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터디그룹’ 차우민, 서열 싸움의 지배자..황민현과 불꽃 맞대결
1,893 4
2025.01.14 10:12
1,893 4

oxylnx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172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차우민이 황민현과 불꽃 맞대결을 예고해 눈길을 모은다.

오는 23일(목)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연출 이장훈·유범상, 극본 엄선호·오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와이랩플렉스, 제공 티빙) 측은 14일, 다크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하는 피한울(차우민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김순철(주연우 분)과 박건엽(홍민기 분)의 강렬한 존재감은 궁금증을 더한다.

<스터디그룹>은 동명의 인기 웹툰(글 신형욱, 그림 유승연, 제작 와이랩)이 원작으로,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황민현 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물이다. 이에 공부하기 위해 싸움을 선택한 ‘힘숨찐’ 윤가민, 그리고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스터디그룹을 지켜내려는 학생들의 ‘단짠’ 성장기에 더해진 타격감 짜릿한 액션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기적>,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연출한 이장훈 감독과 엄선호, 오보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색다른 코믹 고교 액션극을 완성한다. 무엇보다 황민현, 한지은, 차우민, 이종현, 신수현, 윤상정, 공도유 등 개성 강한 청춘 배우들의 활약에도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피한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단상에 올라 모두를 내려다보는 피한울의 숨 막히는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단정한 교복 차림과 달리 서늘한 눈매는 유성공고 서열 정점인 피한울의 힘이 엿보인다. 피한울을 지키는 호위무사 김순철의 강렬한 눈빛, 피한울과 윤가민의 주변을 맴도는 미스터리한 박건엽의 날 선 아우라 역시 흥미진진하다. 과연 세 사람이 윤가민과 어떤 이야기를 그려갈지 궁금해진다.

피한울은 견고하게 만들어진 유성공고의 질서, 그 위에 군림하는 인물. 차우민은 “화려한 액션이 눈길을 끌어 원작을 재밌게 봤다. 기존 학원물보다 더 화려해진 액션을 무기로 시청자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황민현과의 화끈한 액션 대결을 기대케 했다. 이어 ‘피한울’ 캐릭터에 대해 “타인을 공감하기보다 앞으로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는 인물을 처리하는 캐릭터다. 피한울의 주안점은 목적을 이루고자 할 때의 잔혹성에 있다”고 밝혀 그가 완성할 피한울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오는 23일(목)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52 04.01 38,4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0,1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5,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8,1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3,5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8,3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4,0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7,6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1,3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94371 이슈 저렇게 일사불란하게 휘두르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토요일이 있었나. 흔히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처럼 가장 구체적인 이익이라고 하지만, 저 다양한 사람들이 몇 달간의 휴일을 익숙하지 않은 고된 일에 바치게 만든 것은 민주주의라는 가장 추상적인 가치였다 2 03:24 157
1494370 이슈 자연스럽게 냥줍 03:20 238
1494369 이슈 사진만 보면 외모 누가 더 나아?? 13 03:13 749
1494368 이슈 둔감화 교육이 너무 귀여워버려 03:12 345
1494367 이슈 토끼야 그렇게 마싯어? 03:09 209
1494366 이슈 자고로 드라마 OST 라 함은, 4 02:45 697
1494365 이슈 현재 일본인 오타쿠들 사이에서 반응 난리난 신작 애니...twt 1 02:40 1,198
1494364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 B'z 'GO FOR IT, BABY -キオクの山脈-' 02:38 161
1494363 이슈 미용실에서 요청사항보더니 예약취소함 개빡치네.jpg 45 02:31 4,873
1494362 이슈 수지 K2 웨더리스 썬자켓 4 02:28 974
1494361 이슈 윤: 실행 후 싹을 제거, 근원을 없애버려, 중국, 러시아 선거제도 연구 10 02:09 1,624
1494360 이슈 성소수자 혐오했다고 유치원에서 퇴학당한 3세 영유아 51 02:06 5,603
1494359 이슈 게이 오타쿠들이 진짜 좋아하는 하이큐 캐릭터...jpg 16 01:58 2,364
1494358 이슈 ?? : 쓰지도 않을 청와대는 0시에 나가라고 ㅈㄹ하던ㅅㄲ끼가. 32 01:45 4,210
1494357 이슈 키스오브라이프에게 문제가 됐던 장면 (+추가) 31 01:43 4,599
1494356 이슈 블랙핑크 지수 아시아 팬미팅 "Lights, Love, Action!" 홍콩 쇼츠 영상 1 01:40 645
1494355 이슈 준수, 윤후 모두 지아가 첫사랑이지만 지금 준수는 장난인데 어째 후는 아닌 거 같은 상황....jpg 52 01:39 5,032
1494354 이슈 콘크림스프 크리스피롤 9 01:38 1,527
1494353 이슈 1년 전, 민희진 기자회견보고 어떤 변호사가 짚었던 민 기자회견의 전략 (+유감인 점) 44 01:37 3,918
1494352 이슈 현재 흑인 인종차별로 난리난 키스오브라이프 244 01:26 33,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