10% 기본관세' 정식 발효 41 13:03 2,535
343783 기사/뉴스 한국 U17은 '충격패' 당했는데, 일본은 여유있게 '대승'… 日 자랑하는 천재 요시다 멀티골 13:00 321
343782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33 12:37 2,758
343781 기사/뉴스 ‘대통령실 홈페이지’ 운영 중단... 尹 부부 아직 한남동 관저에 47 12:26 2,906
343780 기사/뉴스 '이것' 한 모금 마신 남성 "상한 것 같네"…몇시간 뒤 뇌손상으로 숨져 21 12:23 6,856
343779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통령실 참모들 사표 즉시 수리하라” 21 12:18 2,879
343778 기사/뉴스 [尹파면] 사라진 尹지지 화환들…적막한 헌재, 삼엄한 경비 계속 7 12:08 2,670
343777 기사/뉴스 “조용한 아침 몇달 만인지”… 파면 첫 주말 헌재 앞 풍경 7 12:03 3,171
343776 기사/뉴스 NCT 텐, 솔로 첫 지상파 음방 1위 7 11:43 919
343775 기사/뉴스 유정복 “이제 이재명 심판의 시간”…대선 출마 시사 497 11:28 21,569
343774 기사/뉴스 일본「성범죄자 지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공개 중지의 행정 지도... 성가해자로 보도된 사람의 정보 기재 1 11:28 880
343773 기사/뉴스 '이재명 포비아'는 왜 생겼을까…李가 넘어야 할 5개의 허들 [박동원의 시시비비] 38 11:24 2,295
343772 기사/뉴스 기각이냐 각하냐 헌법 전문가들이 말한다 34 11:24 4,372
343771 기사/뉴스 尹, 퇴거 언제…파면 이틀째 '퇴거 계획' 언급 없어 339 11:23 14,118
343770 기사/뉴스 혜리, '선업튀' 전 변우석과 연기 스터디.."두려움 많이 사라져"[주고받고] 5 11:07 1,746
343769 기사/뉴스 국힘 잠룡들 “보수 재건” 당내 경선서 혈투 전망 203 10:51 1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