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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작심 폭로..“이혼 사유=율희 가출·낮잠, 업소 출입 용서 받았다” [종합]

무명의 더쿠 | 01-13 | 조회 수 59734


13일 디스패치는 최민환과 인터뷰를 보도하며 최민환과 율희의 이혼 과정을 돌아봤다. 보도에 따르면 최민환은 율희와 여러 갈등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이혼에 이르게 된 최종 갈등 원인은 율희의 잦은 가출과 밤낮이 바뀐 수면 습관에 있다고 전했다.


이날 최민환은 인터뷰에서 “우리는 만 5년을 같이 살았다. 그동안 율희는 다툼을 이유로 20회 넘게 가출을 했다. 짧게는 1~2일, 길게는 7일~10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율희가 이혼 사유로 최민환의 업소 출입을 언급한 점과 반대되는 상황.


또한 최민환은 율희가 이혼 협의 사항을 뒤집고 위자료 1억과 재산분할 10억 원을 요구한 뒤, 자녀 양육권과 함께 “성년이 될 때까지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요청한 점도 절대 들어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최민환은 이혼 사유는 결정적으로 율희에게 있다고 밝히며 실제 율희와 나눈 카톡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민환에 따르면, 율희는 2021년 8월 1일 집을 나갔다. 최민환은 율희에 “잠을 너무 많이 잔다”고 서운해했고, 율희는 “내가 누구 때문에 이 지X하고 사는데”라고 받아쳤다고. 율희는 함께 사는 최민환의 어머니 앞에서도 욕설을 내뱉었고, 결국 최민환은 율희의 어머니에 전화를 걸었다고. 이에 율희는 첫째를 데리고 친정에서 10일간 머물렀다.

아내의 낮잠이 문제가 된 이유가 뭐냐고 묻자, 최민환은 "하루에 18~20시간을 잔다면 문제가 되지 않겠냐"고 반문했다. 다만 최민환의 주장은 그의 측근인 매니저에게도 통하지 않았다. 최민환은 율희가 집을 나간 8월 1일에 “율희가 낮잠을 너무 많이 잔다”고 매니저에 토로했으나, 매니저는 “육아가 힘든가보지. 영양제라도 사주던가 해야지 싸우면 어떡하냐. 빨리 데려와”라고 말했다. 이혼하고 싶다는 최민환에 매니저는 “이혼은 안돼. 좀 참아봐”라고 달래기도 했다.

이에 최민환은 “그곳은 성매매 업소가 아니다. 율희 생일파티를 열었던 가라오케다. A형이 일하는 곳인데, 그날 방이 없다고 해서 다른 곳도 물어본 거다. 가라오케에 방이 없다고 해서 셔츠룸도 물어봤다. 성매매는 절대 없었다. 하지만 (율희가) 오해할만 했다. 내 잘못을 인정했고, 사과했고, 반성했다”며 “우리가 이혼 협의를 할 때, 그 문제는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생활 방식의 간극을 좁히지 못해서였죠. 왜 갑자기 업소 문제를 파경 원인으로 끄집어내 위자료를 요구하는지..”라고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https://naver.me/5vcUunrm


그러니까 낮잠잤다는게 폭로라는거지?

낮잠이 업소보다 더 큰 이혼사유라는 뜻이야??

이걸 폭로하면 다시 율희가 욕먹을줄안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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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24 14:36:30)
  • 2.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5 10:10:40)
  • 3. 무명의 더쿠 2025-01-13
    다 탈때까지 기다리는건 안되니까 저렇게 하는거겠지?
  • 4. 무명의 더쿠 2025-01-13
    어우 진짜 심각한가보네 진화는 커녕 불길 잡히지도 않은듯
  • 5. 무명의 더쿠 2025-01-13
    와... 비가 오지않는이상 화재진압이 거의 어려워보이네 너무 안타깝다...
  • 6.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4 09:55:54)
  • 7.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01 17:24:12)
  • 8. 무명의 더쿠 2025-01-13

    비가 안오니까 지금 별수가 없어보여 

  • 9. 무명의 더쿠 2025-01-13
    비 온다는 소식 없음?
  • 10.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8 17:36:18)
  • 11.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6 15:23:12)
  • 12.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03 17:56:43)
  • 13.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17 13:00:58)
  • 14. 무명의 더쿠 2025-01-13
    관광지 지내까지 위협중인거 같았음
  • 15.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20 02:12:04)
  • 16. 무명의 더쿠 2025-01-13
    수도관에 물이 없다는거 보자마자 바로 바닷물로라도 꺼야지 생각했음 어쩔수 없잖아 헬기만 뜰수있음 물 날라야지ㅠㅠ
  • 17. 무명의 더쿠 2025-01-13
    ☞3덬 워낙 사막기후고 비 전망도 없어서 계속 번져나갈 거라. 외떨어진 곳이 아니고 메트로도시 LA라
  • 18.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27 08:56:46)
  • 19. 무명의 더쿠 2025-01-13

    큰일이네 기적적으로 비 좀 많이 와라ㅠㅠㅠㅠㅠㅠㅠㅠ

  • 20. 무명의 더쿠 2025-01-13

    어쩌냐 ㅠㅠ

  • 21. 무명의 더쿠 2025-01-13

    어휴.... 바닷물 안쓰는 이유가 있었구나 ㅠㅠ.. 하긴 짠기남으면 이제 식물은 못자라는땅 되는거지...

  • 22. 무명의 더쿠 2025-01-13

    다 타는거 보다 나으니까 ㅠㅠ

  • 23. 무명의 더쿠 2025-01-13
    아이고 ㅠ
  • 24. 무명의 더쿠 2025-01-13
    얼마전에 서울시 2배면적 탔다고 슼에서 본거같은데 가짜였나? 그정도는 아니라 다행이라 해야할지...ㅠ 빨리좀 꺼졌으면ㅠㅠ
  • 25.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5 16:20:44)
  • 26. 무명의 더쿠 2025-01-13
    다른방법도 없어서그런가보네 저기서도 저러고싶어서 저렇게 쓰겠냐 모르지도 않지만 어쩔수없어 쓰는거지 죽음의땅이고 머고 그러기전에 지금 도시가 마비가되고 개난린데 저거안잡으면 피해만 더커지고 저긴 건조하고 년강수량도 엄청작더라
  • 27. 무명의 더쿠 2025-01-13
    불 부터 꺼야지
  • 28.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03 15:56:54)
  • 29. 무명의 더쿠 2025-01-13
    극한까지 가네 근데 아직도 바람이 미쳤다며ㅠㅠ
  • 30. 무명의 더쿠 2025-01-13

    지구상 최고의 부촌이 죽음의 땅이 되는건가...

  • 31.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4 07:24:07)
  • 32. 무명의 더쿠 2025-01-13

    ㅠㅠㅠㅠㅠ

  • 33. 무명의 더쿠 2025-01-13
    ㅠㅠ
  • 35. 무명의 더쿠 2025-01-13
    헐ㅠㅠ
  • 36. 무명의 더쿠 2025-01-13
    비 좀 와라
  • 37. 무명의 더쿠 2025-01-13
    드디어 지구 혼자 쓴 벌을 받는구나… 안타깝지만 스불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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