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호처 창립일 尹 생일파티? "윤석열 3행시 짓고 합창도"
4,992 26
2025.01.15 20:33
4,992 26

국회 '내란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
2025년 1월 15일



[윤건영/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동안의 수많은 경호처에 일부 지도부의 과도한 일탈 행위에 대해서 제보가 많이 왔습니다. 이게 진짜냐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의 사안도 많았습니다. 그중에 하나만 제가 확인을 하겠습니다. 2023년 12월 18일 경호처 창립기념일 맞죠?"

[이진하/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
"12월 17일…"

[윤건영/더불어민주당 의원]
"예, 2023년 12월 18일 어간에 경호처 창립 기념일을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 생일과 비슷하다라고 해서 생일 파티로 둔갑시켰다라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경호 관련 유관기관을 모두 동원해서 소위 윤석열 삼행시 선발대회 생일축하 노가바 경호처 합창 등이 있었고 해당 동영상도 있다고 본인은 확인했습니다. 맞습니까? 아닙니까? 장소까지 설명해 줘야 알겠습니까."

[이진하/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
"창설 기념일 행사를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윤건영/더불어민주당 의원]
"그 자리에서 대통령 생일 잔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윤석열 삼행시 선발대회 생일 축하 노가바."

[이진하/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
"세부적인 사항은 제가 기억이…"

[윤건영/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니 본부장님 29년 동안 몸담았던 경호처에 대해서 자신 있게 이야기하셔야 됩니다. 해당 영상도 지금 경호처가 소유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제보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습니까? 일부 경호처에 과잉 충성자 권력에 줄을 대려고 하는 자들에 의해서 경호처가 이렇게 망가져서 되겠습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0199?type=editd&cds=news_edit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39 03.26 31,4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0,795
공지 [작업] 오전 10시부터 서버 작업으로 1~2분 이내 짧은 접속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24.09.13 24,5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38,9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47,5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40,2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498,1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59,4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6 20.05.17 6,135,29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3,3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57,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66746 이슈 비가 더 오게 해주소서 ㅠㅠㅠㅠ 08:07 214
2666745 기사/뉴스 유혜원, ‘커플팰리스2’ 자진 하차...“포커페이스 못해” 08:06 276
2666744 기사/뉴스 [POP이슈]백종원, 끝나지 않는 고발..이번엔 ‘덮죽’ 허위광고 의혹 08:03 252
2666743 이슈 우리에겐 여름이 100번도 남지 않았다 08:03 379
2666742 이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응애즈 캐릭터, 의국 포스터 공개 🩹 22 08:03 510
2666741 이슈 다이소에 강아지 옷 사러 온 아저씨 10 08:02 904
2666740 유머 ??? : 나 노인코래방이라고 3 08:02 487
2666739 유머 공주님들이 마른 이유 2 08:01 1,284
2666738 이슈 발광으로 상대방 기죽이는 법.gif 08:00 365
2666737 이슈 튀르키예 시위대에 나타난 피카츄...twt 1 08:00 332
2666736 이슈 오타쿠판의 베토벤이라고 불리는 작곡가.jpg 3 08:00 429
2666735 유머 2428년이 온 1호선 2 08:00 484
2666734 유머 반박불가한 복면가왕 최대 아웃풋.....jpg 6 08:00 1,214
2666733 이슈 족발집 아들의 장점 7 07:59 874
2666732 이슈 미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80년대 노래 4 07:58 444
2666731 이슈 외국인들에게 인기 많다는 태극기 디자인 9 07:58 1,352
2666730 이슈 매니아층 엄청 많다는 아이스크림 최애 맛은? 1 07:58 348
2666729 이슈 특히 아동·청소년 대상 그루밍 성범죄는 피해자에게 광범위한 정신적 타격을 입힌다. 배승민 교수는 피해자가 받는 정신적 충격을 "영혼의 살인"이라고 표현했다. 07:57 165
2666728 이슈 일본에서 유행중이라는 독서모임 방식 9 07:57 1,749
2666727 기사/뉴스 '개막전부터 미친 드라마' 이정후가 이끌었다…2볼넷 2득점 맹활약→'9회만 4득점' 샌프란시스코, 신시내티에 6-4 대역전승 07:57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