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尹지지자 연좌농성 강제해산…관저입구 진입로 확보
9,921 36
2025.01.15 01:54
9,921 36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이르면 15일 착수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4일 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 경찰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이르면 15일 착수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4일 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 경찰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수집회 심야 집결…경찰 통제 속 ‘체포 저지’ 밤샘 집회 예고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2차 집행을 앞두고,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지지자들이 연좌 농성을 벌이며 경찰과 충돌했다.

경찰은 약 2시간 만에 이들을 해산시키며 관저 입구 진입로를 일단 확보했다.

윤대통령 지지자 약 50여명은 14일 오후 11시께부터 관저 정문 앞에 앉거나 누워 농성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들은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며 오전 5시께로 예상되는 체포영장 집행을 몸으로 막겠다고 주장했다.

농성이 계속되자 경찰은 관저 앞 통행을 차단한 뒤 이들을 에워싸고 도로교통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수 차례 안내했다. 그러나 불응하자 1시간여 지난 15일 0시 20분께부터 기동대를 동원해 강제해산에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지지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고 고성과 욕설이 난무하며 관저 앞은 아수라장이 됐다.

강제해산은 오전 1시쯤 끝났지만,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늘고 있어 밤사이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84061?sid=102

목록 스크랩 (1)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34 04.05 19,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1,7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7,8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5,0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8,4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3,3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20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 기자회견으로 신난 국짐이랑 언론 60 20:09 1,975
343919 기사/뉴스 박해수 신민아의 '악연', 아이유 박보검의 '폭싹'보다 높은 관심 1 20:09 327
343918 기사/뉴스 한덕수, 8일 국무회의서 ‘6월3일 대선’ 확정할 듯 2 20:07 341
343917 기사/뉴스 영국 총리가 '무료 배포' 지시한 10대 드라마... 어른은 모른다 2 20:00 1,566
343916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7 19:58 1,281
343915 기사/뉴스 일각에선 청와대 개방을 이유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퇴임 하루 전에 청와대에서 내보냈던 일화까지 재소환되며 “당장 방을 빼라”는 격앙된 반응도 나옵니다. 34 19:56 1,095
343914 기사/뉴스 국민의힘 "윤 메시지, 국민 사랑 취지"...일부, 탈당 주장 9 19:48 781
343913 기사/뉴스 "한국, 지옥의 나라로 내디뎠다"…日 우익 신문의 '황당 주장' 57 19:40 1,756
343912 기사/뉴스 미국 한국 염전노예로 생산한 태평염전(국내 최대염전) 소금 수입 안 하기로함 52 19:35 4,024
343911 기사/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3년 임기단축 약속…개헌 반드시 해내야" 368 19:30 16,990
343910 기사/뉴스 국민의힘 "개헌에 동참…당 특위가 개헌안 제시할 것" 346 19:27 8,486
343909 기사/뉴스 ‘4년 중임제’는 공감대…차기 대통령 임기단축 놓고 민주-국힘 이견 182 19:24 8,444
343908 기사/뉴스 “진화헬기 중 가장 먼저 도착”…끝내 구조 못한 안타까운 마지막 순간 11 19:13 1,474
343907 기사/뉴스 ‘감자연구소’ 최종회, 강태오·이선빈 이뤄질까 19:07 362
343906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사퇴 없다…“박수로 재신임 추인” 237 18:46 12,941
343905 기사/뉴스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회의 총리 임명권·4년 중임제 유력 검토 625 18:43 17,111
343904 기사/뉴스 홍준표, 다음 주 대구시장직 '사퇴'…시장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 13 18:41 871
343903 기사/뉴스 "명심해라. 윤석열과 화해를 주선하는 자, 그가 바로 배신자다"[박세열 칼럼] 28 18:40 2,327
343902 기사/뉴스 [단독] '경제통' 최경환, 대권 도전 결단…금명간 복당계 내고 경선 참여 171 18:34 12,235
343901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행, 대선일 조속히 공고하라”…압박 법안도 발의 1 18:16 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