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초 영상 하나로 두달 월급"..조회수 '1억' 찍은 펀치 영상 수익 '깜짝'
5,308 5
2025.01.15 09:22
5,308 5

보디빌더 A씨가 인스타그램에서 1억회 이상 조회된 영상(왼쪽)으로 얻은 수익을 공개했다. 출처=인스타그램

보디빌더 A씨가 인스타그램에서 1억회 이상 조회된 영상(왼쪽)으로 얻은 수익을 공개했다. 출처=인스타그램

 


[파이낸셜뉴스] 1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릴스'(인스타그램 숏폼) 영상의 수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인스타그램 릴스 1억뷰 수익’이라는 제목의 글이 퍼졌다. 글에 담긴 영상은 최근 보디빌더 인플루언서 A씨가 공개한 자료다.

 

구독자 약 14만명을 보유한 A씨는 지난해 11월10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남자 회식 후 국룰”이라며 오락실 펀치머신에 주먹을 날리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남성은 근육질 팔을 빙빙 돌리다가 펀치머신 쪽으로 다가갔다. “쉐이”라는 짧은 기합을 넣은 뒤 힘껏 펀치머신을 때렸다. 펀치머신 점수판은 끝없이 올라갔지만 끝내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약 6초 분량의 이 짧은 영상은 "점수가 몇점 나왔는지 궁금하다" 등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으며 인스타그램에서 1억회 이상 조회됐다.

 

이후 A씨는 지난 12일 “1억뷰 펀치 영상으로 얼마를 벌었을까”의 영상을 통해 앞선 영상에서 공개하지 않은 펀치 점수와 인스타그램 측으로 부터 입금된 결제대금 내역을 공개했다. 당시 펀치 점수는 9447점이었다.

 

이어 공개된 입금 내역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6일 531.61달러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같은달 20일 2966.82 달러, 이달 7일에는 1189.34달러의 대금을 지급 받아 지금까지 총 4687.77달러(약 685만원)를 벌었다. 결제대금은 페이스북 이름으로 지급됐다.

 

네티즌들은 “6초 영상 하나에 700만원이면 장난 아니다” “릴스는 광고도 없는데 순수 조회수 만으로도 돈이 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95623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5 04.03 19,9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4,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6,3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6,0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4,5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3,29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0,5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1,6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8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9,1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40 기사/뉴스 고요하다 모든 것이 빠진 이 자리에 옵티칼 세종호텔 거통고 기만 나부끼고 있는데 울컥하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갔데 이들만 여전히 고공에 있네 21 01:36 1,791
343739 기사/뉴스 탄핵에도 "여전히 힘들다"…장 보던 주부 한숨 쉰 이유 250 01:04 12,952
343738 기사/뉴스 분노한 JK김동욱 “대한민국 예상보다 빨리 망할 것” 230 00:59 10,532
343737 기사/뉴스 파면된 尹, 관저 즉시 떠나야…경호 빼고 전직 대통령 예우 전부 '박탈' 41 00:56 2,223
343736 기사/뉴스 '이제 진짜 믿을건 트럼프 대통령뿐이야!' 7 04.04 2,984
343735 기사/뉴스 곧 신원 정보 공개될 예정인 뻑가 by 과즙세연 23 04.04 7,393
343734 기사/뉴스 검찰독재정권 2022.05.10~2025.04.04 18 04.04 1,861
343733 기사/뉴스 김정은 “윤 괴뢰, 온전치 않은 사람”(2024년 10월 기사) 91 04.04 12,048
343732 기사/뉴스 '음주운전·뺑소니' 김흥국, 尹 파면에 분노.."국민 무시한 것" [스타이슈] 10 04.04 1,352
343731 기사/뉴스 정준호, '유흥주점' 방문 논란에..."후원자에게 인사 간 것 뿐" 5 04.04 3,501
343730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32 04.04 4,972
343729 기사/뉴스 뉴진스, 새 이름 NJZ 버렸다..SNS 돌연 변경→게시물 전체 삭제 [스타이슈] 21 04.04 4,892
343728 기사/뉴스 韓 아이돌 보러 오는 길 힘들라… 새벽부터 눈 치웁니다 (동방신기 투어) 6 04.04 1,965
343727 기사/뉴스 [단독] 불황에 장사없다 … 구찌, 국내 매장 20% 철수 검토 28 04.04 3,303
343726 기사/뉴스 [속보] 美국무부, 尹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 美, 尹파면에 "새 대통령 선출 전까지 한덕수 대행과 협력" 14 04.04 2,901
343725 기사/뉴스 요란하게 ‘SM탓’ 했는데…KBS가 밝힌 시우민 ‘뮤뱅’ 출연 불발 사정 24 04.04 6,552
343724 기사/뉴스 응원봉 : “오늘!... 방 빼!!” 7 04.04 5,409
343723 기사/뉴스 '나혼산' 기안84, 제주서 빗물 샤워하며 금오름行 "꿈꾸는 것 같아" 5 04.04 2,652
343722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파면은 끝? 이제 시작이다 1 04.04 951
343721 기사/뉴스 국민의힘 지도부, 한남동 방문 "수고 많으셨다"…尹 "고맙다" 35 04.04 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