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POP이슈]태민, ‘SM콘’ 불참 사유 밝혔다 “완전체 못 보여줘 미안..회사간 얘기 중”
62,584 653
2025.01.13 16:12
62,584 653

NdUgym

[헤럴드POP=강가희기자]SM을 떠나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한 그룹 샤이니 태민이 SM 30주년 기념 단체 콘서트에 불참하게 된 사정을 설명했다.

13일 샤이니 태민이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혹시 샤이니 걱정하고 있을 팬분들이 있을까 봐 조심스럽게 말 꺼내. ‘에스엠타운’ 때 샤이니 모습 보여주지 못해서 미안해. 빨리 회사 간 이야기를 잘 마치고 샤이니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오고 가는 이야기가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라고 전했다.

태민은 “그래도 이야기 잘하는 중이고 이제 곧 정리가 끝날 거야. 나 또한 멤버들하고 샤이니 지키고 앞으로 더 써가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그래”라며 “그래서 내 의중은 ‘혹시 샤이니를 안 하고 싶어 하진 않을까’, 또는 ‘앞으로 샤이니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그런 걱정을 안 했으면 해. 알겠지?”라고 당부했다.

SM 단체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한 사유를 밝힌 태민은 “혹시 내가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 화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시 한번 멤버들 모두 샤이니 애정하고 같은 마음이니까 샤이니를 잘 시작하기 위해 신중히 정비하고 준비하는 과정이니까 우리 꼭 웃는 모습으로 곧 보자!”라는 말도 남겼다.

앞서 지난 11-1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이 개최됐다. SM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는데, 이중 샤이니는 키와 민호만이 무대에 올랐다. 다만 온유는 SM 30주년 관련 콘텐츠 등에는 참여했다.

소속사를 옮긴 멤버들의 구체적인 불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를 두고 갖은 추측이 쏟아지자, 태민은 회사 간의 문제로 SM 30주년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하며 아쉬움을 표한 상황이다.

한편 태민은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1600

목록 스크랩 (2)
댓글 6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39 04.03 30,8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1,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7,4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3,1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8,4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7,5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7,3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9,8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3,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10 기사/뉴스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미국 1 16:35 164
343809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위근우의 리플레이] 16:35 161
343808 기사/뉴스 "관세 폭탄인데 美 국기가 웬말"… 성조기 두고 보수집회서 '갑론을박' 4 16:34 216
343807 기사/뉴스 김문수, 이르면 8일 대선 출마 선언..."욕심 없지만 나라 이렇겐 안 돼" 9 16:33 234
343806 기사/뉴스 "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뉴욕서 금괴 1200톤 인출 검토 12 16:28 777
343805 기사/뉴스 '무너진 꿈'… 윤 전 대통령, 복귀 전제로 현충원 참배 계획 했었다 11 16:21 890
343804 기사/뉴스 송가인, 팬미팅 추가 포스터 공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설레" 16:19 419
343803 기사/뉴스 김두관 전 의원, 오는 7일 대선 출마 기자회견…민주당 주자 중 첫 공식 선언 56 16:19 1,903
343802 기사/뉴스 김문수, ‘조기 대선’ 출마 촉구에 화답…‘8일 사퇴’ 예정 47 16:18 1,748
343801 기사/뉴스 미국인 절반 이상 "관세정책 반대"...트럼프 지지율은 여전 3 16:16 480
343800 기사/뉴스 아이폰 333만원주고 사야할 수도?… 상호관세 충격파 속 美 소비자들도 대혼란 5 16:09 1,335
343799 기사/뉴스 쿠쿠, 산불 피해 주민에 밥솥 950여대 지원 25 16:09 1,840
343798 기사/뉴스 대통령 없어도 '대통령실'은 역할…국정현안 챙긴다 36 16:08 1,468
343797 기사/뉴스 “엠에이치디에이치에이치 입니다” 뉴진스, 2달 만에 ‘NJZ’ 버렸다…‘mhdhh’로 재탄생? 14 15:56 1,707
343796 기사/뉴스 배우 김보라, 김새론 49재에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애도 21 15:42 6,766
343795 기사/뉴스 한국 아이돌「The Wind(더윈드)」, 일본 JR역을 무단 촬영 PV 사용 JR 「허가 기록 없음」 [역 구내에서, 상용 목적 등의 촬영을 하는 경우는 허가가 필요] 19 15:38 1,999
343794 기사/뉴스 경찰, '아동성착취물 범죄' 435명 검거…아시아 6개국 특별단속 2 15:37 544
343793 기사/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자신의 가처분신청 사건을 담당했던 법무법인과 성공보수금을 놓고 다툰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21 15:15 2,108
343792 기사/뉴스 "6일만"..일명 ‘김수현 방지법’ 청원에 4만명 동의 2 15:12 1,053
343791 기사/뉴스 아동성착취물 6개국 특별단속 435명 검거…한국인 374명 29 14:53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