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해성 전력강화 위원장,여자축구연맹 회장 도전[단독]
3,043 4
2025.01.14 09:32
3,043 4
세계 여자축구의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기, WK리그와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위한 과제가 산적한 시점에 K리그, 대한축구협회와의 원활한 네크워킹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로 축구계, 여자축구인들의 추천을 받았고 고민 끝에 도전을 결심했다


정 전 위원장은 후보 등록 직후 "얼마 전 한국여자축구연맹을 이끌어 오셨던 오규상 회장님의 운명 소식이 안타까웠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고개 숙인 후 도전의 이유를 밝혔다. "나는 남자축구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여자축구 쪽에서는 2015년 캐나다여자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사상 최초로 16강 쾌거를 이룰 때 선수단장으로 선수들과 함께 했다"고 돌아봤다.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과 위상, 발전상에 비해 점차 침체되고 있는 한국 여자축구의 현실을 보면서 안타까움이 컸다. 내 현장 지도자, 행정가로서의 오랜 경험을 통한 노하우가 한국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도전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2010년 17세 이하 월드컵 우승, 20세 이하 월드컵 3위에 오른 '황금세대'들을 중심으로 눈부시게 발전했던 한국 여자축구가 침체되고 정체되는 모습을 보며 한국 여자축구의 장기적인 발전과 도약을 위해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영지(sky4us@sportschosun.com)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235426

지금 이사람도 소명할거 많은 사람으로 아는데 소명이나 해라는게 축구팬들 의견
정몽규 똘마니에 불가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8 12:00 4,4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9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8,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3,0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8,81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0,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9,3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83 기사/뉴스 김재중, 부모님 60억 집 선물 모자라 리마인드웨딩 쐈다 “기업 행사 수준”(편스토랑) 1 15:11 257
343582 기사/뉴스 '미성년자에 음란물 촬영·공유 강요' 채팅방 운영진 2심 감형 17 15:08 307
343581 기사/뉴스 '폭싹'의 날?..'백상예술대상', 5월 5일 열린다 [공식] 3 15:07 350
343580 기사/뉴스 어도어-뉴진스 첫 변론서 판사 “특이한 경우” 갸우뚱…“신뢰관계 파탄은 정산 없어야” 7 15:05 534
343579 기사/뉴스 서예지 악플러 잡고보니 前스태프 "검찰 송치" 57 15:03 3,402
343578 기사/뉴스 원조 달팽이크림 브랜드 자민경 다이소 입점…달팽이크림 3종&마스크팩 제품 선보여 5 15:02 617
343577 기사/뉴스 차태현 “봉투아저씨 김종국 재미 얻고 결혼 잃어, 세상에 이런 일이 수준”(컬투쇼) 18 14:54 1,554
343576 기사/뉴스 “파란색 물이 흘러요”…파랗게 물든 안산천 무슨 일? 44 14:45 3,447
343575 기사/뉴스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간호사 더 있다" 292 14:38 10,665
343574 기사/뉴스 김병만, 이혼 아픔 털고 9월 재혼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공식] 8 14:37 3,166
343573 기사/뉴스 [속보] 연기금, '구원등판'…코스피, 낙폭 대거 만회 8 14:28 1,531
343572 기사/뉴스 다이소 부케·알리 드레스… ‘비싼 결혼’ 뒤집는 예신·예랑이 7 14:28 3,616
343571 기사/뉴스 민주당, ‘공산주의자’ 발언 박충권 국힘 의원 윤리위 제소 59 14:22 1,886
343570 기사/뉴스 女 바라보며 소변…1300만 조회수 기록한 논란의 화장실 44 14:19 5,986
343569 기사/뉴스 엑소 카이,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천만원 기부 “깊은 위로 전한다”(공식) 23 14:19 728
343568 기사/뉴스 김재중, 나폴리 맛피아 만났다 "힘 합치면 우승 가능"(편스토랑) 5 14:15 634
343567 기사/뉴스 윤정부가 계엄말고 날린 돈💸 146 14:12 10,989
343566 기사/뉴스 서예지 측 “악플러 곧 검찰 송치…선처·합의 없어”[공식입장] 11 14:09 1,089
343565 기사/뉴스 '50홈런·50도루 오타니 카드' 15억원 낙찰 3 14:07 750
343564 기사/뉴스 탄핵 선고 여파 ‘바니와 오빠들’ 첫방 한주 미룬다 “11일 편성”[공식] 14:03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