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원경' 이이담 노출, 알고보니 CG였다.."연출 의도에 따라 처리"
12,499 28
2025.01.15 15:51
12,499 28
RdzilR

[OSEN=최이정 기자] 드라마 '원경'에서 신선한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이담의 노출신이 CG인 것으로 확인됐다.

tvN X TVING 새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JS픽쳐스)이 지난 6일 베일을 벗고 화제 속에 방송 중인 가운데 이이담이 채령 역으로 열연, 극적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15세 관람가인 tvN 본 방송과는 달리 19금 청소년 관람불가로 공개되는 TVING 1.2부에서는 채령이 이방원(이현욱 분)의 승은을 입는 과정에서 이이담의 과감한 노출신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이는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신체의 실제 여부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다.  

15일 OSEN 취재 결과 이는 CG 작업을 통해 이뤄진 장면이었다. 드라마 관계자는 "연출 의도에 따라 드러난 (이이담의) 신체 부위는 CG 처리했다"라고 밝혔다. 


RHBVDj


'원경'에서 이이담은 원경왕후(차주영 분)의 나인 채령으로 분해 원경과 이방원(이현욱 분) 사이를 오가는 묘한 이중적 면모로 전개에 텐션을 더한다. 원경에 대한 충성심과 애심을 느끼게끔 하다가도 이방원을 향해 복잡한 내면과 야욕을 보이는 모습에서 이이담의 다채롭고 세밀한 연기 표현이 돋보인다.


SSLsIF


그런가 하면 앞서 원경 역을 맡은 배우 차주영의 일부 노출 장면 역시 CG로 처리된 사실이 알려진 바다. 

한편 지난 14일 전파를 탄 ‘원경’ 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5.6%, 최고 6.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평균 5.3%, 최고 6.6%를 기록해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이에 앞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티빙에서 2회분이 선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26847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332 03.28 17,9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8,5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5,7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70,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73,8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9,0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3,2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51,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7,3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82,4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304 기사/뉴스 "이 정도일 줄이야"…한국 '0%대 성장' 충격 전망 나왔다 1 14:25 75
342303 기사/뉴스 채령·류진도 푹 빠져 오열…'폭싹 속았수다' 끝나고 눈물바다 2 14:24 251
342302 기사/뉴스 네이버 산불 피해 모금 100억 돌파…카카오도 95억 1 14:23 109
342301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라포엠, ‘포식자→ 최강 포식자’ 등장 14:23 44
342300 기사/뉴스 NCT의 선한 영향력..산불 피해 지원 누적 기부금만 8억 5천만 원 [Oh!쎈 이슈] 3 14:21 180
342299 기사/뉴스 [공식] 화사, 산불 피해 지원에 1억 기부…"일상 되찾길 기원" 2 14:19 158
342298 기사/뉴스 “너 내 딸 때렸어, 안 때렸어?…학폭 추궁한 학부모, 학대죄 무죄 10 14:17 628
342297 기사/뉴스 美 컴플렉스 정국 '세븐', 역대 최고 K-팝·랩 협업곡…방탄소년단 노래 다섯 곡 선정 4 14:17 227
342296 기사/뉴스 🏐'쿠바 특급' 레오, 8시즌째 뛸까…비예나·러셀도 재계약 유력 1 14:14 116
342295 기사/뉴스 이재명, 경북 영덕서 나흘째 산불피해 현장 방문 16 14:03 1,421
342294 기사/뉴스 악명 높은 한국 '이럴 줄은'…사과 수입 한 알도 없었던 이유 177 13:56 13,429
342293 기사/뉴스 [단독] ‘공부 잘하는 약’ 찾는 엄마들…품절 사태로 ADHD 환자들 발 동동 48 13:55 2,820
342292 기사/뉴스 국민의힘 "민주, '산불 수습' 말하면서 한 대행 탄핵 준비…재난극복 집중해야" 28 13:55 817
342291 기사/뉴스 엄지원·김동완·한수연, 숨 막히는 삼자대면 위기일발(‘독수리5형제’) 13:53 485
342290 기사/뉴스 박신혜, 10년째 재난 기부 행보…산불 이재민 위해 5천만원 기부 5 13:46 303
342289 기사/뉴스 서울교통공사 '취준생 옷벗기고..' 취업N번방 터졌다 183 13:43 23,735
342288 기사/뉴스 [단독] 지적장애 동급생 목조르고 성추행한 중학생, 강제전학엔 “억울” 10 13:39 1,550
342287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안유성 명장, 산불 이재민·소방관 위해 '김밥 500인분' 기부 10 13:29 1,206
342286 기사/뉴스 국민의힘 의원들 “헌재,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빨리 지정해야” 30 13:28 2,197
342285 기사/뉴스 ‘빵’ 따라 산 달리고 기부까지…‘빵트레일런’ 4 13:21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