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스워스 (최초의 태국출신 국회의원)
: 아세안엔 몇개의 국가가 있나요
헤그세스 (폭스 정치평론가. 국방부장관 후보)
: 우린 거기있는 한국, 일본, 호주와 동맹이죠
덕스워스 : 그나라들은 아세안이 아닌데....
덕스워스 (최초의 태국출신 국회의원)
: 아세안엔 몇개의 국가가 있나요
헤그세스 (폭스 정치평론가. 국방부장관 후보)
: 우린 거기있는 한국, 일본, 호주와 동맹이죠
덕스워스 : 그나라들은 아세안이 아닌데....
이게 열린 결말이어서 더 여운이 있고 상상하고 사유할 주제를 줘서 더 깊은 작품이 되는 게 있는데 진짜 최양락 말처럼 정말 무책임하고 "있어보이려고" 열린 결말로 내는 영화들도 많음... 나도 후자에 대해선 최양락에 공감
그 미만은 얼래벌래로 보임
너무 싫음 깔끔하게 마무리해달라고
공감
난 열린 결말 좋아하긴 하는데 뭔 말인지는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