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모텔 캘리포니아' 나인우♥이세영♥김태형, 2화만에 삼각관계 시작[종합]
7,420 15
2025.01.11 23:29
7,420 15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25141

 



[OSEN=오세진 기자]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이 김태형과 함께 들어선 호텔에서 나인우와 마주쳤다.

11일 방영한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극본 이서윤, 연출 김형민, 이재진)에서는 10년만에 천연수(나인우 분)와 재회한 후 미묘한 감정에 휩싸인 지강희(이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강희는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갔다. 천연수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이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을 모텔 집 딸이라고 놀려대던 김헌열(윤승우 분)을 만났다.

지강희를 긁어대던 김헌열은 끄떡도 하지 않는 지강희를 보며 약이 바짝 올랐다. 김헌열은 “도시 나간 계집애들 잘된 꼴을 못 봤다. 아무 남자나 사귀다가 임신하고 동거하고”라며 막말을 퍼부었다. 어릴 적 지강희를 튀기라고 놀리던 때와 똑같았다.

지강희는 “술집 나가는 여자애 임신 시켜서 학교 정학 먹은 새끼가 할 말은 아니지”라며 비웃더니 그대로 김헌열 머리에 육개장을 퍼부었고, 천연수는 김헌열의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지강희는 회사로 돌아가지 않았다. 금석경(김태형 분)을 보며 그는 디자이너로서의 자존심을 지킨 것이었다. 이는 황정구(우미화 분)의 도도한 모습에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그러나 지강희는 마냥 백수로 있지 않았다. 화정구는 “모먼트 그만 뒀다. 강희 씨가 한 말이 생각나더라. 싫은 사람이랑 일하기 싫은 사치, 그러니까 새해 새 기분으로 의논하자”라며 새로운 회사로 입사를 제안했다. 기분이 좋아졌던 지강희는 오늘이 아버지와 1년에 한 번 만나는 날이라는 걸 깨달았다.


지강희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더는 집착하지 않겠다는 아버지의 속셈을 알기에 금석경에게 “부탁 하나만 해도 되냐. 내 소유권을 주장하는 남자가 있다. 그 남자한테서 벗어나고 싶다. 석경 씨 이용해도 되냐”라고 말했다.

그러나 금석경과 함께 호텔 방에 들어선 지강희가 본 건 천연수였다. 천연수는 10여년 전, 지강희를 위험에서 구해줬던 남자인 금석경을 단번에 알아보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로렌💗] 뷰티방에 질문 그만! 순수비타민E 20,000PPM폭탄! 속건조 해방템 <디어로렌 인텐시브 리퀴드크림>체험단 모집 520 03.28 40,3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00,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00,3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92,5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14,5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35,7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6,5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80,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04,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04,2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0810 이슈 폭싹속았수다 리뷰로 화제됐던 제주 유튜버가 돈 쓰는 법 19:09 276
2670809 유머 한국돈 몇만원 쓰고 사람들이 꼬이는 여행 유투버 1 19:08 1,061
2670808 이슈 가세연 영상/사진 예고(메타데이터 있대) 23 19:07 2,371
2670807 이슈 <보그> 임윤아 키린 쥬얼리 화보+영상 공개 10 19:07 499
2670806 이슈 박은정의원: 20분동안 갇혀있었는데 21 19:05 1,507
2670805 이슈 [단독] 장제원 목소리가…피해자 촬영 영상 공개 (+성폭력 정황 DNA 확인) 127 19:02 9,813
2670804 유머 내 아이 필수접종 안 시키는 이유 39 19:02 3,038
2670803 이슈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한국 프로레슬링 8 19:02 975
2670802 기사/뉴스 "급발진" 70대 운전자 역주행...경차 들이받아 80대 3명 숨져 1 19:00 705
2670801 이슈 현재 오타쿠들 사이에서 반응 좋은 NiziU(니쥬) 수록곡 10 19:00 480
2670800 기사/뉴스 5·18기념재단, 스카이데일리 대표 고발…"역사 왜곡·폄훼" 3 18:57 221
2670799 유머 일본에서 계속 흐릴때 벚꽃 홍보사진 찍는법.jpg 23 18:57 4,096
2670798 유머 아무리봐도 야구선수처럼 안생긴 전)야구선수 2명..jpg 23 18:56 2,302
2670797 이슈 (스포있음) 폭싹 속았수다의 특별출연을 알아보자 17 18:55 2,659
2670796 기사/뉴스 김수현 “‘소아성애자’ 프레임 씌우고, 살인자로 몰아가…거짓을 사실로 인정할 수 없다” 20 18:55 1,901
2670795 기사/뉴스 김수현 기사사진 27 18:55 3,183
2670794 기사/뉴스 안방 구장서 벌어진 사망 사고에 NC 팬들 "구단은 뭐 했나" 3 18:54 1,112
2670793 유머 이거 범인이 성동구청장이래서 진짜 ㅈㄴ웃음 32 18:53 4,831
2670792 이슈 방금 뜬 피프티피프티 컴백 트레일러에서 조금 풀린 비트.X 14 18:53 860
2670791 기사/뉴스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에…가세연 "고등학생 김새론 영상 공개" 예고 2 18:52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