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니, 'LA 산불'에 비통 심경…"상상하기 어려워, 서로 돌봐달라"
6,177 2
2025.01.11 23:28
6,177 2

OqhCFE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LA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11일 제니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LA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금 이 순간 상상하기 어려운 피해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도 여러분 곁에 있고 모두 도움을 주려 하고 있다. 힘내서 서로를 돌봐달라"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

gwyKma

한편 미국 서부 최대 도시인 LA는 지난 10일 대형 산불이 발생해 피해 규모가 점점 더 불어나고 있는 상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금융사 웰스파고는 이번 재난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총 600억달러(약 88조4천160억원)를 훨씬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LA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한국 야구선수 출신 박찬호의 자택도 전소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제니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8154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0 04.03 28,1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9,2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6,7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7,3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9,8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3,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16 기사/뉴스 제3 장소 검토 중?…윤 전 대통령, 퇴거 시점 늦어질 수도 43 17:30 890
343815 기사/뉴스 [속보] 尹, 나경원과 차담…"어려운 시기 역할 고맙다" 40 17:28 1,576
343814 기사/뉴스 승은, 전남친 만행 폭로 “활동 중인 연하 아이돌…날 세컨드로 둬” 17:11 3,286
343813 기사/뉴스 尹 폐기된 법안 핑계로 국정운영 어렵다고 계엄 선포했다 2 17:06 1,419
343812 기사/뉴스 '힙합 대부' 에미넴, 53세 할아버지 됐다…손자 사진 공개  5 17:06 1,878
343811 기사/뉴스 집회서 ‘헌금’ ‘자유통일당 가입’ 권유 계속… 재판관 향해 “죽을래?” 발언도 [밀착취재] 3 17:05 726
343810 기사/뉴스 박형식VS허준호, 오늘(5일) 제대로 한판 붙는다('보물섬') 2 17:05 259
343809 기사/뉴스 KCM, 두 딸 향한 애정 “목숨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4 16:48 1,041
343808 기사/뉴스 [단독] 김민석, ‘감자연구소’ 특별출연…마지막회 깜짝 등장 10 16:40 2,422
343807 기사/뉴스 유엔 "미얀마군, 강진후 반군 53회 공격…휴전후에도 16회" 4 16:37 496
343806 기사/뉴스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미국 6 16:35 2,820
343805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위근우의 리플레이] 16:35 1,237
343804 기사/뉴스 "관세 폭탄인데 美 국기가 웬말"… 성조기 두고 보수집회서 '갑론을박' 26 16:34 1,848
343803 기사/뉴스 김문수, 이르면 8일 대선 출마 선언..."욕심 없지만 나라 이렇겐 안 돼" 35 16:33 1,613
343802 기사/뉴스 "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뉴욕서 금괴 1200톤 인출 검토 21 16:28 2,423
343801 기사/뉴스 '무너진 꿈'… 윤 전 대통령, 복귀 전제로 현충원 참배 계획 했었다 15 16:21 1,673
343800 기사/뉴스 송가인, 팬미팅 추가 포스터 공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설레" 16:19 758
343799 기사/뉴스 김두관 전 의원, 오는 7일 대선 출마 기자회견…민주당 주자 중 첫 공식 선언 237 16:19 14,265
343798 기사/뉴스 김문수, ‘조기 대선’ 출마 촉구에 화답…‘8일 사퇴’ 예정 173 16:18 10,426
343797 기사/뉴스 미국인 절반 이상 "관세정책 반대"...트럼프 지지율은 여전 4 16:16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