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 창립 30주년 기념 '2025 SMTOWN' 앨범 2월 14일 발매[공식]
3,469 8
2025.01.14 09:40
3,469 8

 

 

[OSEN=선미경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창립 30주년 당일인 2월 14일에 2025 SMTOWN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이자 SM의 새로운 단체곡인 ‘Thank You’를 비롯해, K-POP 역사에 한 획을 그은 SM 레전드 히트곡들을 선후배 아티스트가 각 그룹의 개성과 음악 스타일에 맞춰 리메이크한 곡까지 총 17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강타는 S.E.S.의 ‘Just A Feeling’, 보아는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 (End Of A Day)’, 동방신기는 레드벨벳의 ‘Psycho’, 슈퍼주니어는 신화의 ‘I Pray 4 U’, 소녀시대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열정 (My Everything)’, 엑소는 H.O.T.의 ‘투지 (鬪志, Git It Up!)’, 레드벨벳은 소녀시대의 ‘Run Devil Run’을 새롭게 재해석했으며, NCT 127은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 (You In Vague Memory)’, NCT DREAM은 엑소의 ‘Love Me Right’, WayV는 샤이니의 ‘줄리엣 (Juliette)’, 에스파는 f(x)의 ‘첫 사랑니 (Rum Pum Pum Pum)’, 라이즈는 동방신기의 ‘Hug’, NCT WISH는 슈퍼주니어의 ‘Miracle’, 나이비스는 보아의 ‘Game’을 리메이크해 SM이 쌓아올린 음악 헤리티지를 색다르게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SM 산하 댄스 뮤직 레이블 ScreaM Records와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Classics도 이번 앨범에 합세, 샤이니의 ‘View’, 보아의 ‘My Name’을 각 레이블 특유의 음악 색깔로 재탄생시킨 곡도 수록되어 있어, SM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앨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2606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로렌💗] 뷰티방에 질문 그만! 순수비타민E 20,000PPM폭탄! 속건조 해방템 <디어로렌 인텐시브 리퀴드크림>체험단 모집 368 00:11 10,9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9,8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52,2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55,7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58,1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0,8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5,8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0,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8,7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3,4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238 기사/뉴스 [단독] '전역' 임성근에 830만원 성과금…'복직' 박정훈은 올해도 0원 1 21:53 87
342237 기사/뉴스 “부적절 이념 삭제”…‘문화전쟁’ 트럼프, 스미소니언협회도 칼질 21:52 42
342236 기사/뉴스 아시아나 필리핀발 인천행, 기장이 여권 잃어버려 15시간 지연 7 21:51 867
342235 기사/뉴스 [단독] "내 땅이야"…마을 진입로 막아 대피 방해 '아찔' 6 21:50 777
342234 기사/뉴스 [단독] '사위 특혜채용 수사' 檢, 文 전 대통령에 소환 통보 60 21:46 1,446
342233 기사/뉴스 미얀마 강진 여파로 무너진 방콕 고층건물…3명 사망·90명 실종 3 21:42 1,064
342232 기사/뉴스 7일간의 사투....'괴물산불' 제압한 헌신의 주역들 16 21:40 792
342231 기사/뉴스 [단독] "산불 대민지원에 필요"...군 사칭 대리구매 사기 시도 7 21:36 563
342230 기사/뉴스 4t 농약살포기로 산불 끈 '수퍼 농부'…160㎞ 도산서원까지 달렸다 172 21:29 10,988
342229 기사/뉴스 손태진,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000만원 기부..훈훈한 선행 3 21:28 468
342228 기사/뉴스 훌쩍 넘을 것 같더니 폭싹 주저앉았네 51 21:28 5,847
342227 기사/뉴스 경북 5개 시·군 집어삼킨 '악마 산불' 실화자, 오는 31일 소환 조사···산림보호법 위반 혐의 5 21:28 569
342226 기사/뉴스 “3주전 다시 고향 모셔온 100세 어머니, 산불에 가실줄이야” 15 21:20 2,883
342225 기사/뉴스 안성훈 팬클럽과 함께 산불피해 천만원기부 2 21:13 525
342224 기사/뉴스 3주 뒤면 6인 체제 회귀할 수도‥'식물 헌재' 경고등 켜져 36 21:12 1,695
342223 기사/뉴스 [혐중 카르텔] 관광객 걱정에 기업도 우려‥혐중의 대가 1 21:08 574
342222 기사/뉴스 [혐중 카르텔] '혐중으로 대통령 지키기'‥혐중 중심에 선 정치인들 3 21:07 410
342221 기사/뉴스 "경험도 경력" 외교부 인증 '심우정 총장 딸의 35개월 경력'의 비밀 45 21:03 1,578
342220 기사/뉴스 "기부 안하나요"·DM 발송도…유명인에 산불 피해지원 강요 논란 25 20:54 1,200
342219 기사/뉴스 산불 피해에 종교계 구호 잇따라‥여의도순복음 10억 원 지원 11 20:46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