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정부 "尹 체포, 특별하고 중대한 관심 갖고 주시"
5,205 56
2025.01.15 13:52
5,205 56

[뉴스웍스=박명수 기자] 일본 정부는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수괴 등 혐의로 체포된 데 대해 "한국 국내 일련의 움직임에 대해 특별하고 중대한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타국(한국) 내정에 대해서는 코멘트를 삼가겠다"면서 이같이 대답했다.

하야시 장관은 그러면서 "한국은 국제사회의 다양한 과제 대응에 파트너로 협력해 나가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현재 전략환경 아래에서 한일 관계 중요성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한국을 방문해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비롯한 일정을 통해 북한 대응을 포함해 한일과 한미일이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국 정부와 계속 긴밀히 의사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언론들도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수괴 등 혐의로 체포되자 속보로 타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961

목록 스크랩 (0)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13 04.01 33,4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4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6,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19,5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4,31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59,2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9,3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2,1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23 기사/뉴스 검찰, '묻지마살인' 박대성 항소심서 사형 구형 11:48 167
343522 기사/뉴스 신호 오면 즉시 배변… 변의 없어도 하루 2번 화장실 가는 습관 들이세요 1 11:48 482
343521 기사/뉴스 대법원, '후보 매수' 국민의힘 홍남표 창원시장 당선무효형 확정 7 11:45 423
343520 기사/뉴스 “애순과 꽈랑꽈랑 여름 보내며 인간으로 성장하고 위로 받아” 3 11:41 525
343519 기사/뉴스 민감국가 지정이 尹 탄핵소추 때문? 스카이데일리 정정보도 11:41 328
343518 기사/뉴스 뉴진스 5人, 어도어 전속계약 소송은 불출석..첫 변론 시작 [스타현장] 15 11:39 1,514
343517 기사/뉴스 [속보]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등 징역형 집유 27 11:36 1,366
343516 기사/뉴스 대법원, '후보 매수' 홍남표 창원시장 당선무효형 확정 14 11:35 1,326
343515 기사/뉴스 [공식] ‘놀토’ 7주년 “소통으로 버텼다”…멤버들 “동엽이 형 칠순 잔치까지 가자” 11인 멤버 답변 전문 27 11:32 1,272
343514 기사/뉴스 [단독] 정부, 다음주 車관세 대책 발표…보복관세 검토 안 해 1 11:29 530
343513 기사/뉴스 [이충재의 인사이트] 윤석열, 절대 승복 안 한다 (윤 사진 주의) 47 11:28 2,420
343512 기사/뉴스 “바나나킥, 50년 만에 동생 탄생”…농심, 메론킥 출시 22 11:28 1,247
343511 기사/뉴스 김미숙, 'CF퀸'의 어마어마한 수입.."18년간 유치원에 원없이 투자" 3 11:26 2,220
343510 기사/뉴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5월 5일 개최...4월 7일 후보 공개예정 8 11:26 751
343509 기사/뉴스 [단독] 차은우, 차기작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스크린 첫 주연 30 11:22 1,798
343508 기사/뉴스 국방부, '尹 복귀해 2차 계엄 요구해도 수용 불가' 입장 재확인 31 11:21 1,340
343507 기사/뉴스 권성동 “미 상호관세 부과…민주당 권력욕이 대응 골든타임 불태워” 91 11:19 1,744
343506 기사/뉴스 "먹성 좋은 백종원"…노랑통닭 식탁에 올린다 31 11:18 2,518
343505 기사/뉴스 국방부 “尹 복귀해 2차 계엄 요구해도 수용 안 할 것” 136 11:13 4,912
343504 기사/뉴스 헌재, 尹탄핵심판 선고 24시간 앞두고 평의 계속…'철통보안' 13 11:07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