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성카드 성과급, 연봉의 최대 50%…삼성화재와 나란히
5,296 3
2025.01.15 21:10
5,296 3

비용절감 효과에 3분기 실적 성장…4분기 전망도 양호
삼성 금융계열사, 호실적 바탕 성과급 잔치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보험 계열사에 이어 삼성카드도 역대급 성과급을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삼성카드는 삼성화재와 같은 수준의 성과급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올해 성과급 예상지급률로 연봉의 46~50%가 될 것으로 내부 공지했다. 4년 연속 연봉의 최대 50%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한다.

삼성카드가 이처럼 높은 수준의 성과급을 책정한 것은 지난해 호실적을 거둔 까닭이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1687억원, 누적 기준으로는 23.6% 성장한 5315억원을 기록했다.


생략


한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삼성 보험계열사들도 앞서 올해 성과급으로 각각 연봉의 34~38%, 46~50% 수준이 될 것으로 내부 공지했다. 


https://naver.me/G38MoJP2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81 04.03 41,9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7,8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9,6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88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8,1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1,3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63 기사/뉴스 휴일 근무 거부한 워킹맘 해고… 대법은 엄마 손 들었다 48 16:24 1,910
343962 기사/뉴스 김상욱 조리돌림... 친윤 의원들 "너 나가" 28 16:19 1,999
343961 기사/뉴스 [2024년 7월 18일 우원식의 행보] 개딸들 또 격노…우원식 '방송4법' 회견에 "협치 말할거면 추미애 의장 됐어야" 5 16:17 917
34396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산불현장서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추정 179 16:11 11,292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6 15:57 2,254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255 15:50 7,977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844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1,364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1,208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6 15:30 2,151
343953 기사/뉴스 (24.12.19)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시켜 국회 권한을 강화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54 15:29 1,978
343952 기사/뉴스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18 15:24 1,741
3439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이혼한 최대철, 박효주와 새로운 사랑 시작? 15:20 943
343950 기사/뉴스 [단독] 헌재 대통령 파면 선고 2시간 뒤 골프장 간 의원님들 155 15:12 26,144
343949 기사/뉴스 산불로 농기계 6천700여대 소실, 영농차질 없게 농기계 지원확대 1 15:09 301
343948 기사/뉴스 "착한 리더의 첨단 대한민국" 강조한 안철수…대선 출마 시사 41 15:08 1,232
343947 기사/뉴스 강호동이 처분한 가로수길 건물..MC몽 설립 법인, 166억원에 매입 4 15:05 1,654
343946 기사/뉴스 며칠간 코피나 병원 실려간 여성…코 안에 움직이는 6cm 이 물질이, 뭐길래[영상] 12 15:04 4,224
34394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도 <조선>, 단 한마디도 윤 비판 없었다 16 15:01 1,672
343944 기사/뉴스 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하자..4년 중임제 많은 공감대" 136 15:00 9,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