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오동운 성장캐해(판사에서 공수처장에서 대통령 체포까지)

무명의 더쿠 | 01-15 | 조회 수 5895

오동운 공수처장(전직 판사)


그는 후보자 시절 질의에서 

판사의 역할 소명감에 중압감 느껴서 판사 그만두셨다 하심


paEIPU


이랬던 동운이가......!!!!




이제 울지도 않고 지지도 않고



반박칠 줄도 아는 성장캐 다되심


그리고 14일 전날 그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66649?sid=100


UfaWhS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내일(15일) 열리는 국회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조특위' 기관보고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국회 국조특위와 공수처 관계자에 따르면 오동운 처장은 "수사 관련 사안으로 기관 보고에 출석할 수 없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재집행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공조수사본부 수장인 오 처장의 불출석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앞서 공수처는 오늘 오후 대통령 관저 경호를 담당하는 55경비단에 '체포영장 집행을 위한 출입 요청' 공문을 보내 허가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정치권도 내일 영장 집행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어 대통령 체포를 놓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아 나 내일 체포하러 가야 하니까 기관보고 불출석함 ㅅㄱ요


그리고 오늘 15일!!!


오동운 공수처장 그는 드디어

WbeJou

마약 갱단 다루듯 굥을 체포했다고 한다 ㅇㅇ


카테 유우머 이제 제발 공수처 일좀 하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새 댓글 확인하기
  •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0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오동운, 최상목 미 국채 투자 논란 두고 "법 저촉된다면 철저히 수사할 것"
    • 18:14
    • 조회 105
    • 기사/뉴스
    3
    • '1000만 야구팬의 힘?'…크보빵, 포켓몬빵 인기 뛰어 넘었다
    • 18:13
    • 조회 114
    • 기사/뉴스
    • “월급 반 줄게”…지인 대리입영시킨 20대, 징역형 집유
    • 18:12
    • 조회 114
    • 기사/뉴스
    2
    • "얘 진짜 성질 드럽네"… 신생아 학대한 간호사, 한둘이 아니다
    • 18:11
    • 조회 251
    • 기사/뉴스
    2
    •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패배요? 우리 패배 아닙니다"‥참패 원인 묻자 '발끈' [현장영상]
    • 18:11
    • 조회 237
    • 기사/뉴스
    2
    • '파면돼도' 바로 짐 안 빼나? "김성훈, 기각 확신하고‥"
    • 18:07
    • 조회 976
    • 기사/뉴스
    9
    • [속보] 반려견이 이웃 물어 ‘귀화’ 막힌 외국인.. "귀화 불허는 정당"
    • 18:06
    • 조회 1633
    • 기사/뉴스
    10
    • 민주당 "'공산주의자' 발언 박충권, 사과 않으면 제명 추진"
    • 18:04
    • 조회 960
    • 기사/뉴스
    31
    • 외교차관 "심우정 딸, 블라인드 채용‥특혜 주어질 상황 아냐"
    • 18:01
    • 조회 3745
    • 기사/뉴스
    98
    • 뉴스타파 ]명태균 PC에서 나온 이태원참사를 덮기 위해서 법개정으로 시선을 돌려서 언플에 이용함.
    • 17:58
    • 조회 1323
    • 기사/뉴스
    19
    • 지드래곤,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강력 법적 대응, 선처 없다”[공식]
    • 17:55
    • 조회 298
    • 기사/뉴스
    9
    • 동시접속 9만명…콘서트장 방불케한 '尹선고' 방청 신청
    • 17:55
    • 조회 818
    • 기사/뉴스
    11
    • [단독]깔창 아래 숨겨 가져간 마약, 구치소는 한 달 넘도록 몰랐다
    • 17:54
    • 조회 996
    • 기사/뉴스
    3
    • 자유무역 끝장낸 트럼프…무역적자 앞에선 동맹도 ‘최악 국가’
    • 17:50
    • 조회 455
    • 기사/뉴스
    • 손태진 공식 팬카페 ‘손샤인’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여원 기부
    • 17:49
    • 조회 355
    • 기사/뉴스
    4
    • ‘3월 졸전 2무’ 한국, FIFA 랭킹 23위 가까스로 지켰다···24위 에콰도르와 포인트 크게 줄어
    • 17:48
    • 조회 91
    • 기사/뉴스
    • 최악 국가로 꼽힌 한국…발표 땐 25%라더니 26% 관세
    • 17:47
    • 조회 1846
    • 기사/뉴스
    13
    • 카리나, 생각만 해도 아찔…"각막 찢어져, 보호렌즈 끼고 무대" 뒤늦은 고백
    • 17:47
    • 조회 2750
    • 기사/뉴스
    14
    • '다방업주 2명 살해' 이영복, 2심도 무기징역
    • 17:45
    • 조회 693
    • 기사/뉴스
    10
    • '교제살인' 박학선 2심도 무기징역‥"참혹 살해에 엄벌 필요"
    • 17:42
    • 조회 773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