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자 대표팀 신예 MF 김신지, 이탈리아 명문 AS 로마 이적... 2년 6개월 계약
1,368 0
2025.01.13 13:21
1,368 0
MtHCfh


2024 한국 여자 축구의 발견' 김신지가 이탈리아 세리에 A 명문 AS 로마에 입단했다.

여자 축구 이적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김신지가 AS 로마와 계약을 완료했다. 인터 밀란 등에서도 관심을 보였지만, AS 로마를 선택했다"라고 전했다. 김신지와 AS 로마의 계약 기간은 2년 6개월이다.

2004년생 김신지는 168cm, 53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미드필더다. 포항 상대초등학교-포항여전고등학교를 거쳐 위덕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위덕대에서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AS 로마에서도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요컨대 미드필드의 만능 자원이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43/000013057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65 04.02 46,6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6,2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7,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1,1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9,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2,4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7,7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2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6 02:25 1,329
343861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11 01:30 2,152
343860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7 01:26 3,325
343859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9 01:13 1,851
343858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5 01:12 1,825
343857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7 01:06 2,654
343856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1 00:54 1,595
343855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465 00:30 40,134
343854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1,973
343853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718
343852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2,992
343851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5,146
343850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20 04.05 3,586
343849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249
343848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3,958
343847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04.05 2,928
343846 기사/뉴스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美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11 04.05 1,887
343845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12 04.05 2,551
343844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8 04.05 5,373
343843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4 04.05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