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미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계엄 1주 뒤 퇴직급여 신청…사유 일반퇴직" ⁉️
26,066 278
2025.01.12 11:46
26,066 278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2·3 계엄사태가 벌어진 지 약 일주일 후 퇴직급여를 신청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국회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이날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추미애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달 10일 김 전 장관으로부터 퇴직급여 청구서를 우편으로 접수했다. 이날은 김 전 장관이 구속된 날이기도 하다.

 

⁉️❓❓❓❓❓❓❓

 

(중략)

 

추 의원은 김 전 장관이 형벌 사항 등을 기재하는 항목에는 '없음'으로 표시했고, 퇴직 사유 역시 파면이나 해임 등이 아닌 '일반퇴직'으로 명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아직 퇴직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채로 심사 중이라고 추 의원에 설명했다.

 

추 의원은 "내란 사태로 구속까지 된 김 전 장관이 무슨 낯으로 퇴직금을 신청한 것인가"라며 "군인연금이 지급됐는지 여부도 확인하고 당장 지급을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2021700001

목록 스크랩 (1)
댓글 2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484 03.28 71,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3,6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2,9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9,6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3,7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6,7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93 기사/뉴스 “명태균 관련 기사 내용 허위”...홍준표 대구시장, 기자 고소 20:48 57
343492 기사/뉴스 20년간 광장의 모습을 기록해왔던 정윤석 감독은 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촬영하다가 가담자로 몰려 피고인 신분이 됐습니다. 그가 이번 사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왔는지, 서부지법에선 어떤 장면들을 목격하고 있었는지 그간의 맥락은 수사 과정에서 무시됐습니다. 20:47 275
343491 기사/뉴스 "수사는 안 하고 달력만 넘긴다" 홍준표 수사, 6월에는 결론날까? 20:46 59
343490 기사/뉴스 트럼프 행정부, 보건부 직원 1만명 감원 시작…"해고사실 모르고 출근" 4 20:43 421
343489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피고인 전원의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김 여사와 비슷하게 ‘돈줄’ 역할을 한 손아무개씨에게도 대법원이 유죄를 선고하면서 김 여사 재수사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4 20:42 289
343488 기사/뉴스 “온 나라가 난리”…尹탄핵심판 선고일, 프로야구장도 소요사태 대비 3 20:39 782
343487 기사/뉴스 '탄핵 반대' 연사 전한길·윤상현 나섰지만‥민심 못 이긴 '윤심' 3 20:38 348
343486 기사/뉴스 [MBC 단독] '노상원 수첩' 전문 공개‥이래도 경고성 계엄? 20:27 436
343485 기사/뉴스 똥기저귀로 어린이집교사 얼굴 퍽, 죄송·오열…실형 구형 5 20:25 1,379
343484 기사/뉴스 [단독] 소방호스 끌고오더니…'국회 비상통로 막는' 계엄군 영상 입수 8 20:25 707
343483 기사/뉴스 계엄부터 선고까지 123일 '내란성 불면'‥'"만장일치 파면이 정답" 1 20:15 274
343482 기사/뉴스 김병만 측 "9월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공식] 5 20:14 2,523
343481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수첩' 전문 공개‥이래도 경고성 계엄? 251 20:13 11,959
343480 기사/뉴스 전교조 경기지부 "尹 탄핵 심판, 교실 시청 보장하라" 7 20:02 778
343479 기사/뉴스 김은희 “1살 어린 김은숙과 친구? 나보다 돈 훨씬 많이 버니까” 14 20:01 1,246
343478 기사/뉴스 [단독] 불황에 장사없다 … 구찌, 국내 매장 20% 철수 검토 6 19:58 1,504
343477 기사/뉴스 정몽규 회장에 바란다, 축구협회 내부 목소리 들어보니…“인사가 만사, 일하는 분위기 만들어달라” 5 19:54 276
343476 기사/뉴스 [단독] 소방호스 끌고오더니…'국회 비상통로 막는' 계엄군 영상 입수 13 19:49 1,450
343475 기사/뉴스 "안 나가면 테이저건 쏠 수도" 계엄의 밤, 국방부 기자실에서도.. 8 19:45 810
343474 기사/뉴스 외모와 실력 다 갖췄다…2025년은 밴드가 대세 10 19:35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