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덕수 "12·3 비상계엄 큰 충격이라 정확히 기억 못 해"
24,835 277
2025.01.15 11:23
24,835 277

 

한 총리는 현 사태에 대해 국무총리로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런 상황에 이르기까지 저를 포함한 모든 관련된 분들이 충분히 이런 상황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항상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저희로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고 국민들께 죄송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같은 당 민홍철 의원의 질의를 두고도 "모든 법적 사법적 문제를 제가 다 알고 하는 건 아니지만 여러가지 절차상 흠결이라든지 실체적 흠결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봤을 때 그것은(12.3 비상계엄은) 정상적인 것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계엄에 대한 얘기를 들었을 때 저로서는 큰 충격이었기 때문에 사실은 제가 그때 정확히 기억을 하지 못한다"고 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661692 

목록 스크랩 (1)
댓글 2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839 03.26 52,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85,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75,9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78,1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86,9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19,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7,9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61,9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94,9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86,7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470 기사/뉴스 서강준♥진기주 해피엔딩…'언더스쿨' 5.8%로 종영 12:22 82
342469 기사/뉴스 "서강준이 곧 장르"..'언더커버 하이스쿨', 전역 후 성공적 복귀작 5 12:20 103
342468 기사/뉴스 조국혁신당, 헌재 재판관 상대 위자료 청구 집당소송 추진 8 12:19 392
342467 기사/뉴스 경찰 "영덕 산불피해 반려견 사료 도난 사건 사실과 다르다" 26 12:12 1,764
342466 기사/뉴스 예전 정호영 자녀 경북대학교 특혜 논란 7 12:12 1,273
342465 기사/뉴스 최유정 "아이오아이→위키미키 활동? 진심으로 응원해 줄 '사람'이 남았죠" (인터뷰②) 12:07 311
342464 기사/뉴스 미얀마 군정, 지진 구호 중에도 공습…7명 사망 17 12:06 1,123
342463 기사/뉴스 외교부가 인정한? 13 12:00 1,195
342462 기사/뉴스 장민호 “父 세상 떠나고 작곡, 부를 때마다 생각나” 눈가 촉촉(잘생긴트롯)[결정적장면] 4 11:59 205
342461 기사/뉴스 야구장 인명 사고 “머리 수술 후 중환자실”… 창원경기, 무기한 연기 가능성 50 11:57 4,237
342460 기사/뉴스 '꽈추형' 홍성우,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경찰 "회유로 인한 허위" 6 11:56 1,585
342459 기사/뉴스 지드래곤, 76분 지각→라이브 논란→쓰레기 세례…이름값 '역풍' [ST이슈] 42 11:55 2,217
342458 기사/뉴스 일본·중국여행 인기폭발…항공사들 노선 확대 8 11:54 960
342457 기사/뉴스 상법 개정안 거부권 기운 한덕수…"판단 기준은 산업과 미래세대" 20 11:53 755
342456 기사/뉴스 與도 지친 尹 탄핵심판 지연…나경원 "헌재, 이번주 중 선고하라" 10 11:52 1,047
342455 기사/뉴스 전현무x곽튜브, 45년 전통 라멘부터 아와규까지… 일본 소도시 미식 탐방기 15 11:49 1,115
342454 기사/뉴스 탄핵반대 물밥단 집회, 언론 보도와 달리 '썰렁'... 이재명 무죄 쇼크에 급감 32 11:49 2,205
342453 기사/뉴스 '개그콘서트' 오늘(30일) 결방 한다.."특별 편성으로 인해" [공식] 12 11:47 796
342452 기사/뉴스 박찬대 “한덕수 권한대행와의 면담을 요청했는데, 지금 이 시간까지도 산불 진압 등을 이유로 전혀 대답이 없는 상황” 10 11:47 864
342451 기사/뉴스 “두개골 뚫었다”…사탕 먹다 넘어진 6살, 11㎝ 막대 뇌까지 관통 15 11:47 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