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찬원 "'연예대상' 대상 영광은 김준현에..많이 도와줘"[불후의 명곡]
4,540 4
2025.01.11 15:50
4,540 4

 

'불후의 명곡'의 명품 MC 이찬원이 'KBS 연예대상'에서 못다한 수상 소감을 전한다.

이날 이찬원은 2025년 첫번째 '불후의 명곡'을 시작하며 "'KBS 연예대상'에서 얘기하지 못한 분이 있다"라는 깜짝 고백으로 운을 떼더니, "이 상의 영광을 김준현씨에게 바치고 싶다"고 말해 MC 김준현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찬원은 "제가 '불후의 명곡'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네가 하고 싶은 걸 다 하라'고 하셨던 분이 김준현씨였다"라고 이유를 밝혀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앞서 이찬원은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에서 '불후의 명곡' 700회를 언급하며 가왕 조용필의 출연을 희망한 바. 이찬원은 이번에도 "곧 '불후의 명곡'이 700회를 맞이한다. 조용필 선생님을 모시고 싶다"라고 또 한 번 간절한 마음을 고백, 가왕을 향한 가수로서의 존경심과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

한편, '2025 신년기획 1탄 : 명사 특집 김해숙 편'에서는 라포엠, 전유진, 홍이삭, 정지소, 황가람, 임한별, 최대철, 정영주, 몽니, 스윗소로우가 출전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스윗소로우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를 귀엽고 상큼한 느낌을 더해 부르고, 배우 최대철은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흐른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밴드 몽니는 드라마 '마이 데몬' 삽입곡인 코나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를 들려줄 예정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9538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57 04.01 41,6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8,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0,4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0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93 기사/뉴스 [속보] 헌법재판관 전원 출근 완료… 9시30분 최종 평의 12 09:51 1,491
343492 기사/뉴스 고율 관세에 ‘약달러 충격’…환율 1448원으로 급락 출발 3 09:47 1,189
343491 기사/뉴스 [단독] 교제폭력 피해자가 살인자로…31번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했다 48 09:46 2,498
343490 기사/뉴스  '尹 운명' 결심한 재판관들.. 출근길 표정 봤더니 (2025.04.04/MBC뉴스) 6 09:44 2,055
343489 기사/뉴스 [단독] '리얼' 감독 교체 진짜 이유 보니…'설리 노출' 관련 없다 9 09:44 2,059
343488 기사/뉴스 ‘박서진 동생’ 효정 “사람들 거친 행동·비난 상처”(‘살림남’) 6 09:44 915
343487 기사/뉴스 '지브리 느낌으로 바꿔줘'…챗GPT에 올린 '내 사진' 괜찮을까 10 09:40 2,561
343486 기사/뉴스 NCT WISH, 미니 2집 ‘poppop’에 담은 Y2K 감성 한 스푼 2 09:29 547
343485 기사/뉴스 일본 국민가수의 다짐 "한 명이라도 더 제주4.3 알도록 힘쓸 것" 30 09:28 4,514
343484 기사/뉴스 구자철·이근호 나온다…돌아온 박지성 '슈팅스타2' 하반기 공개 4 09:26 429
343483 기사/뉴스 [속보]‘상호관세’ 하루만에 미국서 시총 4500조 원 증발…애플 9%↓, 나이키 14%↓ 22 09:22 2,497
343482 기사/뉴스 '관세 전쟁' EU, 트럼프 측근 머스크의 X에 1.4조원 벌금 검토 6 09:19 1,147
343481 기사/뉴스 NCT WISH, ‘숨바꼭질’ 두번째 플레이어 출격...18일 방송 6 09:11 900
343480 기사/뉴스 김수현 지운 '굿데이', 지드래곤X아이유 특급 만남…리메이크 '영감' 얻었다 38 09:10 2,984
343479 기사/뉴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딸 있다면 관식이 같은 남자 만나라고 해야죠” 19 09:08 2,212
343478 기사/뉴스 [속보] 대통령 관저 인근 지하철 한강진역 9시부터 무정차 통과 1 09:07 858
343477 기사/뉴스 신동엽·김준현·이찬원, 700회 기념 ‘3MC 트리오’ 무대 예고 (불후의 명곡) 7 09:02 1,458
343476 기사/뉴스 윤 대통령, 관저서 선고 지켜본다‥이 시각 관저 앞 28 09:01 3,370
343475 기사/뉴스 강다니엘 D-5, 상처 투성이 손 18 08:59 2,882
343474 기사/뉴스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둔 여·야‥이 시각 국회 4 08:53 2,597