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총 고르면 '죽여라' 교육"…젤렌스키, 北포로 영상 추가 공개
5,288 6
2025.01.15 17:32
5,288 6

https://x.com/zelenskyyua/status/1879192913751527866

 

영상 속 병사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했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 12일 공개한 북한군 두 명 중 한 명인 2005년생 소총병이다. 영상에서 북한군은 한국인 통역을 거쳐 우크라이나 조사관의 질문을 듣고 답했다. 조사관은 그에게 생포 경위와 가짜 러시아 신분증, 러시아군의 동향 등에 대해 질문했다.

북한군 병사는 “철수할 목적으로 숲에 들어갔는데 다리가 (부상을 당해서) 갈 수가 없었다”며 “3~5일간 혼자 있던 중 군인들이 와서 나를 데려다 주사를 놔주고 차에 태워버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전투하다 적을 생포하면 종이에 ‘집’과 ‘총’을 그려서 집으로 갈지 끝까지 싸울 것인지 둘 중 선택하도록 하라고 했다”며 “집으로 간다고 하면 보내줘야 되고 계속 싸우겠다고 하면 죽이라고 교육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267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263 00:12 4,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0,795
공지 [작업] 오전 10시부터 서버 작업으로 1~2분 이내 짧은 접속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24.09.13 24,4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38,9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47,5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40,2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498,1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59,4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6 20.05.17 6,135,29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3,3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57,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1834 기사/뉴스 '개막전부터 미친 드라마' 이정후가 이끌었다…2볼넷 2득점 맹활약→'9회만 4득점' 샌프란시스코, 신시내티에 6-4 대역전승 07:57 98
341833 기사/뉴스 전라남도, 울산·경남·경북 산불 피해지역에 2억 5천만 원 긴급 지원 6 07:43 500
341832 기사/뉴스 [단독] ‘내란 주역’ 김용현, 매달 연금 540만원 받는다 40 07:34 1,738
341831 기사/뉴스 김재중, ‘내 남은 사랑을 위해’ 리메이크 4월 10일 발매 [공식] 3 07:28 427
341830 기사/뉴스 [속보] 청송 산불 진화율 89%…헬기 5대 투입 진화 8 07:24 1,173
341829 기사/뉴스 [속보] 경북 의성 지역 산불 진화율 95%…"주불 진화 총력" 21 07:07 2,050
341828 기사/뉴스 [단독] LG家 구연경·윤관, 주식부정거래·세금회피 논란 속 야구 관람 '망중한' 1 07:03 1,499
341827 기사/뉴스 [단독] 프미나 백지헌, 박재정 신곡 MV 여주인공 낙점... 이적 후 첫 행보 2 06:16 1,616
341826 기사/뉴스 “눈 감으면 유족 통곡 떠올라”… ‘마음의 병’ 달고 사는 공무원들 8 05:31 4,910
341825 기사/뉴스 물수건만 두른 채 불길 막은 교도관들 "다음엔 무사할지 모르겠다" 6 05:12 3,878
341824 기사/뉴스 [르포] '산소 카페'서 '잿빛 마을'로… 평생 일군 사과밭선 연기만 8 05:06 5,011
341823 기사/뉴스 [르포] "집채만 한 불똥이 날아다녀… 지구 종말이 온 줄 알았다" 5 04:58 4,272
341822 기사/뉴스 [르포] "여기도 사람 있심니더"… 화마에 통신·전기·수도 끊긴 안동 오지마을 8 04:45 3,522
341821 기사/뉴스 “대형헬기 24대 확충” 실제론 중형 2대뿐, 진화전문인력 증원도 ‘0’ 13 03:35 2,472
341820 기사/뉴스 “사람 뛰는것보다 빨라” 시속 8.2㎞로 번진 의성 산불, 역대 최고 1 03:32 2,500
341819 기사/뉴스 열기에 바짝 말라버린 의성 마늘 모종… 시커먼 잿더미 된 영덕 송이-청송 사과 28 03:28 6,490
341818 기사/뉴스 산불 대피장소 3번 바꾼 한국 vs 인원수-경로까지 안내하는 호주 11 03:18 3,577
341817 기사/뉴스 재난문자 127건 쏟아졌지만… 고령 노인들 “온줄도 몰랐다” 37 03:13 5,600
341816 기사/뉴스 “산불 덮쳤는데 일반 방송… 재난보도 주관 KBS 문제” 39 03:06 5,686
341815 기사/뉴스 물·전기·통신 모두 끊겨… “6·25 때로 돌아간 듯” 11 01:40 3,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