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화재시 최대 100억 원 보상?”.. 전기차에 진심인 현대차·기아가 발표한 소식
4,496 5
2025.01.15 13:16
4,496 5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고객 케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고객들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차량 기본 점검과 전기차 안심 점검으로 나누어 진행하던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게 된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각각의 점검 서비스를 별도로 받을 필요 없이 한 번에 차량 전반 및 전기차 핵심 부품을 점검할 수 있다.

 

서비스 항목 역시 고전압 배터리 관련 시스템 및 배터리 냉각 시스템을 중심으로 각 차종에 적합한 점검 항목들을 선별하여 추가 강화된다. 아울러 서비스 제공 기간도 기존 8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되며, 이로 인해 고객들의 전기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고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CCS(커넥티드 카 서비스) 라이트 서비스도 제공된다. CCS 라이트 서비스는 5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후에는 차량 안전과 관련된 SOS 긴급출동, 에어백 전개 자동 통보, 교통정보 등의 기능이 5년간 추가로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전기차 배터리 모니터링 기능은 고객이 차량 내 경고 또는 주의 신호를 감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기능은 현대차 원격지원센터 및 기아 고객센터 긴급 상황실에서 고객에게 알림을 보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일부 전기차 또는 서비스 무상 지원 기간이 종료된 전기차에 대해서도 고객 동의 후 최초 출고일 기준 10년까지 라이트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출처

https://topictree.co.kr/issue/hyundai-kia-strengthen-ev-customer-care/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5 04.03 22,9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6,5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8,5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4,4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53 기사/뉴스 트럼프가 잘못 보낸 이주민…美 법원 “3일 내로 불러와야” 09:21 148
343752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서 하루 보내…퇴거 준비 중 10 09:19 409
343751 기사/뉴스 진짜 아빠 맞아?…20대男, 두살 딸에게 “나가 죽어라”며 폭행했는데 6 09:15 910
343750 기사/뉴스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09:06 181
343749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유우파의 가치 지켜야…다시 일어나야 할 때” 29 09:05 745
343748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28 09:04 2,684
343747 기사/뉴스 이찬원-장민호 극찬 추성훈→장혁 '잘생긴 트롯' 2라 음원 공개 09:02 135
343746 기사/뉴스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 16 09:00 2,653
343745 기사/뉴스 러시아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징역 5년 선고 4 08:58 1,072
343744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5 08:55 1,160
343743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3 08:52 1,194
343742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08:51 565
343741 기사/뉴스 헌재 파면 발표,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 13.2%…MBC 1위 [尹탄핵인용] 13 08:47 1,657
343740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 수 분 만에 귀가 16 08:44 1,780
343739 기사/뉴스 유시민 "檢, '우리 칼 써라'며 이재명 유혹할 것…넘어가면 안 돼" 25 08:41 3,660
343738 기사/뉴스 ‘비상계엄’에 명태균·채상병…‘자연인 尹’ 줄수사 예고 15 08:26 1,583
343737 기사/뉴스 주문 읽자 교실서 울린 함성…“민주주의 중요한 순간” 10 08:20 3,188
343736 기사/뉴스 김용현 옥중 메시지 "다시 尹! 다시 대통령! 끝까지 싸우자" 54 08:18 2,890
34373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 원화 가치 30원 급등…환율 안정 가능성 커져 [머니뭐니] 2 08:15 1,185
343734 기사/뉴스 ‘100분 토론’ 시청률 6.3%…유시민 “계엄의 밤, 국회 달려간 시민들 기억에 남아” 1 08:12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