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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같이 다니는 친구들보다 집안형편 ㅂㄹ면 은근 공감되는 상황 (feat. 트웬티 트웬티)
3,980 6
2025.01.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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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웬티트웬티 보다가 갑자기 너무 공감가는
부분이라 가지고 옴


얘네는 음악하는 크루고 악기상점에 옴

ktWIS

오른쪽(남주)는 다이아 수저는 아니어도 금수저 쯤
중간 남자애는 그냥 평범한 집인듯

pquKw
카드로 계산하는 금수저 친구


EciBL
아빠 카드로 긁는걸 바라봄 (부러움)

QZAaj

zRRbP

부모님 한테 지원 받는게 당연한 태도
(고의로 말하는거 절대 XX 그냥 당연한 일상이라)


jjqxK
평범한 집 애처럼 엄마 설득한다고 살 수 있는거X
우왕 부럽다 이런 말도 뭔가하기 그래서 떨어져서 외면..

이건 진짜 겪은 사람만 알듯 ㅜㅜ


iFBST
멀쩍이서 사고싶은 베이스 보는중

fzjLc
와중에 친구들은 나 착잡한거 눈치도 못챔
(당연함 자기들은 별생각 없으니까.. 친구들 잘못XX)

Xduaf
ujCCb
알바비 꼬박 꼬박 모아서 저금해야 살 수 있음


SqEDB
두번째 현타: 나는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게
친구들 한테는 그냥 한번 해볼만한 ‘경험’ 정도 일때

uUWPN
근데 이 말도 부러운게

공부에만 집중하고 싶어도
그게 쉽지 않음

Vacfe

ZclXD

이부분도 현타오짐
우리집은 아까울 돈도 없음.


KGoTI
뭐든 해주실 때 감사하게 해...
이게 진짜 안쓰러웠음...


이럴게 친구들이 전혀 고의 X
세상 좋은 애들이면 현타 열배임


친구들 형편에는 너무 당연한 것들이
나한테는 절대 당연한게 아니고

(이 케이스 엄카찬스 등)

&

나한테 생존의 문제/ 생활과 직결된 게
친구들 한테는 함 해볼까 말까의 문제일 때


차라리 친구들이 못되면 마음이라도 편한데
혼자 생각하는 내가 나쁜 사람된 것 같고 그럼






출처: 플레이리스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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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1.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3:35

    옥장판 팝니다

  • 2.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4:0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26 11:03:59)
  • 3.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5:14
    대충 돌로 만들어진거자나
  • 4.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6:13
    ㄴㅇㄱ
  • 5.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6:27
    ☞1덬 오..하고 내려왔는데ㅋㅋㅋㅋㅋ
  • 6.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6:51
    ☞3덬 이거 맞지 ㅋㅋㅋㅋ
  • 7.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7: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28 23:43:06)
  • 8.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8:03
    누가 설계했쬬?!!!!!!
  • 9.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8:30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16 11:02:18)
  • 10.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8:4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26 18:27:14)
  • 11. 무명의 더쿠 2024-12-26 08:28:50
    누가 설계를 어떻게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거대한 인간형 하느님이 설계함?ㅉ
  • 12.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0:29
    달이 매년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는데 뭐라는겨
  • 13.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2:15
    참고) 천체의 공전궤도는 원이 아니라 타원이기 때문에 무슨 천체를 갖다놓든 육안상의 크기가 '일치'하는 순간은 정말 순간뿐이다

    ...라는 걸 인류는 이미 17세기에 증명했으며, 저 종교 사람들은 400년 정도 업데이트가 늦는 듯하다

  • 14.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2:16
    후멬딧! 후멬딧!!!
  • 15.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2:39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26 09:25:42)
  • 16.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5:53
    들켰네ㅎ 내가 함ㅋ
  • 17.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6:18
    ☞16덬  오 갓!
  • 18. 무명의 더쿠 2024-12-26 08:38:29
    왜 과학얘기인척해
  • 19.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0:03
    이세상은 사실 시뮬레이션이고 우린 모두 통속의뇌인거야.......
  • 20.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0:39
    존나 개답답해서 욕나올 뻔 했는데 윗덬들이 설명 다 잘해줘서 개비스콘하고 감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는 지금도 계속 멀어지고 있는 중
  • 21.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4:20
    ㄴㅇㄱ
  • 22.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8:07
    설계 얘기 나올줄 알앗다
  • 23.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8:26
    이거 잊을 만하면 올라와서 보는데 댓글 보는 게 제일 웃김
  • 24. 무명의 더쿠 2024-12-26 08:48:28
    아 나는 옥장판 10개 사겠다ㅠ 본문보고 와 하고 내려왔는뎈ㅋㅋㅋ
  • 25.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2:21

