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수처 "윤 대통령이 개인 폰 꺼놓는 등 위치 추적 어려워 관저 수색 필요"
26,696 169
2025.01.15 06:09
26,696 169

waHWpB

공수처 "윤 대통령이 개인 폰 꺼놓는 등 위치 추적 어려워 관저 수색 필요"

 

SBS가 입수한 윤 대통령에 대한 수색영장에 따르면 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을 유지하고 있어 경호처나 대통령실을 통해 동선 확인이 불가능하고 비화폰을 사용해 실시간 발신기지국 위치를 제공받기 어렵다"고 적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개인 명의 휴대전화를 꺼놓는 등 실시간 위치추적 자료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대통령 관저, 사저, 안전가옥 등의 장소 수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여현교 기자 yhg@sbs.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2363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1 04.03 29,2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1,6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1,6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6,7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9,3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1,2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3,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29 기사/뉴스 '윤석열 대통령 파면'...눈물 보이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 9 19:42 906
343828 기사/뉴스 대통령 파면 첫 여론조사…10명 중 7명 "尹, 대선 땐 자숙해야" 13 19:36 967
343827 기사/뉴스 “尹, 서울 시내 단독주택 물색”…관저서 퇴거 준비 274 19:33 10,664
343826 기사/뉴스 미국 재무장관 주식폭락 원인 딥시크 지목 13 19:31 1,765
343825 기사/뉴스 '군무원' 정정용 감독의 입대 권유, "김천은 기회의 땅…더 좋은 선수 될 수 있다" 19:30 241
343824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문 83쪽부터 다시 써야 하는 이유 18 19:20 4,714
343823 기사/뉴스 [속보] '인명피해 0' 경찰, 비상근무 마무리 수순… 서울경찰청, '을호비상' 해제 21 19:02 1,559
343822 기사/뉴스 정청래 “내란당 대선 참여 자격 있나…해산 시켜야” 271 18:50 9,486
343821 기사/뉴스 2NE1 CL "빅뱅 대성, 너무 재미없어..게스트로 별로" 일침 [집대성] 7 18:28 2,308
343820 기사/뉴스 [속보] 尹, 관저에서 나경원과 차담…"어려운 시기 역할 고맙다" 40 18:17 1,873
343819 기사/뉴스 "한 번도 안 보여준 모습"…송가인, 팬미팅 깜짝 스포일러 18:05 1,060
343818 기사/뉴스 관저 머무는 윤석열 전 대통령…주말 넘겨 다음 주 퇴거할 듯 515 18:04 19,173
343817 기사/뉴스 [현장] 윤상현 “대통령 지키지 못해 사죄…결코 포기 안할 것” 234 17:53 15,842
343816 기사/뉴스 국민의힘 "이재명의 나라 절대 안돼"…단합 촉구 잇따라 392 17:41 14,044
343815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20 17:40 3,195
343814 기사/뉴스 제3 장소 검토 중?…윤 전 대통령, 퇴거 시점 늦어질 수도 667 17:30 18,513
343813 기사/뉴스 [속보] 尹, 나경원과 차담…"어려운 시기 역할 고맙다" 206 17:28 20,849
343812 기사/뉴스 승은, 전남친 만행 폭로 “활동 중인 연하 아이돌…날 세컨드로 둬” 17:11 5,415
343811 기사/뉴스 尹 폐기된 법안 핑계로 국정운영 어렵다고 계엄 선포했다 3 17:06 2,562
343810 기사/뉴스 '힙합 대부' 에미넴, 53세 할아버지 됐다…손자 사진 공개  6 17:06 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