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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다리를 꼬아서 척추가 휜다->이해 할 수 있음. 반대쪽 다리를 꼰다고 돌아오지 않는다->용납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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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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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하면서 본 기억에 남는 글들.

 

캡쳐하거나, 저장했던 것들.

 

 

더보기>

서양 귀신놈들 비겁하게 굴지 말고 지방 최고 권력자 집에 나타나 민원 넣었던 장화 홍련을 본받아라. https://theqoo.net/square/3575144643

아아 달고 기름진거 배부르게 먹으려는 인류의 피나는 노력 끝에 도달한 곳이 달고 기름진거 배부르게 먹으면 안된다는 결론이라니 https://theqoo.net/square/357626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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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2
  • 1.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3:35

    옥장판 팝니다

  • 2.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4:0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26 11:03:59)
  • 3.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5:14
    대충 돌로 만들어진거자나
  • 4.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6:13
    ㄴㅇㄱ
  • 5.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6:27
    ☞1덬 오..하고 내려왔는데ㅋㅋㅋㅋㅋ
  • 6.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6:51
    ☞3덬 이거 맞지 ㅋㅋㅋㅋ
  • 7.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7: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28 23:43:06)
  • 8.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8:03
    누가 설계했쬬?!!!!!!
  • 9.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8:30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16 11:02:18)
  • 10.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8:4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26 18:27:14)
  • 11.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8:50
    누가 설계를 어떻게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거대한 인간형 하느님이 설계함?ㅉ
  • 12.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0:29
    달이 매년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는데 뭐라는겨
  • 13.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2:15
    참고) 천체의 공전궤도는 원이 아니라 타원이기 때문에 무슨 천체를 갖다놓든 육안상의 크기가 '일치'하는 순간은 정말 순간뿐이다

    ...라는 걸 인류는 이미 17세기에 증명했으며, 저 종교 사람들은 400년 정도 업데이트가 늦는 듯하다

  • 14.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2:16
    후멬딧! 후멬딧!!!
  • 15.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2:39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26 09:25:42)
  • 16.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5:53
    들켰네ㅎ 내가 함ㅋ
  • 17.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6:18
    ☞16덬  오 갓!
  • 18.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8:29
    왜 과학얘기인척해
  • 19.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0:03
    이세상은 사실 시뮬레이션이고 우린 모두 통속의뇌인거야.......
  • 20.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0:39
    존나 개답답해서 욕나올 뻔 했는데 윗덬들이 설명 다 잘해줘서 개비스콘하고 감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는 지금도 계속 멀어지고 있는 중
  • 21.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4:20
    ㄴㅇㄱ
  • 22.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8:07
    설계 얘기 나올줄 알앗다
  • 23.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8:26
    이거 잊을 만하면 올라와서 보는데 댓글 보는 게 제일 웃김
  • 24.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8:28
    아 나는 옥장판 10개 사겠다ㅠ 본문보고 와 하고 내려왔는뎈ㅋㅋㅋ
  • 25.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2:21

    지구 달 태양의 크기랑 궤도랑 거리때문에 완벽한 개기일식 개기월식 일어나는 건 당연히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 맞는데 왜 별 거 아닌 거처럼들 얘기하지?? 누가 설계했다는 거부터야 과학 영역이 아닌 거고

  • 26.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4:10
    저런 로맨스 소설읽고싶다생각했는데
    엄청난 우연이겹치고겹쳐서 만들어진인연 제목은 문,달빛 어쩌고
  • 27.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5:23
    제가 했습니다! 여러분 놀라셨죠?
  • 28. 무명의 더쿠 = 13덬 2024-12-26 08:55:44
    ☞25덬 과학 영역이 아닌 게 문젠데요? ㅋㅋㅋㅋㅋ

    애초에 '완벽한 개기일식' 자체가 일식 안에서도 특이 케이스고 '완벽한 개기일식' 아닌 일식 = 금환일식의 존재 자체가 저 말의 부정인데 뭘 박수를 쳐주고 있니

  • 29.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6:00
    이게 우연일까요 전형적인 음모론자들의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화법.

    물이 섭씨100에서 끓고 0도에서 어는 것도 하나님의 섭리라는 거랑 비슷하지
  • 30.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9:41
    테이아 외치며 들어왔는ㄷㅔ..
  • 31. 무명의 더쿠 2024-12-26 09:02:00
    ☞24덬 22222 나도 옥장판 20개쯤 샀겠닼ㅋ
  • 32. 무명의 더쿠 2024-12-26 09:02:48

    기독교식 사고방식임 맞아보이는거만 오오 하고 들고와서 이거보세요!! 그리고 안맞는 나머지증거는 없는취급하는거

  • 33. 무명의 더쿠 2024-12-26 09:09:29

    ☞29덬 ㅋㅋㅋ 물이 얼고 끓는점 순간이 딱 100으로 나뉠 수 있냐며 부들부들ㅋㅋㅋ셀시우스어리둥절ㅋㅋㅋ

  • 34. 무명의 더쿠 2024-12-26 09:13:15

    ☞25덬 그래서 완벽한 개기월식이 자주 안일어나는거잖아...답답

  • 35. 무명의 더쿠 2024-12-26 09:19:56
    ☞32덬 ㄹㅇ
  • 36. 무명의 더쿠 2024-12-26 09:22:50
    우주는 신기하군 여기 옥장판 열개요!
  • 37. 무명의 더쿠 2024-12-26 09:23:52

    이런 ㅆ

  • 38. 무명의 더쿠 2024-12-26 09:28:19
    아 그런가? 하고 내려왔는데 ㅋㅋㅋ 옥장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9. 무명의 더쿠 2024-12-26 09:34: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03 11:48:48)
  • 40. 무명의 더쿠 2024-12-26 09:37:56
    창조를 위한 빌드업이 어설퍼
  • 41. 무명의 더쿠 2024-12-26 09:39:00
    예전에 딴지일보였나 달에 대한 공상과학적 가설을 흥미진진하게 쓴 게 있었는데 진짜 재밌었음ㅋㅋㅋㅋ
  • 42. 무명의 더쿠 2024-12-26 09:39:39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02 23:55:13)
  • 43. 무명의 더쿠 2024-12-26 10:20:06

    그 모든 우연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무한한 우주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한거지

  • 44. 무명의 더쿠 2024-12-26 11:33:19
    한 때 달 인공천체설 깊게 팠었는데 너무 흥미진진해서ㅋㅋㅋㅋㅋㅋ
  • 45. 무명의 더쿠 2024-12-26 13:19:16

  • 46. 무명의 더쿠 = 25덬 2024-12-26 13:33:37

    ☞34덬 그게 아예 불가능한 게 보통이고 그런 식의 배열이 가능한 거 자체가 특이한 거라고. 그래서 저게 무슨 신비주의로 해석할 일이란 뜻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관찰한 우주 내에서 희귀한 현상들은 희귀하다고 하는 거지 뭘 그 자체를 부정하냐고. 그게 우리가 특별하단 뜻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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