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혜교, 직접 밝힌 '유퀴즈'·'요정식탁' 예능 출연 이유 "관심 감사하죠" [순간포착]
4,021 11
2025.01.12 20:49
4,021 11
iZdmSH
배우 송혜교가 '요정식탁'에서 예능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

송혜교는 12일 오후 공개된 웹예능 '요정식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재형은 "너 이런 유튜브 토크 출연은 처음 아니냐"라며 신기해 했다. 실제 송혜교는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흔치 않은 예능 나들이를 즐겨 화제를 모았다.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송혜교는 "요즘은 그렇게 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나이 먹어서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재형은 "내가 너 뒷조사 해봤다"라며 "송혜교는 신비롭다. 인터뷰도 없고, 나온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지인들이 말하는 혜교는 중복되는 게 단단하다는 거다"라고 평했다. 

송혜교는 이에 "강민경 씨가 했을 것 같다 그 말은"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재형은 박장대소 하면서도 "예전엔 그냥 애기였다면 이젠 다르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2547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484 03.28 71,3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3,9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2,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3,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2,3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1,97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8,2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2,6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70 기사/뉴스 미국 상무장관, '한국 맥도널드 감자' 언급한 이유 19:29 154
343469 기사/뉴스 "트럼프, 윤 대통령 '탄핵 안 됐으면 이야기하고 싶다' 말해" 25 19:25 1,198
343468 기사/뉴스 제주 사람인 엄마, '폭싹 속았수다' 1화 보고 포기한 이유 6 19:22 1,822
343467 기사/뉴스 ‘대미 협상 총력’ 한덕수…야당 “트럼프와 통화 한 번 못해” 9 19:20 407
343466 기사/뉴스 "연차 쓰고 왔어요" 광화문 메운 시민들…밤샘 집회도 불사 9 19:15 1,294
343465 기사/뉴스 '도이치 공범들' 대법원서 유죄 확정…김 여사 재수사 영향 '촉각' 3 19:11 428
343464 기사/뉴스 병원서 난동부린 국방부 공무원, 반성은 커녕 경찰관 고소 19:09 363
343463 기사/뉴스 자녀 가방에 녹음기 넣어 아동학대 신고…2심 “교사 정직 정당” 17 19:00 1,389
343462 기사/뉴스 "간절히, 간절히, 사형 선고해달라"…'길 가던 여학생 살해' 검사의 읍소 13 18:57 1,436
343461 기사/뉴스 尹 탄핵 촉구 리본 매달린 중앙분리대 파손한 50대 여성 입건 47 18:56 2,096
343460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도대체 그에게 헌법은 무엇인가? 2 18:54 485
343459 기사/뉴스 ‘강제추행 혐의’ 오겜 오영수...최후 진술에서 한 말 5 18:51 3,245
343458 기사/뉴스 ‘尹 대통령직 복귀 반대’ 60.2%…영남서도 절반이 ‘반대’ 12 18:46 1,216
343457 기사/뉴스 코너 몰린 머스크, 공직서 물러나나… "정치적 시험대 올라" 10 18:37 1,300
343456 기사/뉴스 [주간 뉴스타파] 검찰이 압수한 ‘명태균 PC’, 뉴스타파가 확보해 공개 6 18:33 916
343455 기사/뉴스 이재명 "4·3 단죄 못 해 1980년 광주·12.3비상계엄 반복돼" 35 18:32 977
343454 기사/뉴스 미성년 연인 가스라이팅하며 잔혹 폭행 20대 남성, 2심서 징역 5년 9 18:28 920
343453 기사/뉴스 與 "이재명, '계엄때 1만명 학살계획' 허위사실 유포…법적조치" 45 18:25 2,132
343452 기사/뉴스 민주당, ‘공산주의자’ 발언 국민의힘 박충권 징계안 제출 11 18:23 831
343451 기사/뉴스 [단독]"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게시물 작년 8월부터 시작?" 10 18:23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