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중기, 어쩌다 2연속 흥행 참패‥‘보고타’도 외면당했다
6,268 21
2025.01.11 21:56
6,268 21
CxgdtI
송중기 주연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고전 중이다.


1월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감독 김성제)이 누적 관객 33만6,348명에 그쳤다.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그보다 먼저 개봉한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에 밀려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중이다.


중략


2019년 촬영을 시작하고 5년 만에 개봉해, 일명 '창고 영화'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2020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콜롬비아 현지 촬영이 중단되는 등 부침 속에 영화를 완성했지만, 관객의 외면을 받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2023년 10월 개봉한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 역시 누적 관객 26만 명에 그쳐, 송중기는 2연속 흥행 실패를 맛보게 됐다.



https://naver.me/53lIL2sN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36 04.01 36,6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6,60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2,9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0,36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6,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8,2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25 기사/뉴스 ‘부동산 대출’ 1932조…연평균 100조씩 늘어 “성장 제약” 22:28 23
343524 기사/뉴스 "혁명가" 뉴진스, 전속계약 첫 변론 불참…재판부 갸우뚱 "신뢰관계 파탄 잘못 알았나" [종합] 6 21:57 1,179
343523 기사/뉴스 야구 얘기 한마디도 안 했다...'불통'에 참담한 양의지 "선수들은 사흘 동안 애도하길 바랐다" 17 21:55 1,884
343522 기사/뉴스 [KBO] 'NC 출신' 양의지, 웃을 수 없었다 "경기 꼭 했어야 했나. 애도기간 최소 3일은 필요" [잠실 현장] 168 21:51 13,963
343521 기사/뉴스 "안 나가면 테이저건 쏠 수도" 계엄의 밤, 국방부 기자실에서도.. 1 21:46 639
343520 기사/뉴스 [JTBC 돌비뉴스] 선거 지거나 통편집 되거나…전한길 간 곳마다 '폭삭 망했수다' 12 21:43 1,513
343519 기사/뉴스 한화 대충격, 개막 10G 만에 10위 추락이라니…롯데 3연승 반등, 레이예스 3안타 부활 [대전 리뷰] 12 21:41 942
343518 기사/뉴스 김수현은 아니라는데…김새론 셀카 속 네일+날짜 정확히 일치 12 21:40 5,550
343517 기사/뉴스 [KBO] 자이언츠 승승승! '202안타 타자 부활' 롯데, 레이예스 결승타+3연승 찍었다 6 21:40 520
343516 기사/뉴스 염혜란이 또…'제주 4·3 사건' 다룬다, '내 이름은' 크랭크인 [공식] 9 21:40 1,351
343515 기사/뉴스 하회마을보존회 측은 "초가집에서 아궁이를 사용하던 중 굴뚝으로 불씨가 튀어나온 것 같다"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0 21:38 2,051
343514 기사/뉴스 윤 대통령 측 "이재명, 계엄때 '1만명 학살' 발언…허위사실" 27 21:32 1,980
343513 기사/뉴스 마침내 탄핵사태 종지부.. 시민들 바람은? (부산MBC) 1 21:29 605
343512 기사/뉴스 “윤석열 정부는 다르다” 공언해놓고…대통령 되더니 ‘4·3 추념식’ 한 번도 안 갔다 13 21:27 901
343511 기사/뉴스 미국 파견자 선정된 전북도 공무원, 비자 발급 거부돼 '무산' 17 21:24 3,124
343510 기사/뉴스 아버지 살해한 30대, 지난해 친형도 살해 14 21:23 3,156
343509 기사/뉴스 배우 김선호, ‘제2의 양관식’ 애칭 얻으며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한 색 더해 245 21:19 14,114
343508 기사/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개신교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 참석 10 21:19 647
343507 기사/뉴스 김문수 장관, 심우정 검찰총장 딸 특혜 채용 의혹에 "필요하다면 조사" 11 21:13 1,038
343506 기사/뉴스 "창피하다"...'똥 기저귀'로 교사 때린 40대 여성 눈물 13 21:12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