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가인, 옆태→두상까지 완벽…'42세' 안 믿기는 방부제 미모
5,271 8
2025.01.14 21:37
5,271 8
ZdNmKt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가인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길경아는 개인 채널에 "촬영 날 가인 언니"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 촬영장의 한가인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boXyqs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피부 무슨 일", "리즈 시절 느낌 그대로", "최고다" 등의 댓글로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 = 길경아


김수아 기자


https://v.daum.net/v/20250114172305967





qpaMvr
zEwZVW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9 04.03 38,0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7,7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9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36 기사/뉴스 [속보] 만취운전 20대 중앙선 넘어 마주오던 시외버스 등 차량 4대 들이받아…15명 부상 10 14:30 1,015
34393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이재명 양자대결서 모두 50% 넘어…탄핵 후 ‘李쏠림’ 커져 10 14:25 489
343934 기사/뉴스 잔잔하게 웃겨주는 필굿 로맨스 ‘감자연구소’ 1 14:25 213
343933 기사/뉴스 [단독] 정대철 헌정회장 “이재명, 조기대선 전 개헌에 동의” 251 14:18 9,587
343932 기사/뉴스 이번 산불 때 이웃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의 세 명에게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11 14:18 956
343931 기사/뉴스 우의장 "대선날 개헌 국민투표 함께…내년 2차 개헌" 제안(종합) 243 14:11 6,579
343930 기사/뉴스 차벽 경찰버스 유리 파손한 A씨, 영장실질심사 출석 8 14:08 847
343929 기사/뉴스 [속보] 우의장 "개헌 제안, 민주당 포함해 여러 당 지도부와 얘기한 것" 380 14:03 11,986
343928 기사/뉴스 광화문광장서 尹지지자 자해 시도 찰과상…응급처치 후 귀가 40 14:00 1,637
343927 기사/뉴스 [단독] "80석 돼도 탄핵파와 함께 못 해" 분열하는 국민의힘 32 13:56 1,711
343926 기사/뉴스 與최형두 "尹 탄핵 결정문서 국회 책임 명시…민주당, 개헌 동참하라" 71 13:55 1,584
343925 기사/뉴스 中 로봇청소기 총공세 … 국내 업체들, 올해도 들러리 되나 19 13:55 686
343924 기사/뉴스 美전역서 수십만명 反트럼프 '손 떼라' 시위…"미국 무너진다" 3 13:54 547
343923 기사/뉴스 [속보] 尹, 지지자에 “자유·주권 수호 위해 싸운 여정 역사에 기록될 것” 47 13:49 1,450
343922 기사/뉴스 [속보] 尹, 지지자에 "자유·주권수호 위한 여정…늘 곁 지키겠다" 35 13:46 849
343921 기사/뉴스 '오픈프라이머리' 다시 제안한 혁신당에 민주당 "당내 논의 전무" 21 13:45 1,182
343920 기사/뉴스 [속보] 우원식 “국회 개헌특위 구성 제안...국민투표법도 개정해야” 112 13:39 7,033
343919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국민투표법 개정 제안 265 13:39 21,380
343918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대선-개헌 투표 동시 시행…부족한 내용은 2차개헌" 241 13:37 11,715
343917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고충 토로 "몇몇 분들 몸 터치→욕설...상처받아 눈물" (살림남)[종합] 4 13:36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