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에서 올해 레슬매니아41를 위해 엄청 심혈을 기울여 신경쓰고 있다는 여성선수 4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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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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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RAW 브랜드 소속 여성레슬러 2명

리아리플리
베키린치
이번 넷플릭스 로우 첫 생중계에서 위민스월드챔피언을 탈환한 리아리플리의 상대가 누가 될지 많이 거론하고 있는대. 대표적으로는 이요스카이와 베키린치 둘이 꼽히고 있음.
WWE 내부에서는 작년 레슬매니아40에 이어 리아리플리vs베키린치 2차전을
고려한다는 루머도 있음.
02. 스맥다운 브랜드 소속 여성레슬러 2명
샬럿 플레어
티파니 스트랫턴
머니인더뱅크 캐싱인에(언제 어디서든 챔피언권 도전을 사용할 수 있는 가방) 성공해 챔피언에 등극한 티파니 스트랫턴이 레슬매니아에 진출하는건 사실상 확정이고 티파니를 상대할 선수가 누구냐는 얘기가 있는데
가장 유력한 후보가 샬럿플레어 ㅇㅇ..
올해 레슬매니아41에서 이 둘의 경기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분위기.
WWE프로레슬링 최대축제 레슬매니아가 벌써 3개월을 앞두고 있음.
대부분 사회성으로 누르고 있는 싹바가지 없음 ㅎㅎㅎㅎㅎ 안누르면 친해질 친구 없음 ㅎㅎㅎㅎㅎㅎ
아 사실 요즘은 반쯤 이렇게 지내고 있음ㅋㅋㅋㅋ 최소한 거절을 내 에너지에 비유해주면서 사과하면서 솔직하게 하는 편ㅋㅋㅋㅋㅋ 하도 억지로 있다가 온갖 욕을 다 듣다보니 나 나름대로 생존거절을 찾아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