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원경' 이이담 노출, 알고보니 CG였다.."연출 의도에 따라 처리"
12,552 28
2025.01.15 15:51
12,552 28
RdzilR

[OSEN=최이정 기자] 드라마 '원경'에서 신선한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이담의 노출신이 CG인 것으로 확인됐다.

tvN X TVING 새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JS픽쳐스)이 지난 6일 베일을 벗고 화제 속에 방송 중인 가운데 이이담이 채령 역으로 열연, 극적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15세 관람가인 tvN 본 방송과는 달리 19금 청소년 관람불가로 공개되는 TVING 1.2부에서는 채령이 이방원(이현욱 분)의 승은을 입는 과정에서 이이담의 과감한 노출신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이는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신체의 실제 여부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다.  

15일 OSEN 취재 결과 이는 CG 작업을 통해 이뤄진 장면이었다. 드라마 관계자는 "연출 의도에 따라 드러난 (이이담의) 신체 부위는 CG 처리했다"라고 밝혔다. 


RHBVDj


'원경'에서 이이담은 원경왕후(차주영 분)의 나인 채령으로 분해 원경과 이방원(이현욱 분) 사이를 오가는 묘한 이중적 면모로 전개에 텐션을 더한다. 원경에 대한 충성심과 애심을 느끼게끔 하다가도 이방원을 향해 복잡한 내면과 야욕을 보이는 모습에서 이이담의 다채롭고 세밀한 연기 표현이 돋보인다.


SSLsIF


그런가 하면 앞서 원경 역을 맡은 배우 차주영의 일부 노출 장면 역시 CG로 처리된 사실이 알려진 바다. 

한편 지난 14일 전파를 탄 ‘원경’ 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5.6%, 최고 6.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평균 5.3%, 최고 6.6%를 기록해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이에 앞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티빙에서 2회분이 선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26847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39 04.03 30,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1,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4,4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0,4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7,59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5,8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9,8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3,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94 기사/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자신의 가처분신청 사건을 담당했던 법무법인과 성공보수금을 놓고 다툰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13 15:15 878
343793 기사/뉴스 "6일만"..일명 ‘김수현 방지법’ 청원에 4만명 동의 1 15:12 577
343792 기사/뉴스 윤석열 탄핵심리가 역대최장을 기록한 요인으로 추측되는 것. 55 15:06 5,625
343791 기사/뉴스 아동성착취물 6개국 특별단속 435명 검거…한국인 374명 27 14:53 979
343790 기사/뉴스 "애순·관식 못보내"..'폭싹' 아이유, 박보검과 마지막 비하인드 공개 4 14:30 775
343789 기사/뉴스 "서울의 봄, 111일만" 尹 탄핵에 이동욱·이승환 '환호'…한목소리 냈다 [종합] 2 14:28 1,302
343788 기사/뉴스 아동성착취물 6개국 특별단속 435명 검거…한국인 374명 574 14:28 23,394
343787 기사/뉴스 정동원, 수지·도경수와 쇼뮤지컬 '드림하이' OST 가창 14:28 694
343786 기사/뉴스 [속보] 민주당, 한덕수에 "윤 대통령 참모들 사표 수리하라" 15 14:13 2,644
343785 기사/뉴스 [단독]술에 취해 더불어민주당 의원 현수막에 불지른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23 13:44 3,367
343784 기사/뉴스 “돈 좀 빌려줘, 100년 뒤에 갚을게”...관세폭탄 보다 공포스러운 트럼프식 ‘영구채 폭탄’ 9 13:43 2,087
343783 기사/뉴스 민주 정청래, 국민의힘에 "내란당, 대선 참여 자격 있나" 35 13:14 2,355
343782 기사/뉴스 이철우 미스트롯 모방....미스터프레지던트 전국 순회 경선하자 10 13:11 1,965
343781 기사/뉴스 트럼프 "베트남 당서기장, 對美 관세 '0'으로 인하 의사 밝혀"(종합) 5 13:06 1,996
343780 기사/뉴스 탄핵 결정문 초안 작성자는 24 13:04 6,735
34377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행정부 '전세계 10% 기본관세' 정식 발효 45 13:03 3,292
343778 기사/뉴스 한국 U17은 '충격패' 당했는데, 일본은 여유있게 '대승'… 日 자랑하는 천재 요시다 멀티골 13:00 567
343777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33 12:37 3,416
343776 기사/뉴스 ‘대통령실 홈페이지’ 운영 중단... 尹 부부 아직 한남동 관저에 50 12:26 3,325
343775 기사/뉴스 '이것' 한 모금 마신 남성 "상한 것 같네"…몇시간 뒤 뇌손상으로 숨져 21 12:23 8,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