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주 운전’ 두 달 자숙이면 충분? 장원삼 ‘최강야구’ 등장…최시원 PD “트라이아웃 해라” 웃음 만발
7,297 27
2025.01.15 23:03
7,297 27

bTsfeX

jtZZwy

KXZqxS

음주 운전 자숙기간은 2개월이면 충분한 걸까. JTBC 예능 ‘최강야구’에서 음주운전으로 하차했던 장원삼이 방송에 등장했다. 올시즌에 프로그램에 복귀를 놓고 대중들의 반응을 살피는 게 아니냐는 의심이 나온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최강야구’ 채널에는 ‘[미공개] 2025 시즌 확정 기념 회식★ 깜짝 손님 ‘장원삼’의 등장!!’ 영상이 공개됐다.

장원삼은 이날 회식 장소에 참여해 “이렇게 좋은 날에 와서 폐를 끼치는 게 아닌가 싶다. 제가 안 좋게 잠시 나와있는데 ‘최강야구’ 제작진이나 감독님 코치님 우리 선수들에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나온 것 같다”며 “죄송스럽다는 말을 여기서 하고 싶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저는 그 사건 이후로 지금 조용히 집에서 자숙을 하고 있다. 반성하면서 자숙을 두 달째 하고 있다”며 “저도 그 사건을 통해서 많이 반성하고 있으니까 알아주시고, 오늘 게임을 통해서 2025 시즌이 확정난 걸 들었다”고 말했다.

앞서 장원삼은 지난해 8월 17일 오후 1시께 부산 수영구 광안동의 한 도로 좌회전 1차로에서 후진하다가 뒤에 있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경찰이 장원삼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의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있던 시점으로부터 영상이 공개된 오늘까지는 5개월 무렵. 그러나 “두 달간 자숙하고 있다”는 발언으로 미뤄볼 때 영상 촬영은 지난해 10월에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지금 공개하는 건 대중들에게 장원삼을 온라인상에 보여주고 여론을 체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최강야구’ 단장이자 연출자인 장시원 PD는 “제가 보기에는 장원삼 선수가 저희와 개개인에게는 죄송하다고 했지만, 팬들에게는 죄송하다는 이야기는 드려야할 것 같아서 오늘 나왔다”며 “자진 하차를 했다. 최강몬스터에 다시 들어오고 싶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원삼은 “돌아와야죠”라며 당연하다는 듯 얘기했다. 그러자 최 PD는 “트라이아웃 해야죠”라며 맞장구를 쳤다. 그러자 옆에 있던 선수들도 일제히 웃음으로 화답했다.

새 시즌이 돌아오면 오디션을 통해 다시 최강 몬스터즈에 선발로 뽑겠다는 뜻으로 들린다. 촬영 시점으로 두 달만에 나온 발언이라면, 성급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다.

당시 장원삼은 “사건 전날 지인들과 모임 뒤 창원에서 늦은 술자리를 시작했고 택시를 타고 집에 도착한 시간은 (17일) 새벽 3시37분”이라며 “사건 당일날 부산에 미팅이 있어 12시께 집에서 차를 갖고 나왔고 접촉사고를 내게 됐다”고 사건 경위를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8/00011213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강하늘X유해진X박해준 영화 <야당>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5 03.28 35,6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98,1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94,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9,2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05,4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33,8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4,1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79,2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02,2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02,9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701 기사/뉴스 기자회견 뜻도 모르는 김수현,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입장 이번엔 다를까 [스타와치] 8 12:59 498
342700 기사/뉴스 산 정상에 폐오일 뿌린 60대 자수…"캠핑족 짜증 났다" 14 12:59 845
342699 기사/뉴스 트럼프, 3선 도전 가능성 또 시사…“농담 아니다” 4 12:58 151
342698 기사/뉴스 '성폭력 혐의' 장제원 전 의원 고소인 측, 국과수 감정지 등 증거 제출 2 12:58 82
342697 기사/뉴스 NCT WISH, 4월 14일 ‘poppop’ 컴백…짜릿한 첫사랑 노래한다 1 12:53 118
342696 기사/뉴스 정몽규 “팬 야유가 선수들에게 영향 가서 미안…감독 선임 과정 개선하겠다” 6 12:50 313
342695 기사/뉴스 특별히 유일하게 18~29세 남성은 ‘정권 연장’(53.6%) 응답이 ‘정권 교체’(42.7%) 보다 높아 60대 이하의 모든 세대 및 성별과 확연히 다른 흐름을 보였다. 97 12:40 1,637
342694 기사/뉴스 니쥬 “1년5개월만 韓 컴백 신나, 세심히 신경 써주는 박진영PD님 감사”[일문일답] 3 12:37 318
342693 기사/뉴스 JTBC, ‘최강야구’ 제작사 서버 차단+편집실 퇴거 요청…경찰 조사까지[공식] 12 12:33 1,049
342692 기사/뉴스 황가람, '나는 반딧불' 수입 0원…"빚 많아, 꾸준히 아르바이트" (미우새)[종합] 7 12:23 1,767
342691 기사/뉴스 아이유, 마지막까지 '폭싹 속았수다' 3 12:22 1,281
342690 기사/뉴스 [여론조사 꽃] “윤석열 탄핵 ‘찬성’ 66.7% vs ‘반대’ 31.0%" 34 12:21 1,163
342689 기사/뉴스 [단독] 尹 탄핵심판 결론 논의 아직…'평결' 시점도 미지수 95 12:20 1,917
342688 기사/뉴스 [단독] 방통위 신동호 불법 알박기에 EBS사장 겹치기 논란 4 12:18 893
342687 기사/뉴스 윤 탄핵 선고 지연에…시민단체, 재판관 3인 공수처 고발 19 12:18 1,282
342686 기사/뉴스 경찰 "'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근무지 이탈 인정" 256 12:16 19,926
342685 기사/뉴스 '약한영웅' 박지훈,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으로 존재감 각인 26 12:14 1,250
342684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온다..김고은 측 "검토 중"[공식] 11 12:03 1,184
342683 기사/뉴스 박형식, 2025 日 팬미팅 ‘UNIVERSIKTY’ 뜨거운 열기 속 성료 4 12:03 400
342682 기사/뉴스 기자회견 뜻도 모르는 김수현,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입장 이번엔 다를까 [스타와치] 11 12:00 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