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재석, 단독 게스트 김종민 보고 당황…"의외로 섭외 어려워"
6,780 2
2025.01.14 23:04
6,780 2
tmxONb

유재석이 김종민이 단독 게스트란 소리에 당황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게스트로 나왔다.

MC 유재석이 김종민의 등장에 깜짝 놀라 "웬일이야? '1박 2일' 촬영이야? 혼자 온 거야?"라고 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다른 MC 유연석이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가운데 동료 배우 김대명이 자리를 채웠다. 이에 유재석이 유연석도 없는 상황에 단독 게스트까지 김종민이면 어쩌냐는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을 바라보며 "오늘 게스트가 종민이 혼자야? 어떡할라 그래?"라고 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yzhvcv


유재석이 이어 "최근 단독 게스트가 지창욱, 이서진, 박신혜인데?"라며 당황스럽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를 듣던 김종민이 "왜 형~"이라고 해 웃음을 샀다. 유재석이 "알았다"라면서 "예능계에서는 종민이가 (최근 결혼 이슈로) 바쁘다. 의외로 섭외하기 진짜 어렵다"라고 털어놔 재미를 더했다.


이지현 기자 (llll@news1.kr)

https://naver.me/xSF3GIS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78 04.03 41,2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7,7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9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36 기사/뉴스 [속보] 만취운전 20대 중앙선 넘어 마주오던 시외버스 등 차량 4대 들이받아…15명 부상 10 14:30 1,200
34393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이재명 양자대결서 모두 50% 넘어…탄핵 후 ‘李쏠림’ 커져 10 14:25 509
343934 기사/뉴스 잔잔하게 웃겨주는 필굿 로맨스 ‘감자연구소’ 1 14:25 227
343933 기사/뉴스 [단독] 정대철 헌정회장 “이재명, 조기대선 전 개헌에 동의” 254 14:18 9,906
343932 기사/뉴스 이번 산불 때 이웃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의 세 명에게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12 14:18 973
343931 기사/뉴스 우의장 "대선날 개헌 국민투표 함께…내년 2차 개헌" 제안(종합) 246 14:11 6,828
343930 기사/뉴스 차벽 경찰버스 유리 파손한 A씨, 영장실질심사 출석 8 14:08 854
343929 기사/뉴스 [속보] 우의장 "개헌 제안, 민주당 포함해 여러 당 지도부와 얘기한 것" 381 14:03 12,059
343928 기사/뉴스 광화문광장서 尹지지자 자해 시도 찰과상…응급처치 후 귀가 40 14:00 1,644
343927 기사/뉴스 [단독] "80석 돼도 탄핵파와 함께 못 해" 분열하는 국민의힘 32 13:56 1,723
343926 기사/뉴스 與최형두 "尹 탄핵 결정문서 국회 책임 명시…민주당, 개헌 동참하라" 71 13:55 1,584
343925 기사/뉴스 中 로봇청소기 총공세 … 국내 업체들, 올해도 들러리 되나 19 13:55 692
343924 기사/뉴스 美전역서 수십만명 反트럼프 '손 떼라' 시위…"미국 무너진다" 3 13:54 554
343923 기사/뉴스 [속보] 尹, 지지자에 “자유·주권 수호 위해 싸운 여정 역사에 기록될 것” 47 13:49 1,476
343922 기사/뉴스 [속보] 尹, 지지자에 "자유·주권수호 위한 여정…늘 곁 지키겠다" 35 13:46 852
343921 기사/뉴스 '오픈프라이머리' 다시 제안한 혁신당에 민주당 "당내 논의 전무" 21 13:45 1,190
343920 기사/뉴스 [속보] 우원식 “국회 개헌특위 구성 제안...국민투표법도 개정해야” 113 13:39 7,098
343919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국민투표법 개정 제안 267 13:39 21,380
343918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대선-개헌 투표 동시 시행…부족한 내용은 2차개헌" 241 13:37 11,715
343917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고충 토로 "몇몇 분들 몸 터치→욕설...상처받아 눈물" (살림남)[종합] 4 13:36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