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콘 의상 재탕 아니나고 하는데, 이번 공연 자체가 제작비가 많지 않다고 해서.
제작하면 활동비로 빠지고 우리가 부담을 하는 거고 공연도 많지 않아서.
의상 제작하면 몇 백만원 나와요.
자꾸 얘기를 하는 이유가,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내가 얘기를 안 하면 스타일리스트만 욕을 바가지로 먹을 거란 말이야.
의상 제작할 수록 공연 제작비로 들어가거나 우리 활동비로 빠지는 거라 비싼 돈 주고 맞춰서 한번 입고 안 입으면 아까울 때가 있어요.
그런 것들을 행사할 때 입기도 해요. 우리가 또 입었을 때는 이유가 있고, 너무 재탕하면 저희가 "이건 아닌 거 같아!" 얘기를 합니다.
이번 의상은 그런 사정이 있었으니 이해해달라.
이특은 아니지만 공감가는게 옷 너무 많이 만들면 환경에도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슴콘 같은 단체 공연에서는 재탕하는 이유 충분히 납득감
아 미친새끼들 진짜
헐 응원문자 보내야겠네
금융치료가 답 그냥 다 고소해서 알바비 도로 뱉게 해야
다 증거로 남으니 추후에 싹다 고발조치했음 좋겠다
진짜 과한건 다 고소하길
저거는 고발조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