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AV 논란’ 박성훈, 윤아 만날 뻔했던 ‘폭군의 셰프’ 하차설 “확인중”[공식]
6,755 21
2025.01.11 19:24
6,755 21
jvPWIu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박성훈의 ‘폭군의 셰프’ 하차설이 불거졌다.

11일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확인 후 입장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성훈이 올해 공개를 앞둔 tvN 신작 ‘폭군의 셰프’에서 최종 하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성훈은 최근 SNS에 자신이 출연한 ‘오징어 게임’ 콘셉트의 일본 AV 표지 사진을 업로드 하는 대형 실수를 저질렀다. 빠르게 삭제했으나 이미 온라인에 확산돼 논란이 됐고, 당시 여객기 참사에 따른 국가애도기간 시기였기 때문에 더 질타가 컸다.

이후 박성훈 측은 AV를 소비한 것이 아니라 단순 업로드 실수였다고 밝혔다. 또한 누군가 보낸 DM을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 회사에 전달하려던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 해명했으나 많은 네티즌들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수라고 거듭 강조했으나 이는 로맨스 장르의 차기작에는 큰 치명타가 됐다. 일각에선 몰입에 방해될 것이라며 ‘폭군의 셰프’ 하차 요구 목소리도 나온 가운데 결국 박성훈의 하차 수순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41357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8 04.02 29,6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2,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8,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0,4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0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93 기사/뉴스 [속보] 헌법재판관 전원 출근 완료… 9시30분 최종 평의 12 09:51 1,343
343492 기사/뉴스 고율 관세에 ‘약달러 충격’…환율 1448원으로 급락 출발 3 09:47 1,114
343491 기사/뉴스 [단독] 교제폭력 피해자가 살인자로…31번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했다 46 09:46 2,294
343490 기사/뉴스  '尹 운명' 결심한 재판관들.. 출근길 표정 봤더니 (2025.04.04/MBC뉴스) 6 09:44 1,816
343489 기사/뉴스 [단독] '리얼' 감독 교체 진짜 이유 보니…'설리 노출' 관련 없다 8 09:44 1,951
343488 기사/뉴스 ‘박서진 동생’ 효정 “사람들 거친 행동·비난 상처”(‘살림남’) 6 09:44 850
343487 기사/뉴스 '지브리 느낌으로 바꿔줘'…챗GPT에 올린 '내 사진' 괜찮을까 9 09:40 2,460
343486 기사/뉴스 NCT WISH, 미니 2집 ‘poppop’에 담은 Y2K 감성 한 스푼 2 09:29 527
343485 기사/뉴스 일본 국민가수의 다짐 "한 명이라도 더 제주4.3 알도록 힘쓸 것" 30 09:28 4,348
343484 기사/뉴스 구자철·이근호 나온다…돌아온 박지성 '슈팅스타2' 하반기 공개 4 09:26 407
343483 기사/뉴스 [속보]‘상호관세’ 하루만에 미국서 시총 4500조 원 증발…애플 9%↓, 나이키 14%↓ 22 09:22 2,436
343482 기사/뉴스 '관세 전쟁' EU, 트럼프 측근 머스크의 X에 1.4조원 벌금 검토 6 09:19 1,124
343481 기사/뉴스 NCT WISH, ‘숨바꼭질’ 두번째 플레이어 출격...18일 방송 6 09:11 881
343480 기사/뉴스 김수현 지운 '굿데이', 지드래곤X아이유 특급 만남…리메이크 '영감' 얻었다 38 09:10 2,963
343479 기사/뉴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딸 있다면 관식이 같은 남자 만나라고 해야죠” 19 09:08 2,191
343478 기사/뉴스 [속보] 대통령 관저 인근 지하철 한강진역 9시부터 무정차 통과 1 09:07 834
343477 기사/뉴스 신동엽·김준현·이찬원, 700회 기념 ‘3MC 트리오’ 무대 예고 (불후의 명곡) 7 09:02 1,437
343476 기사/뉴스 윤 대통령, 관저서 선고 지켜본다‥이 시각 관저 앞 28 09:01 3,323
343475 기사/뉴스 강다니엘 D-5, 상처 투성이 손 18 08:59 2,854
343474 기사/뉴스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둔 여·야‥이 시각 국회 4 08:53 2,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