    지구 달 태양의 크기랑 궤도랑 거리때문에 완벽한 개기일식 개기월식 일어나는 건 당연히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 맞는데 왜 별 거 아닌 거처럼들 얘기하지?? 누가 설계했다는 거부터야 과학 영역이 아닌 거고

  • 26.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4:10
    저런 로맨스 소설읽고싶다생각했는데
    엄청난 우연이겹치고겹쳐서 만들어진인연 제목은 문,달빛 어쩌고
  • 27.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5:23
    제가 했습니다! 여러분 놀라셨죠?
  • 28. 무명의 더쿠 = 13덬 2024-12-26 08:55:44
    ☞25덬 과학 영역이 아닌 게 문젠데요? ㅋㅋㅋㅋㅋ

    애초에 '완벽한 개기일식' 자체가 일식 안에서도 특이 케이스고 '완벽한 개기일식' 아닌 일식 = 금환일식의 존재 자체가 저 말의 부정인데 뭘 박수를 쳐주고 있니

  • 29.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6:00
    이게 우연일까요 전형적인 음모론자들의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화법.

    물이 섭씨100에서 끓고 0도에서 어는 것도 하나님의 섭리라는 거랑 비슷하지
  • 30. 무명의 더쿠 2024-12-26 08:59:41
    테이아 외치며 들어왔는ㄷㅔ..
  • 31. 무명의 더쿠 2024-12-26 09:02:00
    ☞24덬 22222 나도 옥장판 20개쯤 샀겠닼ㅋ
  • 32. 무명의 더쿠 2024-12-26 09:02:48

    기독교식 사고방식임 맞아보이는거만 오오 하고 들고와서 이거보세요!! 그리고 안맞는 나머지증거는 없는취급하는거

  • 33. 무명의 더쿠 2024-12-26 09:09:29

    ☞29덬 ㅋㅋㅋ 물이 얼고 끓는점 순간이 딱 100으로 나뉠 수 있냐며 부들부들ㅋㅋㅋ셀시우스어리둥절ㅋㅋㅋ

  • 34. 무명의 더쿠 2024-12-26 09:13:15

    ☞25덬 그래서 완벽한 개기월식이 자주 안일어나는거잖아...답답

  • 35. 무명의 더쿠 2024-12-26 09:19:56
    ☞32덬 ㄹㅇ
  • 36. 무명의 더쿠 2024-12-26 09:22:50
    우주는 신기하군 여기 옥장판 열개요!
  • 37. 무명의 더쿠 2024-12-26 09:23:52

    이런 ㅆ

  • 38. 무명의 더쿠 2024-12-26 09:28:19
    아 그런가? 하고 내려왔는데 ㅋㅋㅋ 옥장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9. 무명의 더쿠 2024-12-26 09:34: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03 11:48:48)
  • 40. 무명의 더쿠 2024-12-26 09:37:56
    창조를 위한 빌드업이 어설퍼
  • 41. 무명의 더쿠 2024-12-26 09:39:00
    예전에 딴지일보였나 달에 대한 공상과학적 가설을 흥미진진하게 쓴 게 있었는데 진짜 재밌었음ㅋㅋㅋㅋ
  • 42. 무명의 더쿠 2024-12-26 09:39:39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02 23:55:13)
  • 43. 무명의 더쿠 2024-12-26 10:20:06

    그 모든 우연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무한한 우주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한거지

  • 44. 무명의 더쿠 2024-12-26 11:33:19
    한 때 달 인공천체설 깊게 팠었는데 너무 흥미진진해서ㅋㅋㅋㅋㅋㅋ
  • 45. 무명의 더쿠 2024-12-26 13:19:16

  • 46. 무명의 더쿠 = 25덬 2024-12-26 13:33:37

    ☞34덬 그게 아예 불가능한 게 보통이고 그런 식의 배열이 가능한 거 자체가 특이한 거라고. 그래서 저게 무슨 신비주의로 해석할 일이란 뜻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관찰한 우주 내에서 희귀한 현상들은 희귀하다고 하는 거지 뭘 그 자체를 부정하냐고. 그게 우리가 특별하단 뜻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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